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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움 송성문, MLB 샌디에이고 입단 2025-12-23 17:43:57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 샌디에이고 파드리스가 송성문(29·사진)과 4년 계약을 맺었다고 23일 발표했다. 세부 계약 내용은 공개하지 않았으나 전날 AP통신은 4년에 1500만달러(약 222억원)로 추산했다. 포스팅 절차를 거쳐 미국 무대에 진출한 한국 프로야구 KBO리그 출신 선수는 2009년 최향남을 시작으로 2012년...
최향남부터 송성문까지…16년간 '10명' 포스팅으로 MLB 진출 2025-12-23 10:58:52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 샌디에이고 파드리스와 계약하면서 포스팅시스템을 통해 미국 진출에 성공한 KBO리그 출신 한국 선수는 모두 10명이 됐다. 샌디에이고 구단은 23일(한국시간) 송성문과 4년 계약을 공식 발표했다. 구체적인 계약 조건은 공개되지 않았으나 AP통신이 전날 보도한 내용을 보면, 총액 1500만달러...
日자민당 새 총재 다카이치…유리천장 뚫은 비세습 정치인 2025-10-04 15:27:50
정치인이다. 다카이치는 이후 미국 연방의회, TV 프로그램 캐스터 등을 거쳐 1993년 중의원 선거에 무소속으로 나와 당선됐다. 자민당에 입당한 것은 1996년이다. 2003년 중의원 선거에서 떨어졌지만, 2년 뒤 당시 고이즈미 준이치로 총리의 우정(郵政) 사업 민영화에 반대하던 상대 후보를 떨어뜨리기 위한 ‘자객’으로...
[포스트 이시바] '여자 아베' 다카이치 사나에 2025-09-12 12:30:36
정치인이다. 다카이치는 이후 미국 연방의회, TV 프로그램 캐스터 등을 거쳐 1993년 중의원 선거에 무소속으로 나와 당선됐다. 자민당에 입당한 것은 1996년이다. 2003년 중의원 선거에서 떨어졌지만, 2년 뒤 당시 고이즈미 준이치로 총리의 우정(郵政) 사업 민영화에 반대하던 상대 후보를 떨어뜨리기 위한 ‘자객’으로...
팔도 '남자라면' 모델로 MLB 이정후 발탁 2025-08-25 09:07:11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의 이정후를 발탁했다고 25일 밝혔다. 이정후의 도전적이고 건강한 이미지가 남자라면의 '진하고 화끈한' 콘셉트와 부합한다고 팔도는 설명했다. 팔도는 남자라면 봉지면 2종과 용기면 3종을 출시할 계획이다. 또 다양한 마케팅 활동으로 소비자와 접점을 넓힐...
인기팀 선두권, 흥행 '대박'...1천만 관중 돌파 2025-08-23 19:28:23
관중을 돌파했다. 올해 프로야구는 역대 최소 경기 500만(294경기), 600만(350경기), 700만(405경기), 800만(465경기), 900만(528경기) 관중 기록을 모두 깼다. 여기에 더해 최소 경기 1천만 관중 기록까지 달성한 것이다. 프로야구는 2011년 600만 관중, 2012년 700만 관중을 모았고, 2016년 800만 관중 시대를 여는 등...
'100억불 구단' LA레이커스, 美 프로 스포츠 최고액에 새 주인 만난다 2025-06-19 16:37:02
미국 프로 스포츠 사상 역대 최고액인 약 100억달러(13조8000억원)에 새 주인을 만났다. 미국 ESPN은 19일(한국시간) LA 레이커스의 버스 가문이 미국프로야구(MLB) LA 다저스 등 다수 스포츠 구단 구단주인 마크 월터에게 100억달러에 구단 소유권을 매각하는 계약을 체결할 예정이라고 보도했다. 100억달러에 달하는 구단...
"1억 투자했더니 1억9200만원 됐다"…이 대기업 정체는 [윤현주의 主食이 주식] 2025-06-07 07:00:08
프로야구(한화이글스 2위)도 잘하는데, 이 그룹은 수익 자판기인가.” 한화 그룹주를 보는 한 직장인의 평가다. 작년부터 한화에어로스페이스, 한화오션이 증시를 견인하더니 올 들어 한화솔루션의 기세가 매섭다. 7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주가는 3만950원으로 6개월도 안 돼 92% 상승했다. 올 초 1억원을 투자했다면 주식...
프로야구 290경기 만에 500만 관중 돌파 '신기록' 2025-06-03 18:58:37
넘어서며 역대 최소 경기 500만 관중 기록을 세웠다. 기존 최소 경기 기록인 2012년 332경기를 42경기나 앞당긴 것으로, 2015년 10구단 체제가 시작된 이후에는 역대 최소 경기 500만 관중 돌파 기록이다. 3일 KBO리그는 5경기가 열렸다. 창원 LG-NC전, 대전 KT-한화전이 오후 2시에, 잠실 기아-두산전, 인천 문학 삼성-SS...
역대 최소 경기 '400만 관중'…KBO리그 최고 인기 팀은? 2025-05-18 18:18:56
올 시즌 프로야구는 230경기 만에 400만 관중을 돌파했다. 이는 역대 최소 경기에 이룬 것으로, 종전 기록인 255경기(2012시즌)를 가볍게 뛰어넘었다. 최다 관중 신기록을 세웠던 지난해의 285경기와 비교해도 55경기가 앞당겨졌다. 올 시즌 현재까지 경기당 평균 관중은 1만7419명이며, 지난해 동일 경기 수 대비 약 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