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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월 506만원 벌어도…"쓸 돈이 모자르다" 비명 2025-08-28 12:53:54
증가한 118만8000원을 나타냈다. 흑자율은 29.5%로 0.5%p 상승했다. 가구 소비지출을 소득 분위별로 보면 저소득층에서는 증가 폭이 큰 반면 중산층에서는 줄었다. 소득 하위 20% 이하인 1분위 가구의 소비지출은 130만4000원으로 1년 전보다 4.1% 늘었다. 교육(50.7%), 오락·문화(20.8%) 등에서 증가 폭이 컸다. 이들의...
"코로나 이후 최대폭 감소"…결국 지갑 닫혔다 2025-08-28 12:19:35
증가한 118만8천원을 나타냈다. 흑자율은 29.5%로 0.5%p 상승했다. 가구 소비지출을 소득 분위별로 보면 저소득층에서는 증가 폭이 큰 반면 중산층에서는 줄었다. 소득 하위 20% 이하인 1분위 가구의 소비지출은 130만 4천원으로 1년 전보다 4.1% 늘었다. 교육(50.7%), 오락·문화(20.8%) 등에서 증가 폭이 컸다. 이들의...
심리 회복세에도 닫힌 지갑…2분기 실질소비 4년반만에 최대감소 2025-08-28 12:00:23
흑자액은 3.3% 증가한 118만8천원을 나타냈다. 흑자율은 29.5%로 0.5%p 상승했다. 가구 소비지출을 소득 분위별로 보면 저소득층에서는 증가 폭이 큰 반면 중산층에서는 줄었다. 소득 하위 20% 이하인 1분위 가구의 소비지출은 130만 4천원으로 1년 전보다 4.1% 늘었다. 교육(50.7%), 오락·문화(20.8%) 등에서 증가 폭이...
"한국 고령화, GDP대비 가계부채 비율도 끌어올려" 2025-08-21 16:27:36
경상수지 흑자율은 약 0.5∼1.0%p 높아지는 것으로 추정됐다. 하지만 고령화가 극단적으로 진행돼 베이비붐 세대가 모두 고령층으로 넘어가면 상황은 달라질 수 있다. 고령층은 축적한 저축을 빼 쓰는 만큼 저축률 하락 속도가 투자율 하락 속도보다 빠르면 경상수지 흑자가 거꾸로 축소되거나 적자로 돌아설 가능성이...
최진식 "뉴노멀 된 美 관세…한미 FTA 때보다 더 끈끈한 민관 협력 필요" 2025-08-05 17:52:17
대미 수출액 대비 무역수지 흑자율은 56%였습니다. 대기업(47%)과 중소기업(28%)보다 월등히 높습니다. 이 때문에 중견기업들이 15%로 확정된 한·미 상호 관세율을 더 많이 걱정할 수밖에 없습니다. 그중에서도 철강과 자동차부품 기업이 제일 힘들다고 합니다. 과연 우리가 어떻게 경쟁력을 유지하면서 미국에 수출할 수...
"옷·신발 안사요"…돈 더 벌고도 지갑 닫았다 2025-05-29 12:44:32
이후 약 3년 만에 가장 큰 폭으로 늘어난 것이다. 흑자율도 2.1%p 상승한 30.2%를 기록했다. 작년 12월 비상계엄 사태, 미국 관세정책 등 경기 불확실성이 커지면서 소득 증가에도 고소득 가구 중심으로 지갑이 열리지 않고 있다는 분석이 나오는 이유다. 이지은 통계청 과장은 "1분기 한국은행 소비자심리지수가 좋지...
1분기 가계소비, 4년여만에 최대감소…7분기만에 마이너스 전환 2025-05-29 12:00:06
폭으로 늘어난 것이다. 흑자율도 2.1%p 상승한 30.2%를 기록했다. 작년 12월 비상계엄 사태, 미국 관세정책 등 경기 불확실성이 커지면서 소득 증가에도 고소득 가구 중심으로 지갑이 열리지 않고 있다는 분석이 나오는 이유다. 이지은 통계청 과장은 "1분기 한국은행 소비자심리지수가 좋지 않았다"라며 "최근 3개 분기를...
서민 가구 근로소득 4.3% 줄었다…5년 만에 최대 폭 감소 2025-02-27 12:00:06
가구는 월평균 401만4천원의 흑자 살림을 했다. 흑자율은 45.0%였다. ◇ 상·하위 소득격차 5.30→5.28배…분배 소폭 개선 4분기 균등화 처분가능소득 5분위 배율은 5.28배로 1년 전(5.30배)보다 하락했다. 균등화 처분가능소득 5분위 배율은 가구의 처분가능소득을 가구원 수로 나눈 후 상위 20%의 소득이 하위 20%의 몇...
이자 내면 남는 돈 없다…가계 여윳돈 8분기째 '역대 최장' 감소 2024-09-02 08:37:02
소매판매액지수는 2022년 2분기 이후 9개 분기 연속 감소한 데 이어 지난달에도 1년 전보다 2.1% 줄었다. 주원 현대경제연구원 경제연구실장은 "수출 반도체 기업이 아닌 나머지 산업들은 임금이 늘 이유가 없다"라며 "가구 이자 상환 부담도 늘면서 가계 흑자율이 감소한 것"이라고 진단했다. 김영리 한경닷컴 기자...
여윳돈 줄자 가계소비 '뚝'…내수 부진에 하강하는 경기 2024-09-02 06:11:20
가계의 처분가능소득 대비 흑자액인 흑자율은 지난 2분기까지 8개 분기 연속 하락세다. 처분가능소득은 소득에서 이자비용 등 비(非)소비지출을 뺀 값을, 흑자액은 처분가능소득에서 소비지출까지 차감한 값을 각각 말한다. 흑자율의 감소는 가계소득에서 이자비용과 소비지출 등이 차지하는 비중이 점점 커지고 쓰고 남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