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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끈한 '돌격 본능'…황유민, LPGA 성공 데뷔 2026-02-02 16:43:19
바람 속에서도 끝까지 최선을 다했고, 결과도 나쁘지 않았다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전날 3라운드 경기를 모두 마친 코다는 이날 필드에 오르지 않고 정상에 올랐다. 코다는 2024년 11월 디안니카 드리븐 이후 1년3개월 만에 처음 우승을 차지하며 투어 통산 16승을 달성했다. 지난해 이 대회 우승자 김아림은 3언더파...
샷감 살아난 김시우, 1주일前 출전 결정…"악명 높은 코스도 자신감으로 뚫었죠" [강혜원의 골프플래닛] 2026-02-02 16:41:24
3언더파 69타를 쳤다. 최종합계 16언더파 272타를 기록한 김시우는 피어슨 쿠디(미국), 히사쓰네 료(일본)와 함께 공동 2위로 대회를 마쳤다. 올 시즌 개막전 소니오픈 공동 11위, 아메리칸 익스프레스 공동 6위에 이어 가파른 상승세를 이어갔다. 2013년 PGA투어에 데뷔한 이후 김시우가 1월에 3개 대회 연속 톱 15위에 든...
"더블보기 후 마음 비워"…김시우, 버디 4개로 만회 [강혜원의 골프플래닛] 2026-02-01 17:31:10
3언더파로 마무리했다. 중간합계 8언더파로 공동 3위를 기록했다. 올 시즌 김시우는 무서운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다. 개막전 소니오픈에서 공동 11위에 올랐고, 직전 대회엔 아메리카 익스프레스에서는 공동 6위를 기록했다. 현재 세계랭킹 37위로 한국 선수 중 가장 높은 순위에 이름을 올려놨다. 특히 수염을 길러 남성미...
"김정일 홀인원 11개 친 골프장서 대회 열겠다"는 여행사 2026-01-27 13:52:37
첫 라운딩에서 홀인원 11개를 포함해 38언더파를 기록했다고도 설명했다. 북한은 외화벌이 수단으로 대북제재에 저촉되지 않는 관광산업 육성에 최근 힘을 쏟고 있다. 원산갈마 해안관광지구, 양덕군 온천관광지구, 강원도 마식령스키장, 백두산 인근 삼지연 관광지구 등이 최근 개발된 관광단지다. 이송렬 한경닷컴 기자...
PGA 20승 고지 오른 셰플러…'골프 황제' 우즈만큼 빨라 2026-01-26 17:26:03
보기 1개, 더블보기 1개로 타수를 줄이지 못해 최종 합계 22언더파 266타를 쳐 공동 6위로 대회를 마쳤다. 하지만 직전대회 소니오픈의 공동 11위에 이어 2주 연속 상위권을 기록하며 상승세를 이어갔다. 콘페리투어에서 올해 복귀한 김성현은 공동 18위(19언더파 269타)를 기록했다. 조수영 기자 delinews@hankyung.com
김성현, 소니오픈서 13위로 산뜻한 출발 2026-01-19 17:12:41
3언더파 67타를 치며 최종합계 10언더파 270타, 공동 11위를 기록했다. 아깝게 톱10을 놓쳤지만 한국선수로서는 가장 높은 순위에 이름을 올렸다. 그는 2023년 신혼여행을 겸해 하와이을 찾았다가 이 대회에 출전해 자신의 PGA투어 통산 네 번째 트로피를 들어올리며 특별한 인연을 갖고 있다. 이번에도 톱10 진입은...
리처드 리·앤서니 김 뛴다…LIV골프 한국계 바람 불까 2026-01-12 17:37:44
5언더파 65타를 쳤다. 전날 6언더파를 친 그는 3·4라운드 합계 11언더파 129타를 써내 2위 비에른 헬레그렌(스웨덴·6언더파 134타)을 5타 차로 따돌리고 우승을 차지했다. 리처드 리는 2013년 아시안투어 신인왕 출신으로, 2017년 신한동해오픈 우승을 시작으로 KPGA투어에서 활동했다. 지난해 4월 우리금융챔피언십 등...
이동은 "상상도 못한 미국행…흔들림 없이 내 골프 보여줄 것" 2025-12-11 17:54:43
10언더파 276타)를 기록해 상위 25위까지 주는 2026시즌 LPGA투어 시드를 받았다. 이동은은 대회 직후 한국경제신문과의 전화 인터뷰에서 “올해 초까지만 해도 LPGA투어 진출을 생각하지 않았다”고 털어놨다. 그는 “국내에서 더 잘하자는 마음으로 시즌을 시작했는데, 출전 자격(세계랭킹 75위 이내)을 얻으면서 상황이...
8언더파 몰아친 마쓰야마…'호랑이 트로피' 가져갔다 2025-12-08 18:13:34
6개로 8언더파 64타를 쳤다. 최종 합계 22언더파 266타를 적어낸 마쓰야마는 알렉스 노렌(스웨덴)과 동타를 이룬 뒤 18번홀(파4)에서 이어진 1차 연장전에서 버디를 잡아 우승했다. 우승상금은 100만달러(약 14억7000만원). 히어로 월드 챌린지는 미국프로골프(PGA)투어 정규 대회는 아니지만 세계랭킹 포인트가 걸려 있는...
미국투어 막차 누가 탈까…K골퍼들 '운명의 한 주' 2025-12-07 17:45:00
16언더파 272타)로 마쳐 최종전 출전을 확정지었다. 올 시즌 KPGA투어 제네시스 대상을 받은 옥태훈은 최종전으로 직행해 몸을 풀고 있다. 오는 11일 막이 오르는 최종전은 14일까지 플로리다주 폰테베드라비치 TPC소그래스와 소그래스CC에서 열린다. 상위 5위 안에 들면 내년 PGA투어 카드가, 40위 안에 들면 2부투어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