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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조선, 총 3300억원 규모 컨선 2척 수주...1달새 10척 2025-10-15 17:00:08
진출해 1000TEU급 소형 컨테이너선 2척과 8000TEU급 중형 컨테이너선 4척을 성공적으로 인도하며 설계와 건조 역량, 품질 신뢰도를 입증한 바 있다. 지난달 22일에는 총 7,100억 원 규모의 수에즈막스급 원유운반선 6척을 수주한 데 이어 29일과 30일 1척씩 추가 계약을 맺었다. 이번 컨테이너선 2척을...
철도파업에 KTX 24% 감축…화물열차 74%가 멈췄다 2023-09-14 18:43:23
감소했다. 아직 재고량이 있는 상황이지만 파업이 길어지면 피해가 클 것으로 업계는 우려했다. 부산신항역의 하루 운송량은 1000TEU(1TEU는 20피트 컨테이너 1개) 이상이지만 이날은 절반 이하로 줄었다. ○파업 추석까지 연장되나 ‘촉각’노조는 정부·코레일과 교섭이 결렬될 경우 추석까지 파업을 연장하겠다고 엄포를...
초대형선 건조 '최적 타이밍'…유럽 물동량 대폭 늘려 만반의 준비 [유창근의 육필 회고] 2023-05-18 10:00:07
이를 만회하기 위한 운항상 여유가 반드시 필요하며 더욱이 현대상선의 경우 2만4000TEU급 선단이 1개 항로밖에 없어 대체 선박을 구하는 게 불가능했다. 요즘처럼 코로나19나 항만 파업 등으로 인한 공급망 측면 문제가 발생했을 때나 비용 문제로 수에즈 대신 아프리카 남단 희망봉을 돌아오는 경우 운항상 12척은 반드시...
경기도, 평택항 화물유치 위해 선사와 포워드 등에 '10억원 인센티브 지급' 2022-11-04 10:09:12
연간 1000TEU 이상 화물 유치 실적을 기록한 물류기업이나 항로를 신설 또는 증설한 선사에게 인센티브를 주기로 하고 희망 기업을 모집한다. 도와 평택항만공사는 오는 30일까지 평택항을 이용하는 선사, 포워더 등 10억원의 인센티브를 지급하기로 하고 신청을 받는다고 4일 밝혔다. 인센티브 지원은 환율 상승과...
인천항만공사, 베트남 하이퐁 직기항 항로 30일 신규 투입 2022-03-29 14:31:30
인천항만공사는 두 회사가 추진하는 ‘하이퐁 익스프레스 서비스'가 30일부터 인천항에서 신규 운영된다고 29일 밝혔다. 오는 30일 첫 항차로 인천 신항 한진인천컨테이너터미널에 팬오션의 자사 선박인 ‘포스 도쿄호’가 입항한다. 일주일 후에는 동영해운의 선박이 하이퐁으로 향한다. 하이퐁 익스프레스 서비스는...
인천항에 화물선 긴급투입…"물류대란 해소" 2021-12-29 18:02:03
위해 특별 임시선박이 투입된다. 인천항만공사는 연말연시에 수출입 물동량이 급증하고 있어 총 다섯 차례 특별 임시선박을 투입한다고 29일 밝혔다. 화물선 긴급 투입에 나선 선사는 고려해운, 동영해운, 장금상선 등이다. 이달 30일과 다음달 5일에는 고려해운의 서니 아카시아 컨테이너 선박이 투입된다. 이 선박은...
해 넘기는 '공동행위 결론'…내년 계획 손놓은 해운사들 2021-10-14 16:56:05
전담한다. 중소형 선사가 운항하는 선박도 1000TEU(1TEU는 20피트 컨테이너 1개) 규모에 불과하다. 하지만 대형 외국 선사들이 동남아 선사에 본격 진입할 채비를 갖추고 있다는 것이 해운업계의 설명이다. 해운사 관계자는 “대형 외국선사들이 동남아 노선에 투입되면 중국에서 출발해 동남아 지역 노선 화물을 쓸어담은...
'흠슬라' HMM, 미국 운항 선박 증편 소식에 강세 2021-06-08 10:44:25
구성된 '수출입물류 비상대응 전담반(TF)' 2차 회의를 열고 추가 수출지원안을 내놨다. 이에 HMM은 대미 수출 물류지원을 위해 미국 운항 임시선박을 7월부터 월 2회에서 4회로 증편해 운임상승과 선적공간 부족 해소에 나선다. 미주 서안대상, 중소·중견화주 전용 선복량을 대폭 확대해 7월부터 HMM의 미국 서안...
미주항로에 임시선박 추가 투입 2021-06-07 17:11:02
있는 선복량 1000TEU를 별도 배정하기로 했다. 이달 말부터는 SM상선의 미주 서안 항로 정기선박에도 중소·중견화주 선복량을 매주 30TEU씩 신규 배정한다. 금융지원책도 마련했다. 중소 수출기업을 대상으로 기업당 3000만원 한도로 총 200억원 규모의 물류비 특별융자 프로그램을 신설한다. 금리 연 1.5%에 2년 거치 후...
'주인없는 회사' HMM 한계…선박 발주, 톱10 해운사 중 가장 적어 2021-05-31 17:38:48
발주잔량은 이날 기준 294만TEU로, 지난해 4월 말(196만TEU) 대비 50% 급증했다. 세계 2위 선사인 스위스의 MSC가 72만4000TEU(40척)로 가장 많다. 국내 유일한 원양선사인 HMM(세계 8위)의 총선복량(81만8000TEU)에 버금가는 규모다. 대만 선사인 에버그린(7위)과 프랑스 CMA CGM(4위)의 발주량도 각각 67만8000TEU(71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