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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도체 식각왕' 램리서치 CEO와의 일문일답 [강해령의 테크앤더시티] 2026-02-16 17:42:36
A. 2023년 용인에 세워진 코리아 테크놀로지 센터(KTC)가 1단계라면 벨로시티 랩은 다음 단계라고 볼 수 있습니다. KTC가 제조 시설에 들어가는 장비와 향후 1~5년 내 적용될 기술 개발시간을 2~2.5배 앞당길 공간이라면요. 벨로시티 랩은 5~10년 후 차세대 기술을 위한 공간입니다. 완전히 새로운 콘셉트에 대해 하드웨어...
엔비디아 평가에 '눈물'…SK하이닉스 살린 '뜻밖의 행운' 정체 [황정수의 반도체 이슈 짚어보기] 2026-02-16 17:27:13
시장을 나눠 갖는 것보다, '독주'를 택했다. 1b를 채택하면 1a 대비 HBM 사이즈를 줄이고 방열 효과도 높일 수 있다는 점이 영향을 줬다. 개발 단계부터 수율이 높았던 것도 자신감의 배경이 됐다. 현재 SK하이닉스 최고기술책임자(CTO)를 맡은 차선용 사장은 책 슈퍼 모멘텀에서 "1b 선택이 설계와 패키징 측면을...
'두쫀쿠' 사려고 오픈런 벌어지더니…사장님 '비명' 터진 까닭 2026-02-16 15:59:33
지난해 11월부터 구글트렌드상 관심도가 폭증, 12월과 1월 중순까지 상승세를 보였다. 그러나 1월 하순부터 관심도가 크게 꺾이는 추세다. '두바이쫀득쿠키'의 관심도도 마찬가지로 크게 하락했다. 지난달 10일 구글트렌드상 관심도가 100을 찍은 뒤 단계적으로 하락, 이날 기준 17까지 내렸다. 한달새 6분의 1로...
인도네시아 "가자지구 평화유지 병력 8천명 6월 파병 준비" 2026-02-16 15:40:30
무장해제가 이뤄지지 않아 트럼프 대통령의 바람대로 평화 구상 2단계 이행이 순조롭게 진행될지는 불확실하다. jhpark@yna.co.kr 인니, 유혈의 땅 가자지구에 파병 첫발…"최대 8천명 준비" / 연합뉴스 (Yonhapnews)[https://youtu.be/ic0iHzOGG_w]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폐가 체험하자"…여중생 꾀어 산속에 버린 30대 2026-02-16 15:06:18
1시께 산에 도착한 일행은 함께 이동하는 척하다 몰래 뒤로 빠진 뒤 피해자들을 현장에 남겨둔 채 달아났다. 이에 공포를 느낀 B양이 112에 신고하면서 사건이 접수됐다. 경찰은 초기 단계에서 성범죄나 감금, 유괴 협박 등 범죄 가능성을 염두에 두고 조사했지만, 관련 혐의점은 확인되지 않았다. 다만 미성년자를 유인해...
실물경제의 역습, 투자법이 달라졌다…널뛰기 장세 대응법 [빈난새의 빈틈없이월가] 2026-02-16 09:30:01
등 다양한 형태의 물리적 AI(physical AI) 단계를 향해 질주하고 있습니다. 그 과정에서 AI를 가동하기 위해 필수적인 메모리 반도체, 데이터센터, 에너지·전력 공급망 등 실물 자산의 중요성도 모두가 절실히 깨닫고 있습니다. 제조업 기반이 튼튼한 한국과 일본, 대만, 중국 등 아시아 증시와 호주, 라틴아메리카 같은...
블록체인 기술은 빗썸 사고를 막을 수 있었다[비트코인 A to Z] 2026-02-16 08:21:10
단계 진화한 하이퍼리퀴드는 거래에 특화된 블록체인을 처음부터 설계하고 직접 만들었습니다. 체결 지연 0.2초, 초당 20만 건 처리를 달성했고 2월 10일 기준 하루 평균 거래량이 67억 달러를 넘습니다. 바이낸스 현물 거래량의 60% 수준이고 업비트 현물 거래량의 4.6배가 넘습니다. 하이퍼리퀴드에선 모든 주문과 체결이...
집 앞 나가기도 귀찮다…편의점들, '퀵커머스 협업' 확대 2026-02-16 08:01:01
아닌 '시너지'로 옮겨갔다"며 "성장에 한계가 있다 보니 편의점 업계가 퀵커머스를 새로운 대안이라고 보고, 과감한 투자를 하는 것"이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빠른 배송의 다음 단계는 즉시 배송인 퀵커머스"라며 "퀵커머스는 이제 유통 업계 경쟁의 핵심이 될 것"이라고 전망했다. lynn@yna.co.kr (끝) <저작권자(c)...
"작년 주요 석화 영업손실 1.5조…구조개편 성과는 시일 걸릴것" 2026-02-16 07:05:01
생산 구조 조정의 타당성을 검토하는 초기 단계에 머물러 있는 것으로 보인다고 전했다. 그러면서 "업황 회복 시점이 불확실한 점과 구조 개편 이행에 드는 기간을 감안할 때 단기적으로는 개별 기업의 재무적 대응 여력이 신용도 방어의 핵심 요인 중 하나로 작용할 것"이라면서 "주요 석유화학사는 2026년에도 자산 매각...
신용불량자에서 매출 300억 눈앞…'인생역전한 비결이요?' 2026-02-16 07:00:05
대표는 “연매출이 1조원이 넘는 유럽 대표 가상발전소 운영 및 전력 트레이딩 기업 넥스트크라프트베르케처럼 에너지 시장을 주도하고 싶다”고 포부를 드러냈다. 이를 위해 미국 델라웨이에 지난 1월 법인을 세워 실리콘밸리 기업들을 대상으로 영업 중이다. 비상장사인 시너지는 2024년 시리즈A(스타트업 투자 라운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