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다주택자, 지방 정리하고 서울 '똘똘한 한 채' 집중 2026-02-06 10:12:11
2주택자는 기본세율에 20%포인트, 3주택 이상은 30%포인트의 양도세가 추가된다. 중과 대상 주택에는 장기보유특별공제도 적용되지 않아 세 부담은 더욱 커진다. 정부가 유예 종료를 공식화한 데 이어 고가 1주택과 비거주 주택에 대한 보유세 인상 가능성까지 검토하면서 다주택자들은 '언제 팔 것인가'뿐 아니라...
이재명 대통령 "똘똘한 한 채 갈아타기? 안 하는 게 이익" 2026-02-05 17:57:26
1주택자에 대한 세 부담을 높이겠다는 의미로 해석된다. 주택 양도세 장기보유특별공제 혜택을 축소하는 방안이 유력하게 거론된다. 이 대통령은 지난달 21일 신년 기자회견에서도 “비거주 1주택자가 투자 목적으로 집을 보유하면서 장기간 보유했다는 이유만으로 세금을 감면해주는 것은 합당하지 않다”고 밝혔다....
압구정 현대 '10억' 낮춘 매물 나와…"더 떨어질 것" 관망 2026-02-05 17:52:52
다주택자 양도세 중과 유예를 종료하겠다는 방침을 밝힌 지난달 23일(5만6219개) 이후 5.0%(2784개) 증가했다. 강남구는 같은 기간 매물이 9.2% 늘었고, 호가를 낮춘 물건도 잇따르고 있다. 강남구 ‘압구정 현대 3차’ 전용면적 82㎡ 집주인은 최근 매도 호가를 57억원에서 56억원으로 내렸다. 지난해 11월 실거래...
강남서 수억 내린 매물 등장…거래는 '잠잠' 2026-02-05 17:50:06
다주택자 양도세 중과 유예를 종료하겠다는 방침을 밝힌 지난달 23일(5만6219개) 이후 5.0%(2784개) 증가했다. 강남구는 같은 기간 매물이 9.2% 늘었고, 호가를 낮춘 물건도 잇따르고 있다. 강남구 ‘압구정 현대 3차’ 전용면적 82㎡ 집주인은 최근 매도 호가를 57억원에서 56억원으로 내렸다. 지난해 11월 실거래...
주택연금 月수령액 4만원 인상…저가주택 우대도 확대 2026-02-05 17:34:57
3월부터 평균 가입자(72세·주택가격 4억원)의 주택연금 수령액이 월 129만7000원에서 월 133만8000원으로 4만1000원(3.1%) 증가한다. 기대여명을 감안한 전체 가입 기간 수령액은 약 849만원 증가할 것으로 예상된다. 취약 고령층 우대 지원도 확대한다. 주택연금은 일반형과 우대형 상품으로 나뉜다. 시가 2억5000만원...
“4억 집이면 월 133만원?” 주택연금 개편 가입률 늘까 2026-02-05 13:28:37
1주택자이면서 시가 2억5000만원 미만 주택에 거주하면 우대형 주택연금을 적용받는다. 가입 부담도 줄어든다. 다음 달 1일부터 신규 가입시 초기보증료를 주택가격의 1.5%에서 1.0%로 낮추고 초기보증료 환급 가능 기간을 3년에서 5년으로 늘린다. 다만 연대 보증료는 대출잔액의 0.75%에서 0.95%로 소폭 인상해 연금...
주택연금 더 많이 받는다…실거주 의무 일부 예외 2026-02-05 12:00:06
수령액 우대 폭이 확대된다. 가령 주택가격 1억3천만원인 77세 가입자는 우대 금액이 월 9만3천원에서 월 12만4천원으로 확대된다. 현재는 부부 중 1인이 기초연금 수급자, 부부합산 1주택자이면서 시가 2억5천만원 미만 주택에 거주하면 우대형 주택연금을 적용한다. 주택연금 가입 부담도 완화한다. 다음 달 1일부터...
[서미숙의 집수다] 시공사 선정 서두르는 '압여목성'…급매물 늘어난 이유 2026-02-05 09:35:10
다주택자 양도소득세 중과 시행, 보유세 인상 가능성을 등을 언급하며 시장을 압박하면서 압구정동 등 초고가 단지에선 급매물이 늘고 있다. 지난 3일 이 대통령이 참석한 국무회의에서 다주택자 양도세 중과와 관련해 5월 9일까지 계약하는 물건에 대해서는 3∼6개월의 잔금과 입주 유예기간을 주기로 한 가운데, 이 기간...
다주택자 증여에서 취득세 중과를 피하는 법 [한경부동산밸류업센터] 2026-02-04 11:19:01
취득세 등 세율은 4%(전용면적 85㎡ 이하는 3.8%)이고, 과세표준은 시가인정액(취득일 전 6개월부터 취득일 후 3개월 이내의 기간에 대한 매매·감정·경매 또는 공매 가액)이 된다. 문제는 여기서부터다. 증여자가 다주택자이고 증여로 취득하는 주택이 조정대상지역에 위치하면서 시가표준액이 3억 이상이라면 취득세는 ...
국세청장 "중과유예 종료되면 양도세 최대 2.7배까지 급증" 2026-02-03 18:26:31
다주택자 양도소득세 중과 유예 조치가 종료되면 세 부담이 최대 2.7배로 늘어나는 것으로 계산됐다. 임광현 국세청장은 3일 페이스북 글을 통해 이러한 세 부담 시뮬레이션 결과를 적었다. 임 청장은 "양도세 중과 유예가 종료될 경우 양도차익이 10억원일 경우 2주택자는 최대 2.3배, 3주택 이상 보유자는 최대 2.7배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