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석유화학업계 재편안 일제히 제출…정부 목표 달성 '9부능선' 2025-12-19 15:45:41
LG화학·롯데케미칼·HD현대케미칼·SK지오센트릭·에쓰오일 등 10개 기업 CEO와 만나 이 같은 논의를 진행할 예정이다. 업계 관계자는 "이번 제출안은 각 사가 최종 손익 계산을 끝낸 확정안이라기보다는 산업부 간담회를 앞두고 구조조정에 대한 의지를 보인 것"이라며 "향후 감축 규모와 방식 등을 놓고 세부 조율이 진행될 것"이라고...
野 "당심 70% 확정안 아냐" 선긋기 2025-11-24 17:46:36
국민의힘 지도부가 내년 6월 지방선거 경선 룰을 ‘당원 투표 70%·국민 여론조사 30%’ 방식으로 변경하는 방안과 관련해 24일 “최종 확정된 안이 아니다”고 선을 그었다. 국민의힘 지방선거 총괄기획단이 이 같은 경선 룰 변경안을 공개한 지 사흘 만이다. 박성훈 국민의힘 수석대변인은 이날 국회에서 당...
3G·LTE 주파수 재할당 임박…수천억 대가 산정에 이통사들 '긴장' 2025-11-19 11:02:33
예정이다. 주파수 재할당과 관련한 최종 확정안은 다음달 초 결정된다. 이번 재할당 대상은 3G·LTE 주파수로, 총 370㎒(메가헤르츠) 규모다. 각각 다음달과 내년 6월 사용기한이 만료된다. 주파수 재할당에는 SK텔레콤이 155㎒, KT가 115㎒, LG유플러스가 100㎒ 대역폭으로 참여한다. 그동안 통신업계는 주파수 재할당을...
국힘 "한미관세협상, 합의문 없는 '깜깜이'…협상문 공개하라" 2025-11-02 17:49:34
'타결됐다'고 자평한 협상이 실상은 문서도, 서명도, 확정안도 없는 미완의 협상임을 스스로 인정한 셈"이라고 비판했다. 또 “미일 정상회담 이후 일본은 모든 합의 사항을 분야별로 문서화하고 양국 정상이 직접 서명했다”며 “1천300조원이 오가는 협상, 구멍가게 거래도 이렇게는 안 ...
국힘 "정부 발표 하루 만에 美 상반된 입장…한미관세협상문 공개해야" 2025-11-02 16:19:14
자평한 협상이 실상은 문서도, 서명도, 확정안도 없는 미완의 협상임을 스스로 인정한 셈"이라고 지적했다. 그러면서 "정부는 즉시 협상문을 공개하고 국민 앞에 투명하게 설명해야 한다"며 "국민이 납득할 때 비로소 그것이 '타결'"이라고 강조했다. 한미 정상회담에서 논의된 핵잠수함 도입 문제에 대해선 "핵심...
'탄소배출권' 할당 연구 특정社 독점 논란 [김리안의 에네르기파WAR] 2025-10-21 17:25:10
정부안을 도출하고 탄소중립녹색성장위원회에서 확정안을 심의·의결하는 과정을 거친다. 기후부는 내달 유엔 기후변화협약 당사국총회에 2018년 대비 2035년까지 달성할 감축목표(NDC)를 제출해야 한다. 2035년 NDC를 설정하기 위한 기술작업반은 작년 3월 출범해 1년가까이 101차례 토론과 회의를 거친 끝에 B·C·D·E...
"발전사 주무부처 된 기후부, 무리한 탄소감축 목표 밀어붙여" 2025-10-02 15:58:20
의견을 조율해 정부안을 도출하고 탄소중립녹색성장위원회에서 확정안을 심의·의결하는 과정을 거친다. 2035년 NDC를 설정하기 위한 기술작업반은 작년 3월 출범해 1년가량 분석과 토론을 거친 뒤 올해 초 2018년 배출량 대비 산업 부문 20.6%, 발전 부문 62.8%를 줄이도록 설정한 초안을 기후부에 보고한 것으로 전해졌다...
[단독] "전기요금 치솟나"…기후부 출범하자마자 '술렁' [김리안의 에네르기파WAR] 2025-10-01 10:55:06
뒤 탄소중립녹색성장위원회에서 확정안을 심의·의결한다. 정부는 올해 11월 브라질에서 열리는 유엔기후변화협약 당사국총회(COP) 전까지 '2035년 NDC'를 제출해야 한다. 기술 작업반은 올해 초 2035년 NDC 목표에 대해 2018년 배출량 대비 산업 부문 20.6%, 발전 부문 62.8%를 줄이도록 설정한 초안을 기후부에...
에너지 가져온 환경부 "탄소 최대 67% 감축" 2025-09-08 17:32:07
2035 NDC 초안에 밝힌 67% 감축률이 확정안이 아니라고 설명하고 있다. 하지만 전문가 사이에서는 “시민단체가 주장하는 탄소 감축률을 정부가 공식 보고서에 표기하는 것 자체가 잘못된 신호를 줄 수 있다”는 비판이 제기된다. 여기에 기후에너지환경부 신설이 확정된 만큼 탄소 감축 정책이 산업계의 견제를 벗어날 수...
"열흘짜리 금융위원장"…이억원 청문회 공방 2025-09-02 13:44:09
민주당은 언론에 나온 금융당국 조직개편안이 확정안은 아니라면서 청문회를 예정대로 진행해야 한다고 맞섰다. 국민의힘 소속인 윤한홍 정무위원장은 "우리가 옥신각신하기보다는 용산(대통령실)의 뜻을 한 번 더 확인하는 게 좋을 것 같다"며 대통령실의 조직 개편 방침을 확인하기 위해 개회 10분 만인 오전 10시 4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