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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전문대 취업률 71%…4년제와 최대 격차 2026-02-01 09:39:01
10년래 가장 많이 벌어졌다. 1일 종로학원이 대학의 2025년 공시자료를 분석한 결과에 따르면 지난해 전국 129개 전문대(각종학교, 기능대학, 사이버대, 졸업 후 취업이 보장된 계약학과 제외)의 평균 취업률은 70.9%로 4년제대 취업률(61.9%)보다 약 9.1%포인트 높았다. 전문대 취업률은 2022년 69.6%에서 2023년 71.5%로...
차기 Fed 의장 '케빈 워시' 지명…금 8%·은 25% 폭락 [글로벌마켓 A/S] 2026-01-31 08:36:24
상대강도지수(RSI)는 최근 90까지 치솟아 수십 년래 최고치를 기록했다. RSI가 70을 넘으면 과매수 구간으로 간주된다.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차기 연준 의장으로 지명한 케빈 워시는 35세에 역대 최연소 연준 이사를 역임했고, 올해 55세로 스탠포드대 등에서 강연과 스탠리 드러켄밀러의 듀케인 패밀리 오피스 파트너,...
뉴욕증시, 30% 넘게 폭락한 은값 충격파…하락 마감 2026-01-31 06:48:10
46년래 최악의 낙폭을 기록한 것이다. 은값이 폭락하면서 장 중 금 선물 가격도 10%, 구리 선물 가격도 6% 넘게 하락했었다. 밀러타박의 맷 말리 수석 시장 전략가는 "은은 최근 데이 트레이더와 다른 단기 투자자들에게 가장 인기 있는 자산이었다"며 "은 거래에 레버리지가 누적돼 왔었는데 오늘 폭락으로 마진콜이...
구리, 장중 톤당 14,500달러 돌파-[원자재 시황] 2026-01-30 09:11:30
3~4달러 정도 지정학적 리스크 프리미엄이 반영된 상태”라고 말합니다. 올 초까지만 하더라도, 공급 과잉 우려 속에 유가가 떨어질거란 전망이 우세했으나, 지금은 상황이 역전됐다는 평가고요. 현재 옵션 시장에서도 유가 상승에 베팅하는 거래가 6년래 가장 빠른 속도로 늘어나고 있습니다. 지금까지 원자재 시황도...
AI 투자 우려에 미 증시 혼조 마감…달러화 가치 약세 지속 [굿모닝 글로벌 이슈] 2026-01-30 07:11:10
4년래 최저를 보이기도 했는데, 이에 스콧 베선트 재무장관이 트럼프 대통령의 약달러 선호 발언을 수습하며 "미국은 언제나 강달러 정책을 유지한다"고 밝혔음에도 불구하고 달러 인덱스는 96선 초반의 약세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관련해 더블라인 캐피털은 “베선트 재무장관의 발언은 전략적 모호성으로 행정부가 달러가...
트럼프 “관세 문제, 韓과 함께 해결책 찾을 것” [굿모닝 글로벌 이슈] 2026-01-28 08:37:08
지표가 5년래 최고를 기록했다”며 “거시경제 환경이 뒷받침된다면 강세장이 이어질 것”이라고 설명했습니다. 한편, 연초부터 동맹국에 대한 관세 카드를 다시 꺼내 들던 트럼프 대통령이 돌연 한국에 대한 상호관세를 25%로 다시 인상한 점에 대해 블룸버그는 ‘관세 위협의 현실화 가능성은 낮지만 동맹이 되기 참 힘든...
"예비 청약자 주목"…올해 1분기 서울 분양, 5년래 '최다' 2026-01-28 08:20:44
올해 1분기 서울 분양 물량이 5년래 가장 많은 것으로 집계됐다. 28일 부동산 리서치업체 리얼투데이에 따르면 오는 3월까지 서울 분양 시장에서는 12곳 9969가구(공공·민간분양 합계, 총 가구 수 기준)의 분양 물량이 나올 예정이다. 최근 5년간 연도별 1분기 분양 물량을 살펴보면 △2021년 999가구 △2022년 1975가구...
美 '최악 눈폭풍'…항공편 25% 취소, 천연가스값 급등 2026-01-26 17:26:34
미국 전체 인구(약 3억5000만 명)의 절반을 넘는 1억8500만 명이 눈폭풍 주의보 지역에 포함됐다. 폭풍이 지나간 뒤에도 미국 전역에 극심한 한파가 이어질 것으로 전망된다. 연방재난관리청(FEMA)은 “생명을 위협할 수준의 한파가 예상된다”며 “34개 주에 걸쳐 2억3000만 명 이상이 영향을 받을 수 있다”고 밝혔다....
Fed 의장 지명·빅테크 실적 주목…상하이 증시, 실적장세 돌입 [뉴욕·상하이 증시전망] 2026-01-25 10:24:30
10년래 최고치인 4100선을 돌파한 뒤 단기 숨 고르기에 들어간 상황에서, 이들 기업의 성적표는 서비스업과 자본시장의 체력을 가늠할 시금석이 될 것으로 보인다. 특히 중국의 반도체 대장주 SMIC와 배터리 기업 CATL의 실적에 글로벌 투자자들의 이목이 집중된다. 뉴욕=박신영 특파원 nyusos@hankyung.com
경제 지표 호조·지정학적 긴장 완화에 美 증시 상승 [굿모닝 글로벌 이슈] 2026-01-23 08:02:07
오늘 나온 3가지 경제 지표를 살펴보면 모두 1월 금리 동결로 귀결됐습니다. 11월 PCE는 전년비 2.8% 상승해 예상에 부합하며 금리 동결 전망을 바꾸는 데 영향을 미치진 않았습니다. 또한 미국의 신규 실업수당 청구 건수는 20만 건으로 예상을 하회했으며 실업수당 청구 건수의 4주 평균 역시 2년래 가장 낮았습니다. 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