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대치동 학원가에 이런 곳이?…문 열기 전 미리 가 본 '더 한섬하우스' 2026-02-05 18:18:02
부자들을 솔깃하게 할 만한 제품들도 눈에 띈다. 다양한 의류·잡화 제품도 만나볼 수 있다. 지하 1층부터 지상 3층까지 4개 층에는 타임·시스템·랑방컬렉션 등 10개 한섬 주요 브랜드의 1500여개 제품이 전시됐다. 흥미로운 점은 한섬의 제품군만 고집하지 않고 1개 층을 모두 편집 브랜드로 가득 채웠다는 점이다....
[책꽂이] '돈의 가격' 등 2026-01-30 16:55:55
● 돈의 가격 부자들만 알고 있는 돈의 작동 원리. (롭 딕스 지음, 인플루엔셜, 280쪽, 2만1000원) ● 석유 제국의 미래 전기차·탄소중립 시대에도 끝나지 않은 석유의 지배력. (최지웅 지음, 위즈덤하우스, 348쪽, 2만2000원) 인문·교양 ● 사파타에서 마두로까지, 흥미로운 라틴아메리카 현대사 미국의 프리즘을 벗어나...
[책마을] 돈 버는 최종 목적은 자율성을 얻는 것 2026-01-23 16:25:55
넘어 삶의 방향을 다시 점검하게 만든다. 이 책엔 부자가 되는 요령이 없다. 대신 이미 가진 것으로 인생에서 최대의 가치를 얻는 법, 진짜로 ‘가질 만한 것’을 분별하는 눈이 담겨 있다. 돈을 지위와 성공의 기준 그 이상으로 다루고자 하는 이들에게 숫자 너머의 자유를 사유하게 한다. 설지연 기자 sjy@hankyung.com
돈을 버는 최종 목적은 소비가 아니라 자율성을 얻는 것이다 2026-01-23 08:36:21
넘어 삶의 방향을 다시 점검하게 만든다. 이 책엔 부자가 되는 요령이 없다. 대신 이미 가진 것으로 인생에서 최대의 가치를 얻는 법, 진짜로 ‘가질 만한 것’을 분별하는 눈이 담겨 있다. 돈을 지위와 성공의 기준 그 이상으로 다루고자 하는 이들에게 숫자 너머의 자유를 사유하게 한다. 설지연 기자 sjy@hankyung.com
버핏은 AI 시대를 놓쳤나…가치투자 60년의 교훈 2026-01-20 11:35:17
후 자녀에게 물려줄 수 있을까. 자신 있게 "이걸 계속 들고 있어"라고 말할 수 있을까. 만약 그럴 수 없다면, 왜 지금 들고 있는 것일까. 지금 투자한 돈은 언제, 얼마나 필요한 것일까. 버핏은 평생 쌓은 노하우를, 부자가 되길 원하는 이들에게 이미 풀어놨다. 지구상에 버핏보다 더 큰 부자는 손가락 안에 들...
하워드 막스 "AI 투자 광풍, 거품일까?" 2025-12-30 15:06:39
보기에도’ 세상을 바꿔버릴 혁명적 기술에 편승해 부자가 되고 싶은 꿈에 비하면 상대가 되지 않습니다. 이번 메모의 서두를 장식한 글은 “AI가 21세기의 철도가 될지 모릅니다. 마음 단단히 먹으세요.”라는 제목의 데릭 톰슨의 11월 4일자 뉴스레터에서 발췌했는데, 현재 AI에서 일어나는 일을 1860년대 철도 건설 붐에...
'응팔 10주년' 류준열, 건치 미소로 등장…혜리·박보검 '박장대소' 2025-12-11 17:06:26
혜리, 최성원까지 여전히 시끌벅적하고 흥 가득한 모습으로 등장부터 웃음을 선사한다. 개딸 아버지 성동일은 성 자매 류혜영과 혜리가 벌이는 춤판에 "내가 그 짓거리 하지 말라 그랬지"라며 투덜대지만, 이내 엄마 이일화까지 춤판에 합류하며 웃음 폭탄을 선사한다. 또한 흥 부자 누나들 사이에서 기 빨린 막내 최성원의...
[아프리카는] (93)'사막의 강자' 낙타…낙타유는 슈퍼푸드 2025-11-07 07:00:03
존재로 많이 등장한다. 성경에서 예수 그리스도가 부자의 구원 가능성에 대한 제자들의 질문에 '낙타가 바늘구멍 통과하기'라고 답한 비유적 표현도 '거의 불가능에 가깝다'는 뜻의 관용어구로 널리 쓰인다. 낙타는 아프리카와 떼어놓을 수 없는 동물이기도 하다. 현재 낙타는 지구의 6개 대륙 가운데...
입지를 본 자는 돈을 벌고, 타이밍을 놓친 자는 기회를 잃는다 [한경부동산밸류업센터] 2025-10-25 14:55:01
현금 부자들의 피 튀기는 경쟁 이 물건의 가치를 알아본 것은 의뢰인만이 아니었습니다. 인근에서 이미 건물을 보유하고 있던 또 다른 자산가가 “웃돈 5억원을 줄 테니 그 필지를 나에게 넘겨달라”고 제안해 왔습니다. 의뢰인은 단호했습니다. “이건 반드시 신축할 자리입니다. 팔 생각 없습니다.” 그러나 불과 6일 후,...
한국 건설사는 왜 국내에 랜드마크를 짓지 못할까 [더 머니이스트-최원철의 미래집] 2025-09-02 06:30:03
세계 부자들이 투숙하거나 레지던스를 매입해 거주·투자를 병행하는 곳으로 유명합니다. 흥미로운 점은 두바이의 초대형 프로젝트는 대부분 정부 주도로 기획·투자되고, 설계와 시공까지 일괄적으로 추진된다는 사실입니다. 두바이 정부가 직접 투자해 세계적인 건축물을 만들면, 수요는 외국인 부자들이 뒷받침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