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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층층공원 1호' 미아동에 35층·1730가구 2025-12-22 17:09:55
부지면적의 5%(혹은 가구당 3㎡) 이상 공원·녹지를 확보해야 한다. 자연 지반이 아니라 건축물이나 구조물 상부 등 인공 지반에 짓는 녹지공원도 인정하겠다는 게 서울시 취지다. 서울시는 시민의 이해를 돕기 위해 제도 이름을 입체공원에서 층층공원으로 바꿨다. 수도권 지하철 4호선 미아역과 인접한 대상지엔 층층공원...
'강남 뉴타운' 거여·마천, 재개발 탄력…입주단지 20억 훌쩍 2025-11-16 19:01:38
획지는 기존에 4층 이하로 계획됐는데 23층 이하로 층수가 대폭 올라간다. 조합은 종 상향과 더불어 기존에 사업장에서 제척(제외)된 일부 부지를 편입해 대상지 면적을 넓혔다. 조합은 공청회와 심의 등을 거쳐 2027년 5월까지 사업시행계획인가를 신청하는 걸 목표로 하고 있다. 도시정비법상 정비구역 일몰제(일정 기한...
국평이 '20억' 신고가 찍더니…8개월 만에 4억 뛴 동네 2025-11-15 09:40:19
상향을 추진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 예컨대 3-1획지의 경우 기존엔 4층 이하로 계획됐는데, 23층 이하로 층수가 대폭 올라간다. 조합은 종 상향과 더불어 기존에 사업장에서 제척(제외)됐던 일부 부지를 편입해 대상지 면적도 넓혔다. 조합은 향후 공청회와 심의 등을 거쳐 2027년 5월까지 사업시행계획인가를 접수하는 걸...
"서울, 심각한 상황"…집값 폭등에 '용산기지' 카드 또 꿈틀 [분석+] 2025-10-15 06:30:03
면적 70㎡의 공공주택 8만가구를 공급하겠다는 내용이었다.이미 도시 계획 수립…"도시 경쟁력 측면서도 주택 공급 어불성설"서울 용산정비창 부지는 이미 도시계획이 수립된 상태다. 서울시는 최근 제15차 도시계획위원회를 열고 '용산국제업무지구 도시개발구역 지정 및 개발계획 변경안'을 수정 가결했다. 작년...
서울시, 비오톱 1등급 규제 완화…"토지 활용 합리성 높인다" 2025-08-20 10:27:29
내 ‘획지’로 도시계획이 이미 수립된 지역(획지선·필지 경계도 조정) △비오톱 1등급 토지와 겹치는 면적 100㎡ 미만인 경우(산림지 등 내부 위치한 경우는 현행 경계 유지) 등이 비오톱 1등급 토지에서 제외됐다. 조남준 서울시 도시공간본부장은 “이번 정비는 지난 5년간 바뀐 도시환경과 생태 여건을 업데이트하고...
도심 오피스 초과공급?…"인허가·공사비 리스크로 부족" 2025-06-17 17:18:50
면적까지 고려하면 공급 물량은 더 줄어든다. 한 시행사 대표는 “사옥을 제외하면 실제 공급량은 130만8000㎡에 불과하다”며 “2030년까지 연평균 공급 물량은 최근 10년간 서울시 연평균 공급 물량(52만2000㎡)의 절반 수준인 26만2000㎡에 그칠 것”이라고 전망했다. 전문가들은 프라임 오피스 공급 부족으로 임대료...
대신자산신탁, '후암특별계획구역 6획지 재개발사업' MOU 체결 2025-05-30 10:18:57
6획지는 용산구에서도 일명 노른자 부지로 불릴 만큼 입지요건이 뛰어나 기대가 높은 사업장”이라며 “토지 등 소유자분들의 적극적인 사업진행 의지와 대신자산신탁의 높은 전문성과 투명성을 바탕으로 사업을 성공적으로 이끌겠다”고 말했다. 후암특별계획구역 6획지는 구역면적 4만841.7㎡로 지하5층~지상46층의 약...
용산국제업무지구 땅 사는데만 수십조…日 도쿄는 '장기임차'로 절감 2024-11-28 17:28:01
경우 획지별 토지매입비가 수조원에 달하기 때문에 정작 건축물에 투입될 자금은 부족해질 우려가 크다. 일본 도쿄 중심 한복판에서는 용산국제업무지구 사업 면적의 절반에 달하는 츠키지 수산시장이 70년 장기토지임차 방식으로 추진되고 있어 주목할만하다는 평가다. 도쿄도는 지난 4월 츠키지 지구 마을만들기 사업의...
압구정 현대, 42년만에 재건축…70층 대단지로 2024-11-26 10:11:03
기존 정비계획에서 획지 면적은 5만㎡ 확대하고 순 부담률은 약 8% 축소, 가구수는 14%가량 늘려 사업성을 높였다. 또 창의혁신 디자인 가이드라인에 맞게 건축 계획을 짤 경우 최고 높이를 250m까지 높여주는 인센티브를 적용했다. 선형 공원 2곳과 단지 내 데크, 공공 보행로, 수변 공원도 계획했다. 성수 지역의 활력을...
매도 청구소송 시 ‘도로’는 ‘대지’만큼 감정평가액이 나올까[박효정의 똑똑한 감정평가] 2024-11-23 14:07:47
시가와 동일하게 평가해야 하고 다만 형태, 면적 등 획지조건 등 개별요인을 고려해 감액 평가할 수 있을 뿐인데도 이와 달리 본 원심 판단에 법리 오해의 잘못이 있다”고 했다. 대법원 판례의 결론이나 판시 내용을 살펴보면 현황평가라는 감정평가의 대원칙이 매도 청구소송 감정평가에 있어서는 적용되지 않는다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