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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경식 경총 회장 5연임…회장단 회의서 재추대하기로 2026-02-13 18:59:48
11일 회장단 회의를 열어 손 회장을 만장일치로 재추대하기로 뜻을 모았다. 경총은 오는 24일 정기 이사회와 총회에서 손 회장 연임 안건을 상정해 의결할 예정이다. 손 회장은 2018년 3월 2년 임기의 경총 회장에 처음 선임됐다. 이번 총회에서 5연임이 결정되면 손 회장은 2028년까지 10년간 경총을 이끌게 된다. 당초 손...
손경식 경총 회장 '5연임' 2026-02-13 15:50:58
경영계에 따르면 경총 회장단은 지난 11일 회의를 열어 이달 임기가 끝나는 손 회장을 차기 회장으로 재추대하기로 의견을 모았다. 이에 따라 경총은 오는 24일 정기 이사회와 총회에서 손 회장 연임 안건을 상정해 처리할 예정이다. 손 회장은 2018년 3월 경총 회장에 취임했다. 이번에 다섯 번째 연임을 확정 지으면서...
손경식 경총회장 5연임 사실상 확정 2026-02-13 13:54:48
번째 연임한다. 13일 경영계에 따르면 경총 회장단은 지난 11일 회장단 회의를 열고 이달 임기가 끝나는 손 회장을 만장일치로 재추대하기로 의견을 모았다. 경총은 오는 24일 정기 이사회·총회를 열고 손 회장 연임 안건을 상정해 처리할 예정이다. 2018년 3월 경총 회장에 취임한 손 회장이 5번째 연임을 확정 지으면...
의협, 의대 모집인원 조정 촉구…"교육협의체 구성해야" 2026-02-12 16:51:13
상임이사회, 16개 시도의사회회장단협의회 등을 잇따라 열어 의대 증원 문제를 논의하고 있지만 구체적인 대응 방식을 정하지는 않았다. 김성근 의협 대변인은 "다양한 직역에서 다양한 목소리가 나오고 있는데 지금은 듣고 수렴하는 단계"라며 "정부에서 발표한 내용에 대한 이해·해석의 단계에 있어 조금 시간이 걸릴 수...
엄기천 신임 배터리협회장 "中으로부터 명예 되찾을 것…혁신 필요" 2026-02-11 12:00:01
파운드리 기업인 JR에너지솔루션(이사사)을 총회에서 신규 선임하며 협회 회장단을 25개사로 확대했다. 또 2026년 사업계획안 등을 의결하고 올해 협회 주요 사업을 배터리 산업 체질 전환 등의 4대 분야, 10개 사업으로 확정했다. burning@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엄기천 포스코퓨처엠 대표, 배터리협회장 취임…"로봇 등 산업 확장" 2026-02-11 12:00:00
추진할 계획이다. 또한, 셀·소재기업 간 신뢰 기반의 상생협력 문화 정착하고 미래 경쟁력 강화를 위한 기초체력 확보에 나설 방침이다. 또한, 협회는 1차전지 및 특수전지 선도기업인 비츠로셀(부회장사)과 배터리 파운드리 기업인 JR에너지솔루션(이사사)을 총회에서 신규 선임해, 협회 회장단을 25개사로 확대했다.
한국공인회계사회, ‘경기 14개 지역회’ 동시출범…수도권 네트워크 강화 2026-01-27 15:18:31
이끌어갈 14개 지역회 초대 회장단으로는 지역 사정에 밝은 공인회계사들을 선임했다. 다음은 경기 지역공인회계사회 회장단 명단. ▲수원·화성·용인·오산 최맹식 ▲성남·분당·판교 민재기 ▲광주·이천·여주 김미선 ▲안양·광명·과천·의왕·군포 전성헌 ▲부천 김용현 ▲시흥 권기대 ▲안산 차정훈 ▲평택·안성...
이재용 회장, 임원들에게 "자만할 때 아냐…지금이 마지막 기회" 2026-01-25 10:42:23
전경련(현 한국경제인협회) 회장단 회의에서 "중국은 쫓아오고 일본은 앞서가는 상황에서 한국 경제는 샌드위치 신세"라고 언급한 바 있다. 이 회장이 이 같은 표현을 다시 꺼낸 건 중국과 일본의 경쟁 구도를 넘어 현재는 미·중 패권 경쟁까지 더해져 상황이 더욱 심각해졌음을 환기한 것이다.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이...
이재용 "숫자 나아졌다고 자만하지 마라" 2026-01-25 10:40:15
2007년 1월 전경련(현 한국경제인협회) 회장단 회의에서 "중국은 쫓아오고 일본은 앞서가는 상황에서 한국 경제는 샌드위치 신세"라고 언급한 바 있다. 이는 한국이 중국만큼 가격 경쟁력을 갖추지 못했고, 일본만큼 기술 격차를 벌리지 못한 채 중간 지대에 끼어 있다는 위기의식을 담은 표현이었다. 이재용 회장이 다시...
이재용 "숫자에 취하지 말라"…임원들에 '마지막 기회' 주문 2026-01-25 05:37:00
2007년 1월 전경련(현 한국경제인협회) 회장단 회의에서 "중국은 쫓아오고 일본은 앞서가는 상황에서 한국 경제는 샌드위치 신세"라고 언급한 바 있다. 이는 한국이 중국만큼 가격 경쟁력을 갖추지 못했고, 일본만큼 기술 격차를 벌리지 못한 채 중간 지대에 끼어 있다는 위기의식을 담은 발언이었다. 이재용 회장이 다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