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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녀 태우고 만취 질주"…결혼 앞둔 20대 숨졌다 2026-01-13 16:43:47
한 30대 운전자가 구속 상태로 검찰에 넘겨졌다. 충남 홍성경찰서는 교통사고처리특례법상 치사 등 혐의로 30대 A씨를 13일 구속 송치했다고 밝혔다. 사고는 지난 4일 오후 9시20분께 충남 홍성군 편도 2차로 도로에서 발생했다. A씨는 음주 상태로 스포츠유틸리티차(SUV)를 몰던 중 앞서 주행하던 오토바이를 들이받았다. ...
충남형 농촌리브투게더 첫 결실…내달 입주 시작 2026-01-12 18:09:38
신풍지구는 보증금 3000만원에 월 임대료 25만원으로 책정했다. 10년간 임대로 거주한 뒤 인근 농촌 주택 시세 수준으로 분양 전환을 선택할 수 있다. 도는 두 지구를 시작으로 금산 남일, 태안 남면, 공주 우성, 보령 웅천, 청양 남양·정산, 홍성 은하, 서천 마서 등 8개 지구로 사업을 확대할 계획이다. 홍성=강태우...
'범죄 제국' 수장의 말로…中 송환 모습 포착 2026-01-08 18:44:54
홍성신문, 홍콩 성도일보, 캄보디아차이나타임스 등의 보도를 종합하면 천즈는 2009년 캄보디아로 건너가 부동산 분야에 뛰어들어 지방 말단 관리들로부터 저가에 토지를 확보, 중국인 노동자를 고용해 아파트를 건설하고 중국 동포들에게 임대하며 사업을 확장해나갔다. 2014년 캄보디아 국적을 취득했고 이듬해인 2015년...
'범죄 제국' 세운 프린스그룹 천즈…10대부터 PC방서 사이버범죄(종합) 2026-01-08 18:14:27
관련 사이버범죄 가담 중국 홍성신문, 홍콩 성도일보, 캄보디아차이나타임스 등의 보도를 종합하면 천즈는 중학교 중퇴 뒤 온라인 게임 관련 사기를 저지르는 등 10대 시절부터 사이버 범죄행위를 하며 보낸 것으로 보인다. 출생지는 중국 동남부 푸젠성 롄장현 샤오아오진으로 알려졌다. 비교적 평범한 가정에서 태어난...
'범죄 제국' 세운 프린스그룹 천즈…10대부터 PC방서 사이버범죄 2026-01-08 12:26:34
중국 홍성신문, 홍콩 성도일보, 캄보디아차이나타임스 등의 보도를 종합하면 천즈는 중학교를 중퇴한 뒤 온라인 게임 관련 사기를 저지르는 등 10대 시절부터 사이버 범죄행위를 하며 보낸 것으로 보인다. 그의 출생지는 중국 동남부의 푸젠성 롄장현 샤오아오진으로 알려졌다. 갯벌 해루질로 유명한 어촌 지역이다. 비교적...
"충남·충북 투자하세요"…산업용지 전국 최다 확보 2026-01-05 17:16:21
작용한다. 연평균 수요면적의 10배 이내에서 지정할 수 있는데, 이는 충남과 충북이 향후 대규모 산업단지를 추가 조성할 수 있게 됐다는 의미다. 충남은 천안·홍성 국가산단과 경제자유구역청 추진 사업을 뒷받침할 산업용지 공급 여력을 확보했고, 충북은 오송 제3생명과학 국가산업단지 등 기존 대형 산단 개발로...
中전문가, 대규모 韓경제사절단에…"동북아 협력 재정립 기대" 2026-01-05 11:25:18
5일(현지시간) 중국매체 홍성신문에 따르면 산둥대학 동북아학원 리둥신 교수는 이 매체 기고를 통해 이번 방중의 의의는 일반적인 상업적 상호작용을 넘어설 것이라면서 "무역을 넘어 동북아 협력 생태계를 재정립할 것"이라고 봤다. 그는 무역 측면에서는 단기적으로 업무협약(MOU)을 통해 한중 무역의 성장을 이끌고...
백종원, 한숨 돌렸다…檢, '원산지 허위표시 의혹' 무혐의 처분 2026-01-05 08:01:31
'아이긴(IGIN) 하이볼토닉' 일부 제품에 외국산 농축액을 사용했으나 온라인 판매 사이트에서 원산지를 국산으로 일괄 표시했다는 의혹을 받았다. 일부 누리꾼의 고발로 수사가 시작됐지만, 대전지방검찰청 홍성지청은 제품 라벨 자체에는 원산지가 제대로 표기돼 있어 법을 위반했다고 보기는 어렵다고 결론...
"드디어 천지개벽"…철길 깔리자 집값 들썩 거릴 동네 어디 [집코노미-집집폭폭] 2026-01-02 08:34:28
볼 수 있는 연두색 노선이다. 충남 홍성~경기 서화성 구간은 2024년 말 개통했다. 그런데 중간 서화성~원시 구간이 끊겨 있다. 이 구간은 신안산선과 함께 쓰기로 했는데, 신안산선 공사가 늦어지면서 ‘서해선 완전체’도 덩달아 늦어진 셈이다. 신안산선 사업자가 서화성~원시 구간이 올해 하반기 우선 개통하면, 충남과...
김태흠·이장우 대전·충남 행정통합 공감대 재확인 2025-12-24 12:14:19
“대전·충남 통합 특별법에는 재정 특례, 조직 구성, 권한 이양 등 지방분권의 핵심 요소가 이미 담겨 있다”며 “그간 연구기관과 전문가, 민관 협의체 논의 및 주민 의견 수렴, 시·도의회 숙의 과정을 거친 결과물인 만큼 국회에서도 이를 존중해 달라”고 말했다. 홍성·대전=강태우·임호범 기자 ktw@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