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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블보기 후 마음 비워"…김시우, 버디 4개로 만회 [강혜원의 골프플래닛] 2026-02-01 17:31:10
13언더파)에 올랐다. 첫 홀에서 티샷과 세컨 샷이 모두 벙터에 빠져 보기로 시작했지만 다음 홀에서 곧바로 버디를 잡아 만회했다. 인내심을 갖고 기회를 노리던 김시우는 12번홀(파4)에서 어프로치 실수로 더블보기를 범했다. 그는 “계속 참자, 기다리자라고 생각하며 플레이했는데 그 더블보기로 허탈해졌다”며 “오늘...
'루키' 황유민, LPGA투어 첫 라운드 '1언더파' 순항 2026-01-30 17:23:47
1언더파를 치며 무난하게 첫발을 내디뎠다. 페어웨이 안착률이 50%(7/14), 퍼트 수 32개로 다소 아쉬움을 남겼다. 하타오카 나사(일본)는 이날 버디 7개, 보기1개로 6언더파 66타로 선두에 올랐다. 한국 선수 중에서는 '베테랑' 양희영이 보기 없이 버디만 2개로 공동 6위로 가장 높은 순위로 경기를 마쳤다....
'PGA 베테랑' 맷 쿠처, 아들과 함께 트로피 2025-12-22 17:00:35
날 2라운드에서 이글 2개, 버디 14개를 치며 18언더파 54타를 합작했다. 이틀 합계 33언더파 111타를 올린 쿠처 부자는 공동 2위인 데이비스 러브 3세 부자(미국), 존 댈리 부자(미국)를 7타 차로 크게 제치고 우승을 차지했다. 지난해 베른하르트 랑거(독일)가 아들 제이슨과 함께 달성한 28언더파를 1년 만에 갈아치우며...
"하늘에서 아버지가 세러머니하실 것" 아들과 PNC 우승한 맷 쿠처의 '사부곡' 2025-12-22 15:05:49
14개를 치며 18언더파 54타를 합작했다. 이틀 합계 33언더파 111타를 기록한 쿠처 부자는 공동 2위인 데이비스 러브 3세 부자(미국), 존 댈리 부자(미국)를 7타 차로 크게 제치고 우승을 차지했다. 지난해 베른하르트 랑거(독일)가 아들 제이슨과 함께 달성한 28언더파를 1년만에 갈아치우며 대회 최소타 우승 기록도 새로...
8언더파 몰아친 마쓰야마…'호랑이 트로피' 가져갔다 2025-12-08 18:13:34
6개로 8언더파 64타를 쳤다. 최종 합계 22언더파 266타를 적어낸 마쓰야마는 알렉스 노렌(스웨덴)과 동타를 이룬 뒤 18번홀(파4)에서 이어진 1차 연장전에서 버디를 잡아 우승했다. 우승상금은 100만달러(약 14억7000만원). 히어로 월드 챌린지는 미국프로골프(PGA)투어 정규 대회는 아니지만 세계랭킹 포인트가 걸려 있는...
미국투어 막차 누가 탈까…K골퍼들 '운명의 한 주' 2025-12-07 17:45:00
공동 14위로 2차전을 마치며 PGA투어 진출의 마지막 무대에 도전할 자격을 따냈다. 올 시즌 한국프로골프(KPGA) 투어 제네시스 포인트 5위로 PGA투어 Q스쿨 2차전 진출 자격을 얻은 배용준은 “홀이 길고 바람이 많이 불어서 까다로웠지만 흐름을 끝까지 잡아가며 기회를 살리려고 노력했다”고 말했다. 노승열도 다시 한번...
新 장타퀸 꿈꾸는 이세영 “데뷔 시즌 목표는 1승...신인상도 도전” 2025-11-23 04:52:17
했다”고 웃었다. 그는 지난 14일 전남 무안CC(파72)에서 열린 시드순위전 마지막 날 최종 4라운드에서 데일리 베스트인 7언더파 65타를 기록했다. 전날 46위였던 그는 무려 42계단을 끌어올리며 최종 4위(11언더파 277타)로 정규투어 직행 티켓을 거머쥐었다. 지난 7월 KLPGA 준회원 입회 후 점프(3부)투어 데뷔, 정회원...
이소미, LPGA최종전 단독 선두…"리디아 언니 퍼팅그립 따라했어요" 2025-11-21 14:46:50
대상포인트에 해당하는 CME글로브 레이스에서도 14위를 기록하며 상위랭커로 발돋움했다. 이번 대회를 앞두고 이소미는 퍼팅 그립을 바꿨다고 귀띔했다. 그는 "사실 리디아 언니(리디아 고)의 퍼팅 그립을 보고 따라해봤다"며 "훌륭한 선수의 방법이니까 뭐라도 좋은 점이 있을 거라고 믿었는데, 좋은 결과가 나왔다"고 특...
‘국대 출신’ 양효진, 시드전 수석...‘4위’ 이세영도 내년 데뷔 2025-11-14 17:17:54
시드순위전 본선을 수석으로 합격했다. 양효진은 14일 전남 무안CC 동A-동B코스(파72)에서 열린 KLPGA 시드순위전 본선에서 최종 합계 14언더파 274타로 1위를 차지해 내년 정규투어 입성에 성공했다. 그는 전날까지 12위에 머물렀으나 마지막 날 최종 4라운드에서 6언더파 66타를 쳐 순위를 끌어올렸다. 2023년 국가대표...
트럼프, 손녀에 "긴장하지 말라" 했는데…'LPGA 데뷔' 첫날 결과는 2025-11-14 15:42:07
트럼프 주니어의 딸이다. 그의 어머니 버네사는 2018년 트럼프 주니어와 이혼한 뒤 ‘골프황제’ 타이거 우즈와 교제 중이다. 이번 대회 첫날 선두는 한국의 유해란(24)이다. 버디 7개와 보기 1개를 묶어 6언더파 64타를 적어냈다.5언더파 65타를 기록한 2위 그레이스 김(호주)에 한 타 앞선 유해란은 LPGA투어 통산 4승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