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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로킹'에 갇혔다…주말까지 냉동고 추위 2026-01-20 16:53:45
것으로 보인다. 기상청은 24일부터 30일까지 북쪽에서 찬 공기가 계속 유입되며 기온이 평년 수준을 밑도는 상태가 이어질 것으로 예상했다. 주말인 24∼25일 전국 아침 기온은 -14∼-2도, 낮 기온은 -3∼5도가 되겠고, 26일에는 아침 -11∼-2도, 낮 -2∼7도로 다소 오르겠으나 평년기온(최저 -10∼0도, 최고 2∼8도)에는...
[책마을] 24절기의 순환, 그 틈새에 스민 공예 2025-12-05 16:30:22
입춘부터 대한까지 24절기 흐름에 따라 한국 현대 공예가의 작품을 소개하는 책이다. 책은 절기마다 어울리는 공예품을 하나씩 꺼내 놓는다. 만물이 겨울잠에서 깨어난다는 경칩(驚蟄)에는 도예가 정두섭의 ‘개구리 백자 수반’을 소개한다. 곡우(穀雨)의 주인공은 최기 작가의 ‘굴비 손잡이 목합’이다. 서해에서 조기가...
여기저기 콜록콜록…병원 '북새통' 2025-11-24 16:51:14
당부된다. 질병관리청은백신 접종을 통해 중증 예방에 적극 나서 달라고 24일 밝혔다. 질병청에 따르면 올해 46주차(11월 9∼15일) 의원급 표본감시 의료기관 300곳을 찾은 외래환자 1천명당 독감 증상을 보인 의심 환자는 66.3명으로, 직전 주(50.7명)보다 30.8% 증가했다. 특히 7~12세 어린이 연령층에서 유행을 주도하...
연탄 기부 줄고 가격 뛰고…취약층 겨울나기 걱정 2025-11-13 17:43:03
간절기를 지나 본격적인 동절기가 시작돼 기부가 늘어나는 시기지만 올해는 예년 수준에 크게 못 미쳤다. 연간 누적 기준으로도 감소세가 뚜렷하다. 올해 1~10월 누적 기부량은 104만1017장으로, 전년 같은 기간(136만9871장)보다 24% 줄었다. 연탄은행은 올해 ‘500만 장 나눔’을 목표로 하고 있지만 지난달까지 기부량은...
만다린 오리엔탈 선전, ‘원더 브리지’로 청담동서 게스트 바텐딩 선보여 2025-11-07 13:56:21
선정된 바 있다. 타이거 창은 행사에서 중국의 24절기와 전통 색채에서 모티브를 딴 칵테일 ‘컬러 오브 차이나’를 선보인다. ‘스토리텔링'을 주제로 한 토크 세션에도 참여한다. 행사를 주관하는 앨리스 청담의 김용주 오너 바텐더는 “2025년 아시아 50 베스트 바에 새롭게 진입한 바들의 변화를 지켜보며 전통과...
이른 추위 물러났지만...다음주 또 기온 '뚝' 2025-10-23 08:59:48
10∼19도까지 내려가겠다. 23일 강원영동과 경북동해안에 가끔 비가 내리겠다. 오전까지 부산과 울산, 제주에도 비가 내릴 때가 있겠다. 24일에도 강원영동엔 비가 오겠다. 24일 오전부터 오후까지엔 경북동해안, 부산, 울산 등에도 가끔 비가 예상된다. 강원영동에는 24일 새벽부터 오전까지 비가 시간당 20∼30㎜씩...
'상강' 가을 날씨 되찾아…동부엔 곳곳 비 2025-10-22 20:31:45
23일은 절기상 서리가 내린다는 상강(霜降) 이지만 전국적으로는 추위가 다소 누그러진 가을 날씨를 보이겠다. 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아침 최저기온은 9~16도, 낮 최고기온은 15~23도로 예상된다. 동부 지역을 중심으로 비가 내리며, 24일까지 이어질 전망이다. 예상 강수량은 강원 영동 20~80㎜, 울릉도·독도 10~40㎜,...
한풀 꺾인 추위…강원 영동에 20~60㎜ 비 2025-10-22 17:36:02
수준이다. 서리가 내린다는 절기상 상강(霜降)이지만 초겨울 같은 추위가 누그러지는 모습이다. 한반도 북쪽에서 찬 공기가 내려오면서 지난 20일부터 이른 추위가 사흘간 이어졌다. 기온은 다소 오르겠지만 일교차는 7~9도로 예상돼 건강 관리에 유의해야 한다. 23일 주요 도시 예상 최저 기온은 서울 12도, 대전 11도,...
신작 '간단후쿠' 낸 소설가 김숨 "당신도 언제든 가해자가 될 수 있다" 2025-10-02 09:03:03
전날 집으로 돌아왔다는 김 작가는 "가파도에 지내며 하루에만 24절기가 있는 것 같은 변화무쌍한 날씨를 겪었다"며 "섬이 갖고 있는 커다란 고독과 무시무시한 자연을 체험하면서 자연과 인간의 관계에 대해 생각하지 않을 수 없었다"고 말했다. '징한' 10년을 보냈다. 이번 소설이 일본군 '위안부'를 다...
낮과 밤 같은 '추분', 전국 흐려...내일 가을비 2025-09-23 09:03:58
낮과 밤의 길이가 같아진다는 절기 추분(秋分)인 23일 전국이 흐리고 제주는 오전부터 비가 예상된다. 흐린 것은 이날 중국 북동부에서 동해상으로 이동하는 고기압 가장자리를 타고 구름이 유입된 영향이다. 제주는 일본 남쪽 해상에 자리한 고기압 때문에 고온다습한 공기가 유입돼 비가 내리겠다. 이날 늦은 밤 비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