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충남·충북 투자하세요"…산업용지 전국 최다 확보 2026-01-05 17:16:21
작용한다. 연평균 수요면적의 10배 이내에서 지정할 수 있는데, 이는 충남과 충북이 향후 대규모 산업단지를 추가 조성할 수 있게 됐다는 의미다. 충남은 천안·홍성 국가산단과 경제자유구역청 추진 사업을 뒷받침할 산업용지 공급 여력을 확보했고, 충북은 오송 제3생명과학 국가산업단지 등 기존 대형 산단 개발로...
中전문가, 대규모 韓경제사절단에…"동북아 협력 재정립 기대" 2026-01-05 11:25:18
5일(현지시간) 중국매체 홍성신문에 따르면 산둥대학 동북아학원 리둥신 교수는 이 매체 기고를 통해 이번 방중의 의의는 일반적인 상업적 상호작용을 넘어설 것이라면서 "무역을 넘어 동북아 협력 생태계를 재정립할 것"이라고 봤다. 그는 무역 측면에서는 단기적으로 업무협약(MOU)을 통해 한중 무역의 성장을 이끌고...
백종원, 한숨 돌렸다…檢, '원산지 허위표시 의혹' 무혐의 처분 2026-01-05 08:01:31
'아이긴(IGIN) 하이볼토닉' 일부 제품에 외국산 농축액을 사용했으나 온라인 판매 사이트에서 원산지를 국산으로 일괄 표시했다는 의혹을 받았다. 일부 누리꾼의 고발로 수사가 시작됐지만, 대전지방검찰청 홍성지청은 제품 라벨 자체에는 원산지가 제대로 표기돼 있어 법을 위반했다고 보기는 어렵다고 결론...
"드디어 천지개벽"…철길 깔리자 집값 들썩 거릴 동네 어디 [집코노미-집집폭폭] 2026-01-02 08:34:28
볼 수 있는 연두색 노선이다. 충남 홍성~경기 서화성 구간은 2024년 말 개통했다. 그런데 중간 서화성~원시 구간이 끊겨 있다. 이 구간은 신안산선과 함께 쓰기로 했는데, 신안산선 공사가 늦어지면서 ‘서해선 완전체’도 덩달아 늦어진 셈이다. 신안산선 사업자가 서화성~원시 구간이 올해 하반기 우선 개통하면, 충남과...
김태흠·이장우 대전·충남 행정통합 공감대 재확인 2025-12-24 12:14:19
“대전·충남 통합 특별법에는 재정 특례, 조직 구성, 권한 이양 등 지방분권의 핵심 요소가 이미 담겨 있다”며 “그간 연구기관과 전문가, 민관 협의체 논의 및 주민 의견 수렴, 시·도의회 숙의 과정을 거친 결과물인 만큼 국회에서도 이를 존중해 달라”고 말했다. 홍성·대전=강태우·임호범 기자 ktw@hankyung.com
BTS 진·백종원 '무혐의'…논란 일단락 2025-12-23 14:52:19
검찰로부터 무혐의 처분을 받았다. 대전지방검찰청 홍성지청은 23일 원산지표시법 위반 혐의로 송치된 백술도가 법인과 관계자 1명에 대해 증거가 부족하다고 판단해 불기소 처분했다. 백술도가는 지니스램프가 제조한 주류 '아이긴(IGIN) 하이볼토닉' 일부 제품에 외국산 농축액을 사용하고도 온라인 판매 페이지...
백종원·BTS 진 주류회사, 원산지 표시 위반 '무혐의' 2025-12-23 11:05:25
따르면 대전지방검찰청 홍성지청은 농수산물의 원산지 표시 등에 관한 법률 위반 혐의로 송치된 농업회사법인 백술도가와 관계자 1명에 대해 증거가 부족하다고 판단해 불기소 결정을 내리고 이를 통지했다. 앞서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 충남지원은 지난해 9월 백술도가 법인과 관계자들을 원산지 표시법 위반 혐의로 입건해...
안종혁 의원, 공직자가 직접 뽑은 베스트 도의원 선정 2025-12-22 13:48:15
운영을 넘어 가맹 사업화를 통해 전국적인 브랜드로 성장할 수 있는 제도적 발판을 마련했다. 안 위원장은 “공직자들이 직접 주신 상이라 어떤 상보다도 뜻깊고 영광스럽다”며 “형식에 치우치지 않고, 낮은 자세로 도민의 삶을 살피며 충남 경제 발전을 위해 헌신하겠다”고 말했다. 홍성=강태우 기자 ktw@hankyung.com
충남 내포신도시에 스포츠타운 조성 2025-12-17 17:40:31
홍성지역에 축구장·야구장·농구장·배드민턴장·게이트볼장 각 1면, 테니스장 3면, 풋살장 2면, 족구장 3면, 100m 트랙 1곳 등을 설치했다. 여기에 홍성지역 5만556㎡ 부지에 국·도비 817억원을 투입해 3000석 규모의 센터코트 1면과 1000석 규모의 쇼트코트 1면을 짓는다. 500석 규모의 실내 코트 4면과 경기 코트 8면,...
[한경에세이] 작은 손길 모여 더 따뜻한 도시 2025-12-16 18:08:33
대지진, 올해 의성·하동 산불 피해와 홍성 수해까지, 국내외 재난 현장에서 성동구 봉사자들은 구호물품, 구호금, 간식차, 복구 지원 등으로 가장 먼저 움직였다. 위기 속에서 빛나는 건 결국 시민의 힘이라는 사실을 수없이 확인해 왔다. 얼마 전 ‘성동구 자원봉사자의 날’ 행사에서 누적 300시간 이상 ‘동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