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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트럼프 진영 결집…미네소타 충격파에 미국전역 시위 1천여건 2026-01-11 19:37:24
진보 성향 단체들은 지난 9일 'ICE 영구 퇴출을 위한 주말행동'(ICE Out For Good Weekend of Action)을 촉구했다. 이어 10∼11일 이미 미 전역에서 1천여건의 시위가 예정돼 있다고 밝혔다. 이들 단체는 작년 노 킹스 시위를 주도했던 단체들로, 이번 ICE 반대 시위 관련 정보를 기록하기 위해 온라인 추적...
'76세' 후덕죽, SNS 만들었다…"과분한 관심 감사, 늘 겸손" 2026-01-11 19:01:51
11일 인스타그램에 "과분한 관심과 응원에 하루하루 감사한 마음으로 지내고 있네요, 앞으로도 늘 겸손하고 정직한 마음으로 임하겠습니다"라는 글을 올렸다. 후덕죽은 '흑백요리사2' 화보 등 최근 근황 사진을 올리며 팬들과 소통했다. 후덕죽의 인스타그램 계정팔로워는 이날 기준으로만 벌써 1만명을 기록했다....
"진짜 금 맞나" 감정 의뢰 쇄도…'가짜 리스크'에 문닫는 점포 속출 2026-01-11 18:01:04
금 1㎏ 기준으로 최소 2000만원 상당의 순금이 빼돌려진 것으로 추산된다. 이 때문에 제조업자가 장신구를 만들기 위해 금을 녹이는 과정에서 추가 금을 넣어야 해 손해를 보는 사례가 발생한다는 설명이다. 한 귀금속상가 관계자는 “요즘 혹시 모를 분쟁에 대비해 금을 언제, 누구에게서 매입했는지 상담 시간까지 일일이...
'명청' 붙은 민주 최고위원 보선...당권파 '승' 2026-01-11 17:55:10
인사(이성윤·문정복)가 비당권파(강득구)보다 더 많이 지도부 들면서 '정청래 체제' 안정성이 굳어졌다는 평가가 나온다. 민주당은 이날 최고위원 보궐선거 결과를 발표했다. 최고위원은 권리당원 투표 50%, 중앙위원 50% 투표를 합산해 선출했다. 강득구·이성윤·문정복 최고위원이 차례로 1∼3위를 기록했고,...
서울·지방권大 경쟁률 격차, 5년 새 최저 2026-01-11 17:40:39
대 1로 해마다 높아졌다. 대구·경북권 15개 대학과 충청권 38개 대학의 평균 경쟁률은 각각 6.43 대 1, 6.30 대 1로 서울권 평균 경쟁률을 웃돌았다. 임성호 종로학원 대표는 “취업 여건이 녹록지 않은 상황에서 경기 침체까지 맞물리자 수험생들이 거주지와 가까운 경쟁력 있는 지방 대학에 지원한 것으로 보인다”고...
[속보] 민주당 최고위원에 강득구·이성윤·문정복 선출 2026-01-11 17:34:40
더불어민주당 최고위원 3명을 새로 뽑는 보궐선거에서 강득구(재선)·이성윤(초선)·문정복(재선) 의원이 최종 선출됐다. 비당권파보다 정청래 대표 측 인사가 더 많이 지도부에 입성하면서, '정청래 체제'의 당 장악력과 안정성이 한층 강화됐다는 평가다. 민주당은 11일 권리당원 투표 50%와 중앙위원 투표 50%를...
"외환시장·부동산 자극 부담…연내 기준금리 인하 없을 것" 2026-01-11 17:32:08
전망했다. 올해 경제성장률이 잠재성장률 수준(약 1.8%)을 회복할 것으로 보이는 데다 환율이 여전히 높은 상황에서 금리를 인하해 외환시장을 자극하지 않을 것이라는 이유에서다. 11일 한경 이코노미스트클럽 경제전문가 20명을 대상으로 ‘한은의 다음 금리 인하 시점’을 묻자 응답자의 30%(6명)가 “내년 이후에 가...
일본은 보란 듯이 버티는데…한국은 '반토막' 대체 무슨 일 2026-01-11 17:30:50
11월까지 해외 누적 수주액은 1조9100억원으로 전년 동기(1조6293억원)보다 17% 증가했다. 해외 수주액에는 수출 중개 업체가 주문한 장비는 포함되지 않는다. 이 항목을 포함하면 실제 국내외 수주액 격차는 더 벌어질 가능성이 크다.美관세 충격…'韓제조업 바로미터' 공작기계 수주 절벽 한국 공작기계업계의...
텅스텐 섞인 '가짜 금' 돌아다닌다…종로 금은방 '발칵' 2026-01-11 17:24:59
11일 한국주얼리산업단체총연합회에 따르면 연합회는 최근 서울 종로 귀금속 거리 일대에 긴급 공고문을 게시하고 가짜 금 제보 접수에 나섰다. 연합회 관계자는 “지난 9월 한 총판에서 받은 결제금의 순도를 확인한 결과 누군가 의도적으로 9%의 이물질을 섞은 것으로 나타났다”며 “만약 이를 모르고 녹여서 귀금속을...
'서울 집 15억' 50대 남편, 전원주택 노래 부르더니 결국… 2026-01-11 17:07:25
1주택자 지위로 전환된다. 이는 향후 주택 선택의 폭을 넓히는 결정적 장점이다. 반대로 노원구 주택을 먼저 매도하면 양도 차익이 더 큰 주택에 세금을 먼저 부담하고 이후 선택지도 제한된다. 순서의 차이가 곧 세금 수천만원 차이로 이어질 수 있는 구조다. 남편이 꿈꾸는 전원주택 생활은 충분히 공감할 만하다. 다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