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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오스냅] 한미약품, 비만치료 삼중작용제 첫 환자 투약 완료 2026-02-02 15:54:28
AI 기반 희귀 유전질환 진단 기업 쓰리빌리언은 서울대병원 희귀질환센터와 공동으로 수행한 국내 최대 규모의 희귀질환 전장유전체분석(WGS) 임상 연구 결과가 세계적인 학술지 네이처의 유전체의학 분야 전문 학술지인 'npj Genomic Medicine'에 게재됐다고 2일 밝혔다. 연구 결과, WGS는 전체 환자의 46.2%에서...
“코로나 백신 그늘 벗어나나”…모더나, 새해 35% 랠리 [핫픽!해외주식] 2026-01-21 09:56:21
백신과 희귀질환 치료제 등 포트폴리오 다각화가 이뤄지면서 시장의 기대가 커졌다는 평가다. 회사 측은 "새 백신 출시, 후기 임상 단계의 항암제, 지속적인 비용절감에 힘입어 올해 성장동력이 풍부한 해가 될 것"으로 내다봤다. '맞춤형 암 백신' 3상 결과 발표 예정 모더나는 판매 승인을 받은 세 개의 mRNA...
애버크롬비 & 피치, 연말 실적 우려에 주가 약세-[美증시 특징주] 2026-01-13 07:23:58
몸이 당을 제대로 저장하지 못하는 희귀 유전 질환을 대상으로 합니다. 빔은 이 치료제에 대해 이르면 올해 말, FDA에 정식 허가 신청을 내겠다고 밝혔습니다. 또 다른 치료제인 BEAM-302도 진전이 있었습니다. 이 약은 폐와 간에 문제가 생기는 유전 질환을 치료하는 치료제인데요. 회사 측은 FDA와 신속 승인 경로에 대해...
GC녹십자, '알라질증후군 치료제' 국내 첫 건강보험 급여 적용 2026-01-02 13:18:16
희귀질환 영역에서 의미 있는 전환점이 될 것으로 평가된다. 리브말리액은 담즙산의 장내 재흡수를 억제하는 기전의 혁신적 치료제로, 알라질증후군 환자에게 나타나는 담즙정체성 소양증을 개선하는 데 사용된다. 리브말리액 임상시험군과 외부 자연사 코호트(GALA)를 비교분석한 결과, 리브말리액 치료군은 비교군 대비...
GC녹십자, 알라질증후군 치료제 국내 첫 건보 급여 적용 2026-01-02 09:47:51
질환을 유발하는 희귀 유전질환으로 극심한 소양증과 성장 장애 등을 동반한다. 리브말리액은 담즙산의 장내 재흡수를 억제하는 기전의 치료제로 알라질증후군 환자에게 나타나는 담즙정체성 소양증을 개선하는 데 사용된다. GC녹십자는 "그동안 치료 선택지가 제한적이었던 소아 희귀질환 영역에서 의미 있는 전환점이 될...
"탈모, 미용 아닌 생존의 문제"…또 논란 터진 대통령 업무보고 2025-12-16 17:00:27
질환자, 희귀질환자 가족들의 마음이 다 똑같을 것이다. 마음 같아서는 건보적용범위가 대폭 확대돼 약값 걱정을 하지 않으면 좋겠지만 보험재정이 제한돼 있다는 걸 알기 때문에 사회적 합의로 만들어진 기준에 수긍할 수밖에 없다"고 전했다. 윤 전 의원은 "제 주변에도 탈모 스트레스가 심한 젊은이들이 많다. 소득도...
[바이오스냅] GC녹십자, 알라질증후군 치료제 '리브말리액' 출시 2025-12-15 16:16:50
등 여러 장기에 이상을 동반할 수 있는 희귀 유전질환이다. ▲ 동국제약[086450]은 간편하게 단백질을 챙길 수 있는 액상제형 '로얄 알부민 골드'를 출시했다고 15일 밝혔다. 벨기에산 난백 알부민과 국내산 실크 펩타이드 등을 사용한 알부민혼합액DK를 담았으며, 비타민 B1·B2·B6, 아연, L-아르기닌,...
"구글 이겼다"…쓰리빌리언, 美 유전체 해석 AI 국제대회서 최우수팀 선정 2025-12-15 15:46:52
국제 평가 대회로, 유전변이가 질환이나 단백질 기능에 미치는 영향을 얼마나 정확히 예측하는지 블라인드 방식으로 검증하는 세계적 평가 무대다. 학계와 산업계에서 유전체 해석 AI의 성능을 비교·검증하는 국제 벤치마크로 활용되고 있다. 쓰리빌리언은 2022년 CAGI6에서 전장유전체(WGS) 기반 희귀질환 진단 및 단백질...
희귀암 유전자 있는데 정자기증…태어난 197명 어쩌나 2025-12-13 08:11:59
10명은 이미 암 진단을 받은 상태였다. 유전자를 물려받은 아이 중 일부는 이미 사망한 것으로 알려졌다는 안타까운 소식도 전해졌다. 클레어 턴불 런던 암연구소 교수는 "극히 드문 유전 질환 돌연변이를 가진 기증자의 정자가 비정상적으로 많은 임신에 사용된 이례적이고 불운한 상황"이라며 리-프라우메니 증후군 진단...
'암 확률 90%' 희귀 유전자 남성 정자 기증…197명 출산 어쩌나 2025-12-12 18:12:19
암 발병 확률이 높은 희귀 유전자 돌연변이를 가진 남성의 정자 기증으로 유럽 전역에서 최소 197명의 아이가 태어났다. 이들 중 일부는 이미 암으로 사망한 것으로 확인됐다. 11일(현지시간) CNN에 따르면 정자 기증자 A씨는 리프라우메니증후군(Li-Fraumeni syndrome)을 일으키는 TP53 유전자 돌연변이를 갖고 있었다. 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