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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인거래소 지분 제한 변수에…디지털자산법 '안갯속' 2026-01-22 17:08:01
명이 가상자산 계좌를 가질 정도로 거래소는 공공 인프라로 성장했다”며 “특정 개인이나 대주주가 좌지우지하는 현행 지배구조를 더 이상 방치할 수 없다는 공감대가 크다”고 전했다. 지분 강제 매각이라는 지적에 대해서도 특정 사업자를 압박하는 것이 아니라 인가제 도입에 따른 객관적인 자격 요건을 제시한 것이란...
[단독] "간부 임금 28억 못 줬다"…기아 노조 '초유의 상황' 2026-01-22 15:41:25
계좌 고갈..."28.1억 미지급" 22일 민주노동조합총연맹 소속 전국금속노동조합 기아차지부가 발행한 소식지와 내부 공문에 따르면, 기아차지부는 노조 전임자 임금 지급을 위해 별도로 운영해 온 이른바 ‘조합비2’ 계좌가 고갈되면서 재정 위기에 빠졌다. 조합비2는 노조 전임자 급여 전용 재원이다. 전임자는 근로 제공...
"100억 안 주면 칼부림" 10대 협박범 구속…李대통령 암살 글도 써 2026-01-22 13:42:05
글쓴이 명의를 '김○○'이라고 밝혔으며, 이 명의의 토스뱅크 계좌번호를 적어놨다. A군은 이후 운정중앙역(9일), 강남역(9일), 부산역(10일), 천안아산역(11일), SBS(11일), MBC(11일) 등을 상대로 스와팅을 했다. A군은 가상사설망(VPN) 우회로 해외 IP를 이용해 본인 인증 절차가 없는 인터넷 게시판에 접근,...
명의 도용 허위 소득 신고 막는다…국세청, 안심차단 서비스 개통 2026-01-21 17:41:51
발급, 국세환급금 계좌 등록, 종합소득세 정기 신고서 제출 등 업무도 안심차단 서비스를 신청할 수 있다. 국세청 관계자는 "이번 서비스는 명의도용으로 인한 피해를 미리 막아 납세자가 안심하고 소득활동에 전념할 수 있도록 하고, 정확한 소득자료를 통해 고용보험 가입, 근로·자녀장려금 등의 복지혜택을 적시에 받을...
아파트 옮겨다니며 1.5조 돈 세탁 2026-01-21 17:19:38
보이스피싱범죄 합동수사부는 범죄단체 가입과 활동·통신사기피해환급법 위반 혐의로 범죄단체 조직원 7명을 지난해 9월부터 차례로 구속 기소했다고 21일 밝혔다. 입건된 피의자는 13명으로, 총책인 40대 남성 A씨를 비롯한 나머지 6명은 체포영장을 발부받아 추적 중이다. 이 조직은 2022년 3월부터 지난해 11월까지...
아파트 '24시 콜센터' 알고 보니…1.5조 돈세탁 범죄단체 2026-01-21 13:37:19
가입 및 활동·통신사기피해환급법 위반 혐의로 범죄단체 조직원 7명을 지난해 9월부터 차례로 구속기소 했다고 21일 밝혔다. 입건된 피의자는 총 13명이다. 합수부는 총책인 40대 남성을 비롯한 6명에 대해서는 체포영장을 발부받아 추적 중이다. 이 조직은 2022년 3월부터 지난해 11월까지 186개 대포 계좌를 이용해...
"허위 소득신고 멈춰"…국세청, '명의도용 안심차단' 개통 2026-01-21 12:00:11
▲ 국세환급금 계좌 등록 ▲ 종합소득세 정기 신고서 제출 등 업무도 안심차단 서비스를 신청할 수 있다. 국세청은 "이번 서비스는 명의도용으로 인한 피해를 미리 막아 납세자가 안심하고 소득활동에 전념할 수 있도록 하고, 정확한 소득자료를 통해 고용보험 가입, 근로·자녀장려금 등의 복지혜택을 적시에 받을 수 있을...
“신고 전까지 몰랐다” 알리익스프레스 보안 구멍 2026-01-20 14:10:28
계정의 정산금 계좌를 자신의 계좌로 변경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로 인해 미지급된 정산금은 600만 달러 우리 돈으로 약 86억 원에 달했다. 알리는 미지급 정산금에 지연이자를 더해 판매자들에게 지급했으며 금전적 피해는 없도록 조치했다고 밝혔다. 그러나 일부 판매자의 문제 제기 전까지 이상 징후를 인지하지 못한...
'中에 1.6억 받고 블랙요원 명단 유출' 정보사 군무원 징역 20년 2026-01-20 14:08:23
숨기고 활동하는 블랙요원 명단도 있었다. 천씨는 중국 요원에게 약 40차례에 걸쳐 돈을 요구하며 적극적으로 범행했다. 요구 액수는 총 4억원, 지인 차명계좌 등을 통해 실제로 받은 돈은 1억6205만원으로 조사됐다. 1심인 중앙지역군사법원은 유죄를 인정해 징역 20년과 벌금 12억원, 추징금 1억6205만원을 선고했다....
中에 블랙요원 명단 유출한 정보사 군무원…징역 20년 확정 2026-01-20 12:38:35
숨기고 활동하는 블랙요원 명단도 있었다. 천씨는 중국 요원에게 약 40차례에 걸쳐 돈을 요구하며 적극적으로 범행했다. 요구 액수는 총 4억원, 지인 차명계좌 등을 통해 실제로 받은 돈은 1억6205만원으로 조사됐다. 1심인 중앙지역군사법원은 유죄를 인정해 징역 20년과 벌금 12억원, 추징금 1억6205만원을 선고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