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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르웨이 작년 신차 중 96% 전기차 2026-01-02 21:54:53
노르웨이 작년 신차 중 96% 전기차 테슬라 5년 연속 점유율 1위 (베를린=연합뉴스) 김계연 특파원 = '전기차 천국' 노르웨이에서 지난해 등록된 신차 가운데 전기차 비중이 95%를 넘어섰다고 AFP통신 등이 2일(현지시간) 보도했다. 노르웨이 도로교통정보원에 따르면 작년 등록된 개인용 차량 17만9천549대 가운...
"전담 피우면 55만원"…숨겨줘도 처벌 2026-01-02 20:02:16
시 300만~500만 동(약 16만5천~27만6천 원) 벌금을 내야 하며, 제품은 압수·폐기한다. 장소를 제공하거나 이용자를 숨겨주다가 적발된 개인에게는 500만~1천만 동(약 27만6천~55만1천 원)을 내야 한다. 단체는 최대 2천만 동으로 늘어난다. 다오 홍 란 보건부 장관은 전자담배가 국민 건강에 미치는 부정적인 영향력을...
작년 이탈리아 상륙 불법이주민 6만6천명…소폭 줄어 2026-01-02 19:58:14
38.1% 늘어난 것이다. 알제리에서는 전년(1천383명)보다 31.0% 늘어난 1천812명이 이탈리아로 향했다. 튀니지 국적자는 4천841명으로 전년(1만9천460명)보다 75.1% 감소했다. 이탈리아는 북아프리카 대륙과 지리적으로 가까운 탓에 아프리카·중동에서 밀려오는 이주민으로 골머리를 앓아왔다. 이주민이 사회 혼란을...
베트남, 전자담배 이용자에 최대 28만원 벌금 2026-01-02 19:51:53
이 법에 따라 전자담배 이용자는 적발 시 300만∼500만 동(약 16만5천∼27만6천원)의 벌금을 내야 하며, 쓰던 전자담배 제품은 압수·폐기된다. 전자담배를 이용할 수 있도록 장소를 제공하거나 이용자를 숨겨주다가 적발된 개인에게는 500만∼1천만 동(약 27만6천∼55만1천원)의 벌금이 부과되며, 단체의 경우 벌금이 최대...
지지율 따라 하락한 佛 마크롱의 신년사 시청률 2026-01-02 19:47:39
970만→890만명…야권 "공허한 말" (파리=연합뉴스) 송진원 특파원 = 에마뉘엘 마크롱 프랑스 대통령의 지지율이 날로 하락하면서 대통령의 신년사에 대한 관심도 대폭 줄어들고 있다. AFP 통신에 따르면 지난달 31일 저녁 마크롱 대통령의 신년사를 시청한 프랑스 국민은 890만명에 불과했다. 2024년 970만명, 2023년의...
고려아연 美제련소 투자 위한 유상증자 등기완료…"의결권 효력" 2026-01-02 18:46:09
확인된다. 발행주식 총수는 2천87만2천969주이며, 금액은 1천155억1천520만원이다. 앞서 고려아연은 지난달 15일 임시이사회를 열고 미국 테네시주 클락스빌에 74억3천200만달러(약 10조9천억원)를 투자해 통합 비철금속 제련소를 짓기로 결정하고, 미국 정부와 합작법인 '크루서블 JV'를 설립해 고려아연 지분...
5대은행 가계대출 11개월 만에 줄었다…4600억원 감소 2026-01-02 17:59:53
가계대출 잔액은 767조6781억원으로 11월 말(768조1천44억원)보다 4563억원 감소했다. 5대 은행의 월말 가계대출 잔액이 감소한 것은 지난해 1월(4762억원 감소) 이후로 처음이다. 월간 가계대출 증가폭은 지난해 6월 6조7536억원에 달했다가 6·27 대출 규제 이후 7월(4조1386억원), 8월(3조9251억원), 9월(1조1964억원)에...
李대통령, 중국 서열 1~3위 모두 만난다 2026-01-02 17:59:14
리 총리, 자오 상무위원장과 각각 만난다. 방중 기간 시 주석을 포함해 서열 1~3위 인사를 모두 만나는 것이다. 이 대통령은 이날 오후 상하이로 이동해 천지닝 상하이 당서기와도 만찬을 한다. 천 당서기는 유력한 중국 차기 지도자로 꼽히는 인물이다. 방중 마지막 날인 7일에는 상하이 임시정부청사를 방문하고 한·중...
[책마을] 천명관·은희경·배수아 '거장의 귀환'…기다렸던 한강의 '눈' 내릴까 2026-01-02 17:57:36
20개국에서 반스의 80세 생일인 1월 19일 즈음 발표된다. 다산북스 관계자는 “40년 동안 천착해온 반스가 마침내 완성시킨 ‘기억’에 관한 최종 판결문”이라며 “‘기억이 사라지고 나서도 나는 여전히 나인가?’라는 질문을 담은 작품”이라고 설명했다. 세계적 베스트셀러 을 쓴 대만 대표 소설가 천쓰홍의 최신작 는...
감비아 해상서 난민선 전복…7명 사망, 수십명 실종 2026-01-02 17:52:07
카나리아 제도는 스페인 본토 서남단에서 1천㎞가량 떨어졌으나 아프리카 대륙과는 가까워 아프리카 이주민이 유럽으로 향하는 관문 중 하나다. 특히 세네갈, 모리타니, 모로코에서 해상 통제가 최근 강화되면서 감비아와 기니에서 출발하는 이주민이 늘고 있다. 공식 통계에 따르면 2024년 한 해 스페인 카나리아 제도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