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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대급 입주 가뭄…송파·강동에 '전세 단비' 내린다 2026-01-04 18:03:21
공공임대(59가구)를 제외하면 1095가구로 이뤄진다. 전용 49㎡부터 138㎡까지 면적대가 다양하다. 시세는 3억8000만~5억원에 형성돼 있다. 구리 인창동에서는 ‘구리역 롯데캐슬 시그니처’ 1120가구(공공임대 60가구 제외)가 3월 입주할 예정이다. 반경 500m 내 구리역에서 경의중앙선과 수도권 지하철 8호선을 이용할 수...
역대급 '입주 가뭄' 어쩌나…"올봄엔 무조건 여기 노려라" 2026-01-03 12:11:23
있다. 공공임대(59가구)를 제외하면 1095가구로 이뤄진다. 전용 49㎡부터 138㎡까지 면적대가 다양하다. 시세는 3억8000만~5억원에 형성돼 있다. 구리 인창동에는 ‘구리역 롯데캐슬 시그니처’ 1120가구(공공임대 60가구 제외)가 3월 입주 예정이다. 인창 C구역 주택재개발 정비사업으로 조성되는 단지다. 반경 500m 내...
올해 민간 아파트 일반분양 12만가구…15년 만에 최저 2025-12-24 11:13:53
12만1120가구(연말 분양 예정 단지 포함)였다. 2010년 6만8396가구 이후 15년 만에 가장 적다. 공급이 가장 많았던 2015년(35만8712가구)보다 66.2% 줄었다. 지난해 (15만6898가구) 대비로도 22.8% 감소했다. 수입 원자재 가격 상승 등으로 건설사의 자금 부담이 커진 것이 원인으로 꼽힌다. 환율 상승으로 철근·시멘트 등...
올해 민간 아파트 분양 15년만 최저…10년 사이 66% 급감 2025-12-24 07:42:55
예정 포함)은 12만1120가구로 집계됐다. 2024년 15만6898가구와 비교하면 22.8% 줄었고, 2010년 6만8396가구 이래 두 번째로 적은 수준이다. 특히 민간 아파트 공급 물량이 최고치를 기록했던 2015년 35만8712가구와 비교하면 올해 분양 물량은 약 66.2% 감소한 수준이다. 이러한 분양 물량 감소는 수입 원자재 가격 상승...
입주 전부터 36억 치솟은 강남 아파트…이번주 입주 시작 2025-11-04 09:33:44
동 1261가구 규모로 재탄생했다. 한강 바로 앞에 위치해 영구 조망이 보장된다. 지난해 진행된 1순위 청약에서는 5만6717개의 청약통장이 몰리며 667대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입주 전부터도 신고가 거래가 쏟아졌다. 국토교통부 실거래가 공개시스템에 따르면 청담르엘 전용면적 84㎡ 입주권은 △3월 52억원(31층) △8월...
‘공사비 3.3㎡당 1000만원 시대’…올해 서울 분양 단지 관심 2025-09-19 16:22:22
3.3㎡당 1150만원으로 책정됐다. 영등포구 대교아파트 재건축은 1120만원, 성동구 성수 1·2지구 재개발은 각각 1132만원과 1160만원 수준이다. 공사비 상승은 분양가에 반영된다. 최근 1년간 서울 주요 단지의 3.3㎡당 평균 분양가는 7000만원 안팎까지 치솟았다. 오티에르 포레 7380만원, 청담 르엘 7209만원, 래미안...
대교, 여의도 첫 사업시행인가…49층·912가구 재건축 '속도전' 2025-08-29 17:51:31
규모로 지어졌다. 향후 최고 49층, 912가구로 재탄생한다. 기부채납을 통해 연면적 1만1000㎡ 규모 복합문화체육센터가 조성된다. 수영장과 골프연습장, 요가실, 클라이밍존 등 다양한 편의시설이 들어설 예정이다. 아파트 최상층엔 한강 파노라마 조망이 가능한 스카이커뮤니티가 마련된다. 한강과 여의도 금융가 전경을...
"뉴타운 해제 10년만에"…염리동, 1120가구 단지로 재탄생 2025-08-21 09:00:04
배치하는 특화된 건축계획을 수립했다. 총 1120가구(임대주택 258가구)가 공급된다. 지역을 위한 기반시설로는 도로, 공원, 사회복지시설 등이 들어선다. 이대역부터 아현 재정비촉진지구 내 주요 시설을 연결하는 남북간 공공보행통로도 신설된다. 사회복지시설은 마포구 추진 사업을 반영해 주민들이 충분한 복지혜택을...
"마피 6000만원에도 팔렸대"…전국 유일 '미분양 무덤'서 벌어진 일 2025-08-13 13:03:29
중 132가구(25.23%)가, 송정동 '이천자이 더 레브'는 635가구 중 121가구(19.05%)가 여전히 남아있는 상황이다. 이천은 반도체 산업단지 조성 기대로 이른바 '반세권(반도체+역세권)' 기대감이 컸던 곳이다. 미분양 단지들 역시 이천에 있는 SK하이닉스 본사와 반도체 공장을 배후수요로 강조하면서 분양을...
대형 건설사 '수주전'…여의도 재건축 시계 빨라진다 2025-07-27 17:29:17
가구 규모다. 재건축 후 지하 5층~지상 49층, 4개 동, 912가구로 탈바꿈할 예정이다. 지난 18일 열린 현장 설명회에는 삼성물산, 롯데건설, GS건설, HDC현대산업개발, DL이앤씨, 포스코이앤씨, 금호건설 등 7개 건설사가 참석했다. 공사비 상승 등으로 선별 수주에 나선 건설사들도 여의도 같은 핵심 사업지에는 큰 관심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