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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카이치, 31주년 한신대지진 추모…"국민 보호가 국가 사명" 2026-01-17 15:30:22
규모는 7.3이었고, 일본 기상청 지진 등급인 진도는 최고 수준인 7로 관측됐다. 이 지진으로 6천434명이 사망하고 4만3천여 명이 다쳤다. 오사카 인근 나라현 출신인 다카이치 총리는 지진 피해가 컸던 효고현 고베시 소재 고베대를 졸업했다. 다카이치 총리는 "한신·아와지 대지진이 발생하기 전까지는 많은 분이...
中, 작년 전력사용 '세계 최초' 10조kWh 넘어…"미국 2배 이상" 2026-01-17 15:15:00
3천682억 킬로와트시(kWh)에 달했다고 밝혔다. 관영 신화통신은 중국의 지난해 전력 사용량이 미국의 2배 이상이며, 유럽연합(EU)·러시아·인도·일본 등 4곳의 전력 사용량을 합한 것보다 많았다고 전했다. 지난해 중국의 3차 산업 전력 사용량은 전년 대비 8.2% 늘어난 1조9천942kWh, 도농 생활용 전력 사용량은 전년...
日전문대 수, 30년새 반토막…"4년제大 진학 여학생 증가 영향" 2026-01-17 12:41:31
천 명 수준으로 급감했다. 전문대 재학생 중 80% 이상은 여성이다. 전문대 감소 속도도 빨라지고 있다. 2019∼2024년에는 신입생 모집을 중단한 전문대가 한 해에 3∼7곳이었으나, 지난해는 23곳에 달했다. 올해도 22곳이 신입생을 받지 않기로 했다. 마이니치는 일본에서 전문대가 여성 고등교육을 맡아 왔으나, 여성의...
"영어교육에 반려견까지"…필리핀 이모님의 눈물 2026-01-17 10:48:28
당시 시급은 9천860원으로, 내국인 아이돌보미(1만3천590원)나 가사사용인(1만4천∼1만5천원)보다 27∼35% 더 낮게 책정됐고, 주 30시간 근무를 기준으로 할 때도 주거비 등의 명목으로 월 47만∼52만원의 공제가 이뤄져 실수령액은 월 100만원에 못 미쳤다. 업무 범위 역시 문제로 지적됐다. 당초 아이 돌봄을 중심으로 한...
日감사원 "美무기 구입비, 엔저로 3년간 2.8조원 늘어나" 2026-01-17 10:38:58
정도로 추산된다고 설명했다. 이를 바탕으로 2023회계연도부터 3년간 환율 영향으로 늘어난 무기 구입비가 3천10억엔(약 2조8천억원) 정도 된다고 분석했다. 재무성은 2018∼2022회계연도의 엔/달러 환율을 달러당 110엔 정도로 잡았으나, 2025회계연도 환율은 150엔에 달했다. 회계감사원 측은 앞으로도 엔화 약세로 미국 ...
"전세계 금수저들, 향후 10년간 6천조원대 부동산 상속받는다" 2026-01-17 10:38:41
이제 1천500만∼3천만달러 상당 아파트를 사주는 부모들이 보인다"고 말했다. 동시에 미국에서는 상속인들이 감당하기 어려운 대가족용 저택도 시장에 매물로 쏟아지고 있다. 관리비가 많이 들고 상주 관리인이 필요한 대형 주택은 젊은 세대에 부담이 되기 때문이라고 WSJ은 설명했다. rice@yna.co.kr (끝) <저작권자(c)...
거리 조용해진 이란…권력층 자산 해외 이전 의혹 2026-01-17 10:13:39
동안 이란 엘리트들이 15억달러(약 2조2천120억원) 상당의 암호화폐를 이란 밖으로 송금했다"고 보도했다. 이 매체는 아야톨라 세예드 알리 하메네이 이란 최고지도자의 아들인 모즈타파 하메네이 혼자서만 3억2천800만달러(약 4천837억원)를 아랍에미리트(UAE) 두바이로 빼돌렸다며 "정권 지도부는 자신들이 살아남을 수...
"美법무부, '이민단속 방해 혐의' 미네소타 주지사 등 수사" 2026-01-17 10:12:00
보조금에 대한 대규모 사기 혐의 수사를 이유로 3천여명의 국토안보부 소속 단속 요원이 배치된 상태다. 특히 지난 7일 이민세관단속국(ICE) 요원이 쏜 총에 미국인 여성이 숨지면서 연방 당국의 대규모 단속과 수사에 반발하는 시위가 격화하고 있다. 월즈 주지사와 프레이 시장은 이 사건 이후 연방 요원의 대대적인 배치...
'피의 진압'에 이란 시위 소강상태…주민들 "계엄령 같은 상황"(종합) 2026-01-17 09:16:48
이란 시위에서 목숨을 잃은 사망자가 지금까지 최소 3천명을 넘어선 것으로 파악했다. IHR은 이날 기준 시위 사망자가 최소 3천428명이라고 발표했다. 미국 기반 인권운동가통신(HRANA)은 사망자 수를 3천90명으로 집계했다. 이번 시위에서 발생한 인명 피해는 지난 수십년간 이란에서 발생한 그 어떤 시위나 소요 사태의...
'오천피' 코앞…'93조 실탄' 들고 우르르 2026-01-17 08:37:58
3천884만 달러(약 3조8천910억원) 순매수 결제했다. 최근 미국 재무장관의 구두 개입으로 원/달러 환율이 잠시 주춤하기는 했으나 서학 개미는 여전히 1,470원대를 넘나드는 고환율에도 미국 주식 매수세를 지속했다. 올해 들어 국내 투자자가 가장 많이 순매수한 해외 종목은 테슬라로, 4억8천437만 달러(약 7천141억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