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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유소 기름값 11주 만에 상승 전환…"다음 주도 오를 듯" 2026-02-21 06:01:01
주유소 기름값 11주 만에 상승 전환…"다음 주도 오를 듯" (서울=연합뉴스) 한지은 기자 = 국내 주유소 휘발유와 경유 주간 평균 가격이 11주 만에 상승세로 돌아섰다. 21일 한국석유공사 유가정보시스템 오피넷에 따르면 2월 셋째 주(15∼19일) 전국 주유소 휘발유 평균 판매가는 지난주보다 L당 2.0원 오른...
달러-원, 美 상호관세 위법 판결에 상승분 대거 반납…1,446.60원 마감 2026-02-21 02:24:51
2시 19분께 달러-엔 환율은 155.164엔, 유로-달러 환율은 1.17706달러에 거래됐다. 역외 달러-위안 환율은 6.9002위안에서 움직였다. 엔-원 재정환율은 100엔당 931.82원을 나타냈고, 위안-원 환율은 209.30원에 거래됐다. 이날 전체로 달러-원 환율 장중 고점은 1,451.60원, 저점은 1,444.20원으로, 변동 폭은 7.40원을...
유엔 '수단 집단학살' 잇단 보고서…美, 반군 추가 제재 2026-02-21 01:14:08
모하마드 찬데 오트만 전 탄자니아 대법원장은 알파시르에서 RSF가 저지른 범행에 대해 "전쟁 중 우발적으로 벌어진 과잉행위가 아니라 집단학살의 구성요건에 해당하는 계획적·조직적 작전"이라고 규탄했다. 유엔인권최고대표사무소(OHCHR)도 지난 13일 보고서에서 RSF가 수단 서부 북다르푸르주 주도 알파시르를 점령할...
동남아 전역서 30만명 스캠범죄 연루…유엔, 각국에 단속 촉구 2026-02-20 19:32:35
동남아 전역서 30만명 스캠범죄 연루…유엔, 각국에 단속 촉구 75%가 친구·가족 통해 스캠조직 발담궈…감금된 채 하루 19시간 노동 (서울=연합뉴스) 이신영 기자 = 유엔 인권기구가 19일(현지시간) 동남아시아를 중심으로 급증한 스캠(사기)조직에 대한 단속이 필요하다고 각국 정부에 촉구했다. AFP통신에 따르면 유엔...
알프스에 조난당한 여친 두고 혼자 내려왔다가 유죄 2026-02-20 19:11:32
판결을 받았다. 오스트리아 인스브루크 지방법원은 19일(현지시간) 피고인 토마스 플람베르거(37)의 중과실치사 혐의를 유죄로 인정해 집행유예 5개월과 벌금 9천600유로(1천636만원)를 선고했다고 ORF방송 등이 보도했다. 피고인은 지난해 1월18일 밤 오스트리아 알프스 최고봉인 그로스글로크너(3천798m) 정상 인근에서...
코스피, 2.3% 급등해 5,800선 첫 돌파…'육천피' 가시권(종합) 2026-02-20 16:16:47
분위기 속에서도 국내 증시 대장주인 삼성전자[005930]는 0.05% 오른 19만100원으로 거래를 종료하며 '19만 전자'를 사수했다. SK하이닉스[000660]도 6.15% 급등한 94만9천원으로 마감해 사상 최고치를 경신했다. SK하이닉스는 이날 장 중 한때 95만5천원까지 오르기도 했다. 여타 시가총액 상위 종목도 대부분이...
성수1지구 재개발 시공사 선정 입찰에 GS건설만 응찰 2026-02-20 14:59:41
3일 현장 설명회를 개최할 예정이다. 성수1지구 재개발 사업은 성수1가 1동 72-10번지 일대 19만4천398㎡ 부지에 지하 4층∼지상 69층, 17개 동, 3천14가구의 아파트와 부대·복리시설을 조성하는 프로젝트다. 공사비는 3.3㎡당 1천132만원으로, 총 2조1천540억원에 달하는 초대형 사업이다. 성수전략정비구역 4개 지구...
'최대 무슬림국' 인니, 가자지구 국제안정화군 주력…최다 파병 2026-02-20 14:10:12
공격으로 7만 명 이상 민간인이 사망하고 초토화된 가자지구에서 무슬림 병력이 치안을 맡는 것이 현지의 반발을 줄일 수 있다는 판단에 따른 것으로 보인다. 인구 약 2억8천700만명으로 세계 최대 무슬림 국가인 인도네시아는 단순 인구만 봐도 나머지 4개국과 뚜렷한 격차가 있다. 모로코(약 3천800만명), 카자흐스탄(약...
영웅인 줄 알았더니…'셀프 총격'으로 보상금 챙긴 장교 2026-02-20 14:09:18
만, 모스크바 구금시설에서 진행된 NYT와의 전화 인터뷰에서 보상금 횡령 계획은 사기가 아니라고 주장했다. 앞서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은 2024년 11월 군인들이 중상을 입을 경우 300만루블(3만9천달러·약 6천만원), 경상을 입을 경우 100만루블(약 2천만원)의 보상금을 지급하도록 하는 법령에 서명했다. 이후...
美·인니, 무역협정 서명…상호관세 19% 유지·팜유는 무관세(종합) 2026-02-20 13:36:19
9만3천t 등을 구매하는 내용이 포함됐다. 또 2030년까지 최대 500만t의 미국산 밀을 사들이기로 약속했다. 프라보워 대통령은 지난 18일 미국 상공회의소가 주최한 경제 포럼에서 "지난 몇 달 동안 매우 집중적으로 (미국과) 협상했다"며 "많은 현안에서 확고한 합의를 했다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AP는 양국이 핵심 광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