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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콩 쇼핑센터서 흉기난동 벌인 베트남 남성, 경찰이 사살 2026-01-16 19:33:00
쇼핑센터에서 흉기 난동이 발생했다. 용의자는 홍콩 신분증을 가진 베트남 국적의 34세 남성 A씨로 알려졌다. A씨는 흉기를 휘두르며 지나가는 행인에게 위협을 가하기도 했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은, 난동 부리는 A씨에게 최루액을 분사했다. 그러나 A씨는 경찰의 경고에도 멈추지 않았고, 지나가던 여성을 인질로...
'대전 초등생 살인' 교사 명재완, 항소심서도 '무기징역' 2026-01-16 12:12:21
미리 준비한 흉기로 김양을 찔러 살해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다. 범행 4∼5일 전 학교 업무용 컴퓨터를 발로 차 파손하고 "같이 퇴근하자"던 동료 교사를 폭행한 혐의도 받는다. 명씨는 가정으로부터의 소외감, 직장에서의 부적응, 성급한 조기 복직에 대한 후유증으로 정체성 혼란을 겪던 것으로 조사됐다. 2024년 12월...
강도에 역고소 당한 나나, 불송치…"정당방위" 2026-01-16 10:32:57
12월 구치소에서 나나로부터 흉기에 의한 피해를 입었다며 고소장을 제출하면서 불거졌다. 경찰은 고소가 접수되자 절차에 따라 나나를 피의자 신분으로 입건해 조사를 진행해왔다. 경찰은 지난 8일 나나를 상대로 조사를 벌이고, 당시 상황과 관련 자료를 종합적으로 검토한 결과 나나의 대응이 정당방위에 해당한다고...
강도에게 역고소 당한 나나 '불송치'…경찰 "정당방위" 2026-01-16 10:30:09
A씨가 지난해 12월 구치소에서 “나나에게 흉기에 의해 피해를 입었다”며 고소장을 제출하면서 알려졌다. 경찰은 고소장이 접수됨에 따라 절차에 따라 나나를 피의자로 입건하고 조사를 진행했다. 이후 경찰은 지난 8일 나나를 조사한 뒤 사건 경위와 관련 자료 등을 종합 검토한 결과, 나나의 행위가 정당방위에 해당한다...
"100차례 반성문"…'초등생 살해' 명재완 16일 항소심 선고 2026-01-16 07:05:00
초등학교에서 8살 초등학생을 흉기로 살해한 혐의로 구속기소된 명재완(48)에 대한 항소심 판결이 16일 내려진다. 대전고법 제1형사부(재판장 박진환)는 이날 오전 11시 특정범죄가중처벌등에관한법률 위반(영리약취·유인 등) 혐의로 기소된 명 씨에 대한 2심 판결을 선고할 예정이다. 명 씨는 지난해 2월 10일 오후 5시쯤...
대낮 금은방 女주인 살해…4시간 추격 끝 검거 2026-01-15 20:16:22
경기 부천시 한 금은방에서 50대 여성 주인 B씨를 흉기로 수차례 찌른 뒤 금품을 빼앗아 달아난 혐의를 받고 있다. B씨의 남편은 금은방에서 쓰러진 아내를 발견하고 "아내가 흉기에 찔렸다"고 119에 신고했다. B씨는 가슴 등 신체 여러 부위에 중상을 입고 심정지 상태로 병원으로 이송됐으나 끝내 숨졌다. 경찰은 사건 직...
택시서 '칼부림'…목격자도 차로 쳐버린 20대 2026-01-15 18:20:08
목적지를 둘러싼 실랑이 끝에 택시기사를 흉기로 수십 차례 찔러 숨지게 한 20대에게 법원이 징역 35년의 중형을 선고했다. 수원지법 형사15부(정윤섭 부장판사)는 15일 살인과 살인미수, 절도 혐의로 구속 기소된 A(22)씨에게 징역 35년과 함께 20년간 위치추적 전자장치 부착을 명령했다. 앞서 검찰은 사형과 30년간...
[단독] '돈 줘' 요구 거절당하자…친언니 칼로 찌른 60대女 체포 2026-01-15 15:31:09
친언니를 흉기로 찔러 살해하려 한 60대 여성이 경찰에 붙잡혔다. 15일 경찰에 따르면 서울 영등포경찰서는 살인미수 혐의로 60대 여성 A씨를 전날 오후 2시께 긴급체포해 조사 중이다. A씨는 지난 11일 영등포구 신길동 소재 70대 언니 B씨의 자택을 찾아가 금전을 요구했다가 거절당하자, 주방에 있던 과도로 B씨의 가슴...
부천 금은방서 50대 여성 흉기 피살 2026-01-15 15:29:01
한 금은방에서 50대 여성 점주가 흉기에 찔려 숨져, 경찰이 수사 중이다. 15일 부천소방서 등에 따르면 이날 오후 1시 1분쯤 부천시 원미구의 한 금은방에서 “아내가 흉기에 찔렸다”는 신고가 119에 접수됐다. 피해자는 금은방 주인인 50대 여성이다. 그는 가슴 등 주요 부위를 크게 다쳤으며, 심정지 상태로 병원에...
'소래포구 잔혹사' 이웃 상인 흉기로 위협…"새우 싸게 팔아서" 2026-01-14 23:35:37
상인을 흉기로 위협한 40대 상인이 검찰에 송치됐다. 인천 논현경찰서는 특수폭행과 특수협박 등 혐의로 40대 상인 A씨를 불구속 입건해 검찰에 송치했다고 14일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A씨는 지난해 8월 24일 오전 3시께 인천시 남동구 소래포구 종합어시장의 한 점포에서 이웃 상인 40대 B씨를 흉기로 위협하고 폭행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