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빗썸 비트코인 오지급, 삼성증권 배당 실수 사고와 '판박이' 2026-02-07 13:05:00
전날 저녁 7시께 자체 '랜덤박스' 이벤트로 1인당 2천∼5만원의 당첨금을 지급하려다 '원' 단위를 '비트코인'으로 잘못 입력했다. 보유 포인트로 이벤트에 참여한 이용자는 695명이었으며, 빗썸은 그 중 랜덤박스를 오픈한 249명에게 총 62만원을 주려다 62만개의 비트코인을 지급하고 말았다....
BTS, 또 새 기록 썼다...토트넘 홈구장 전석 '매진' 2026-02-07 11:46:16
6만2천석 규모로 잉글랜드 프로축구 프리미어리그(EPL) 토트넘 홋스퍼의 홈구장이다. 그룹 스트레이 키즈, 비욘세, 트래비스 스콧 등의 공연을 이곳에서 개최했다. 7월 6∼7일 토트넘 홋스퍼 스타디움에서 개최하는 방탄소년단 콘서트에는 이틀간 약 12만명의 관객이 입장할 예정이다. 티켓은 이틀 모두 매진됐다. 공연장...
"美, 대만에 추가 무기판매 준비…中, '트럼프 방중 탈선' 경고" 2026-02-07 10:51:37
등 4개 시스템을 대만에 판매하는 패키지를 만들고 있다고 보도했다. 이번 무기 판매 규모에 대해서는 200억 달러(약 29조3천억원)에 이를 수 있다는 견해와 함께, 아직 최종 규모는 유동적이며 지난해 12월 판매 규모와 비슷할 수 있다는 관측이 혼재한다. 앞서 트럼프 행정부는 지난해 12월 다연장로켓 하이마스를 비롯해...
빗썸, 실수로 비트코인 62만개 잘못 쐈다…초유의 사고(종합) 2026-02-07 09:22:20
위탁받아 보관 중인 비트코인은 지난해 3분기 말 기준 4만2천619개였는데, 그보다 훨씬 많은 62만개의 비트코인이 이번에 당첨금으로 지급됐기 때문이다. 회사 측은 이와 관련, "지갑에 보관된 코인 수량은 엄격한 회계 관리를 통해 고객 화면에 표시된 수량과 100% 동일하게 유지되고 있다"고 반박했다. 아울러 "이번 오지...
[IPO챗] 이달도 차분한 공모시장…줄이은 수요예측으로 상장 채비 2026-02-07 09:00:01
대비 매우 낮은 수준을 보였다며 "올해 1월의 소강상태는 2월에도 지속되지만, 3월에는 점차 시장이 회복될 것으로 예상한다"고 내다봤다. 그러면서 "올해 2월 IPO 예상 기업수는 거의 없을 것으로 예상하고 있는 가운데, 3월에 약 6∼8개 기업이 상장할 것으로 예상한다"며 과거(1999∼2025) 같은 달 평균인 6개와 유사한...
개미들 '추가 상승' 베팅...인버스 팔고 레버리지 매수 2026-02-07 08:33:25
KODEX 반도체레버리지(8위·1천453억원)을 대거 매수했다. 모두 반도체 양대 대장주인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를 큰 비중으로 가져가는 상품이다. 개인들의 이번 주 순매수 1위 종목도 SK하이닉스(4조4천938억원), 2위가 삼성전자(3조8천26억원)였다. 같은 기간 개인의 유가증권시장 순매수액이 9조5천860억원이라 두...
우크라전 언제까지…전쟁 떠받쳐온 러시아 경제에 경고음 2026-02-07 08:16:00
장기적 악재다. 러시아 인구는 2019년 1억4천550만명에서 2024년 1억4천350만명으로 약 200만명 감소했다. 전쟁 사망과 해외 이민, 저출산이 겹친 결과다. 벨기에 브뤼셀의 싱크탱크 브뤼겔의 마렉 다브로브스키 박사는 "전쟁에 따른 기업 환경도 문제지만, 진짜 문제는 바꿀 수 없는 장기적인 인구 통계"라며 "노동력...
[머니플로우] '증시 더 간다'…레버리지 사고 인버스 판 개미들 2026-02-07 08:00:03
KODEX 반도체레버리지[494310](8위·1천453억원)을 대거 쓸어 담았다. 이들 모두 삼성전자[005930]와 SK하이닉스[000660]를 큰 비중으로 가져가는 상품이다. 개인들이 이번 주 가장 많이 순매수한 개별 종목도 1위가 SK하이닉스(4조4천938억원), 2위가 삼성전자(3조8천26억원)였다. 같은 기간 개인의 유가증권시장...
12세 '어린이 살인범' 또 등장...독일서 촉법 논란 2026-02-07 07:48:54
폭력 범죄는 2015년 2만6천583건에서 2024년 4만5천158건으로 늘었다고 독일 내무부가 밝혔다. 10대 초반으로 구성된 일명 '어린이 갱단'도 종종 적발된다. 현재 연방의회에는 형사책임 연령을 14세에서 12세로 낮추는 형법 개정안이 발의돼 있다. 헤르베르트 로일 노르트라인베스트팔렌주 내무장관은 "솔직히 요즘...
독일 12세 어린이 살인사건에 촉법소년 논란 2026-02-07 02:00:29
범죄는 2015년 2만6천583건에서 2024년 4만5천158건으로 늘었다. 10대 초반으로 꾸려진 일명 '어린이 갱단'도 종종 적발된다. 연방의회에는 형사책임 연령을 14세에서 12세로 낮추는 형법 개정안이 발의돼 있다. 헤르베르트 로일 노르트라인베스트팔렌주 내무장관은 "솔직히 요즘 열두살은 20년 전과 다르다"며 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