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부모찬스로 30억 집…사업자 대출 받아 사기도 2025-10-30 17:40:52
국토부는 서울지역 고가 주택 거래와 전세 사기, 기획부동산 등을 중점 점검해 2696건을 적발했다. 이 가운데 35건은 경찰에 수사를 의뢰했다. 부모 등 특수관계인 자금을 빌려 자기 자금 없이 아파트를 사들이거나 실제 거래가보다 낮게 신고하는 ‘다운계약’ 사례가 다수 포착됐다. 국토부는 ‘10·15 대책’의 후속 조...
부모한테 30억 빌려 아파트 매입…부동산 불법거래 2696건 적발 2025-10-30 10:20:01
조합장과 시세 대비 최대 54배 폭리를 취한 기획부동산 업체 대표 등이다. 개발이 불가능한 토지를 개발이 가능한 것처럼 속여 시세 대비 최대 53배까지 폭리를 취한 기획부동산 업체 대표를 비롯한 53명도 송치했다. 금융위원회는 기업 운전자금 대출을 받아서 주택을 구입하거나 중소기업 육성자금을 받아 주택을 구매하...
[인사] 예금보험공사 2025-07-15 11:33:48
기획부 팀장 김용선 ▲국무조정실 파견 유영숙 ◇부서장 전보 ▲은행리스크관리부장 강호성 ▲저축은행리스크관리부장 우정수 ▲예금보호정책부장 윤성욱 ▲기금정책부장 장영갑 ▲회수기획부장 진호정 ▲IT운영부장 이종수 ▲지속경영부장 장은익 ▲금융계약자교육실장 정승훈 ▲채권관리부장 김시승 ▲재무관리부장...
국내 첫 원전해체...관련주 NXT서 '들썩' - 와우넷 오늘장전략 2025-06-27 08:23:33
전담 조직을 구성하는 방안을 추진. 인구전략기획부(인구부)를 신설하는 방안도 테이블에 올리기로. 이재명 정부 출범 후 처음으로 인구정책 거버넌스 논의가 본격화할 전망. - 26일 국정기획위원회와 관련 부처에 따르면 다음주부터 사회1분과에 인구 TF가 신설된다. 이 TF는 인구정책을 총괄할 인구부를 설립하는 방안...
[인사] 대법원 ; 감사원 ; 외교부 등 2025-01-31 17:52:17
팀장 박대수▷회수기획부 팀장 염유동▷조사기획부 팀장 김현석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임명▷유통이사 기운도◎승진▷수급전략처장 이윤영▷수출전략처장 심화섭▷해외사업처장 박군식▷공공급식사업처장 황도연▷농수산물온라인도매시장사업처장 이상길(교육 파견)▷대전세종충남지역본부장 장서경▷아세안지역본부장...
취약 자영업자 대출연체율 10% 넘어…"저축은행·상호금융 건전성 위험" 2024-06-26 17:51:15
금융안정기획부장은 “금융시스템에서 가장 취약한 부분 중 하나가 자영업자”라며 “현재 연체율 수준이 아주 높지는 않지만, 상승 속도가 빠른 것으로 평가된다”고 말했다. 한은은 부동산 PF에 대해서도 “금융시스템의 주요 리스크 요인 중 하나”라고 진단했다. “PF 대출 연체율이 2021년 이후 계속 상승하고 있고,...
롯데하이마트 지속가능경영보고서 발간…"ESG 경영 강화" 2024-06-21 06:00:05
운영, 폐가전 회수 시스템 등 자원 순환 활동을 다뤘고 사회 부문에서는 고객 만족 경영 전략 수립, 자체 브랜드(PB) 품질 관리 강화, 공정거래 자율 준수 활동과 같은 사회적 책임 이행 노력을 기재했다. 지배구조 부문에는 이사회 구성·운영 현황, 윤리와 준법 경영체계 등 지배구조 실천 내용을 서술했다. 정상국...
맹지 장사로 폭리·탈세…생계비·노후자금까지 '꿀꺽' 2024-03-13 12:00:01
'꿀꺽' 허위 인건비 처리해 세금 회피한 기획부동산…국세청, 부동산탈세 사례 공개 (세종=연합뉴스) 민경락 기자 = 기획부동산 법인인 A는 법인 명의로 살 수 없는 농지를 임원 명의로 싼값에 사들였다. 이 땅은 도로에서 멀리 떨어진 '맹지'였다. 기차역과도 거리가 상당했고 그마저도 철길에 인접해있어...
경남은행 7년간 562억 횡령 회계법인 뭐했나…책임 논란 2023-08-03 18:22:55
책임론도 일고 있다. 3일 금융권에 따르면 경남은행 투자금융기획부장 이모씨(50)는 세 가지 수법으로 횡령을 저질렀다. 2016년 8월부터 2017년 10월까지 부실화한 부동산 프로젝트파이낸싱(PF) 대출에서 상환된 대출금을 가족 등 제3자 계좌로 이체해 77억9000만원을 빼돌렸다. 2021년 7월과 작년 7월엔 PF 시행사의 자금...
경남銀, 562억 횡령 7년간 몰랐다 2023-08-02 18:32:54
대출의 계정별 회수 금액 및 건수만 보고하고, 채권 회수 실적 세부 내용을 금감원에 보고하지 않은 것으로 나타났다. 경남은행 투자금융기획부장 이모씨(50)의 횡령·유용 혐의가 드러난 것도 이씨가 다른 사건으로 검찰 수사를 받기 시작하면서다. 경남은행은 4월 검찰로부터 이씨에 대한 금융거래 정보 조회 요청을 받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