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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동주 시를 읽는 밤’의 감동…외국 청년들도 합류 2025-11-14 20:51:12
시간이었다. 3. ‘청년 윤동주 시 사랑회’ 출범3차 ‘윤동주 시를 읽는 밤’(2025. 11. 6) 행사는 1차와 2차의 경험을 바탕으로 물 흐르듯 자연스레 진행되었다. 노해정 시인의 사회, 김종규 이사장(문화유산 국민신탁)과 문현미 시인(백석대 부총장)의 축사와 특별 프로그램인 김지윤 상명대 교수(시인, 문학평론가)의...
아프리카서 울린 '천사들의 합창'…"받은 만큼 베푼 결실" 2024-12-09 18:00:05
2억원으로 ‘김청자 아프리카 사랑회’를 꾸렸다. 음악을 가르치며 재능이 보이는 아이들에게는 한국 유학길까지 터줬다. 그렇게 13년을 말라위 아이들을 자기 친자식처럼 돌보며 음악을 통해 희망을 심어주는 데 바친 김씨는 암을 진단받고 2년 전 고국으로 돌아왔다. 그는 “오래된 차들이 시꺼먼 매연을 뿜어대고,...
숭실대, 학점 인정 해외봉사 프로그램 운영…사회 구성원으로서 책임감 길러줘 2023-09-18 16:09:01
하는 어린이사랑회, 과학교육봉사를 하는 바람개비 등이 활동을 이어나가고 있다. 교내 소수 학생이 소외되지 않도록 하는 세심한 노력도 돋보인다. 학교는 장애 학생들의 대학 생활을 지해 차별 없는 수업환경 조성을 위해 힘쓰고 있다. 이같은 노력으로 국립특수교육원에서 실시한 장애대학생 교육복지지원 실태평가에서...
[게시판] 현대로템, 창원 인근 소외이웃에 여름나기 물품 전달 2022-07-15 09:01:09
15일 밝혔다. 현대로템 임직원 88명은 창원시 동진노인복지센터 등 사회복지기관과 소외이웃 100가구에 습기 제거제, 살충제, 미숫가루 등으로 구성된 여름나기 물품 세트를 전달했다. 물품 세트 비용은 사내 순수 기부단체인 '3사랑회' 소속 임직원들의 자발적인 기부로 마련됐다. (서울=연합뉴스) (끝) <저작권자(c)...
''양주'마시고, 수출하고'…경남서 양파 소비 팔 걷었다 2019-06-29 07:25:23
경남지역본부·혁사랑회(혁신도시를 사랑하는 모임)와 함께 한 혁신도시 캠페인에서는 한국산업기술시험원, 한국남동발전, 국방기술품질원, 한국토지주택공사, 한국시설안전공단 등 11개 혁신도시 이전 공공기관 임직원 500여명이 참여해 양파 1인 1망(20㎏) 사주고 선물하기에 동참했다. 도 출자기관인 경남무역은 양파...
천연가스 불로 삶은 계란 맛보세요…포항서 이색 이벤트 눈길 2019-05-31 17:41:34
맛있다고 입을 모았다. 포항시와 봉사단체인 장미사랑회는 시 승격 70주년과 이날부터 6월 2일까지 열리는 포항국제불빛축제를 기념해 하루에 700개씩 사흘간 2천100개를 삶아 나눠준다. 무항생제로 키운 닭이 낳아 맛이 좋을 거라고 소문나면서 이벤트 부스에는 시민과 관광객 발길이 이어지고 있다. 포항시와 장미사랑회...
[지방정가 브리핑] 부산 `스포츠 복지 7330' `워라벨' 눈길 2019-03-29 11:38:46
사랑회'는 지난 28일 도의회 평화의 소녀상 앞에서 일본의 학교 교과서를 통한 역사 왜곡과 독도 영토주권 침해 시도에 대해 강력히 규탄. 이 모임 회장인 민경선(민주·고양4) 의원은 "지난해 12월 이곳에 평화의 소녀상을 세우면서 일본 아베 정권이 위안부 할머니들께 사과하리란 일말의 기대를 했으나 오히려 독도...
'민족대표 33인' 양한묵 선생 정신, 무궁화로 꽃 핀다 2019-03-01 09:00:03
청산-동리마을까지 3km가량의 무궁화길이 이미 조성된 가운데 올해 구간을 포함해 옥천면 전체 일주도로에 무궁화를 심어 색다른 볼거리와 이야기가 있는 거리로 가꾸어 나갈 계획이다. 양한묵 생가 인근의 무궁화동산에는 현재 300여주의 무궁화가 식재돼 있다. 해남군 무궁화사랑회 등 단체 주관으로 올해 400여주를...
[휴먼n스토리] "수십 년 전 제자를 스승으로" 77세 최고령 졸업생 2019-02-22 17:56:14
홍천에서 활동하는 '너브레시조사랑회' 회장도 맡고 있다. 시조에 대한 남다른 사랑으로 앞으로 시조 문학의 선양과 유네스코 문학유산 등재 운동도 적극적으로 펼칠 계획을 갖고 있다. 남궁씨는 "교사 시절 승진 때문에 과학전람회 출품을 준비하던 중 한탄강 현무암을 수집하면서 지질학에 관심을 갖게 됐다"며...
친일인사 교가 없애고 일본 나무 뽑고…일제 잔재 지우는 교육계 2019-02-19 15:08:48
일제 잔재 청산 움직임과 관련, 이현호 울산 3·1 운동 100주년 기념사업단장은 "일제와 관련한 모든 흔적을 없애자는 것은 아니지만, 역사를 바로 알고 경각심을 갖자는 차원에서 친일 잔재 청산 시도는 필요하다"고 말했다. 경기도의회 독도 사랑 국토사랑회장인 민경선 의원은 "현행 교육시스템과 시설, 용어 등에 일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