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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두유·어메이징오트, '흑백 셰프' 식사권 이벤트 진행 2026-01-08 10:34:37
구성에 330mL 용량 2팩을 추가 증정한다. 매일두유의 대표 인기제품인 '매일두유 99.9'는 설탕 무첨가에 두유 원액 99.9%를 담아 맛있으면서도 건강한 저당두유로 인기를 얻고 있다. 어메이징 오트의 오트밀 오리지널은 귀리의 속껍질인 오트브란 80%와 롤드오트 20%를 함유해 저당, 고단백, 고식이섬유의 프리미엄...
히타치노 네스트, 지드래곤과 콜라보...맥주 ‘데이지에일’ 선봬 2025-11-24 14:34:38
즐길 수 있다. 데이지에일은 500ml 캔과 330ml 병 두 가지 에디션으로 출시된다. 캔 에디션은 한층 더 드라이하며 플로럴 노트가 선명하게 피어오르는 스타일로 일상 속 가볍게 즐기기 좋고, 병 에디션은 플로럴 향과 야생화 벌꿀의 단향이 레이어링되어 테이블 페어링에 최적화된 부드러운 풍미를 선사한다. 히타치노...
아임에코, 330mL 소용량 생수로 캠핑시장 공략 2025-11-04 09:00:02
330mL 소용량 제품에 대한 수요도 함께 증가하고 있다. 한 손에 쏙 들어오는 330mL 크기는 이동이 잦은 캠핑이나 하이킹, 피크닉 등 야외활동에 적합한 사이즈로 꼽힌다. 가방이나 차량 컵홀더에도 간편하게 보관할 수 있다. 가벼운샘은 국내 인증기관에서 미세플라스틱 검사 최소단위(5㎛) 불검출 판정으로 안심하고 마실...
"안 먹으면 섭섭해요"…승객들 주문 폭발한 기내식 뭐길래 2025-10-01 09:42:30
제주항공은 사전 기내식을 주문할 경우 삼다수(330ml) 1병을 함께 제공하고 있으 최근 △닭녹두죽 △소고기야채죽 등 다양한 한식메뉴를 추가했다. 또 10월 1일부터 왕교자 치즈 그라탕(1만원)을 출시하고 10월 한달간 20% 할인된 8000원에 판매한다. 제주항공 사전 기내식은 출발 72시간 전까지 제주항공 홈페이지 및...
하이트진로, 일본 RTD '효케츠' 출시…국내 최초 2025-07-30 14:03:49
도수는 6.3%이며 330ml용량의 캔 제품 1종이 출시된다. 유태영 하이트진로 상무는 “과거 강한 맛을 가진 RTD 제품의 주 고객이 남성이었다면, 효케츠는 과즙감을 깔끔하게 느낄 수 있으면서 과하게 달지 않아 남녀를 불문하고 즐길 수 있어 RTD 시장에 새로운 가치관을 정립했다“고 말했다. 한편, 효케츠는 이달부터...
진심을 다한 혁신 제품…고객의 마음 사로잡았다 2025-07-09 15:50:47
‘테라’는 지난달 누적 판매량 55억병을 돌파했다. 330mL 기준 1초당 28병씩 판매된 것이다. 테라는 맥주 브랜드 중 가장 빠른 속도로 판매 기록을 세웠으며 최근 6년간 연평균 성장률 9%를 기록(올해는 1~6월 기준)하며 상승세를 이어갔다. 1989년 출시된 맥심 모카골드는 국내 커피믹스 시장의 대표 제품으로 최근 1년...
하이트진로, 풍부한 맛·강력한 청량감…국내 대표맥주 '테라' 2025-07-09 15:45:36
기준 돌파했다. 이는 1초당 28병(330mL 기준)씩 판매된 것으로, 용량으로는 총 16억7000만 리터에 이른다. 올림픽 규격 수영장 약 729개를 채울 수 있는 양이다. 대한민국 성인(20세 이상, 4344만 명 기준) 1인당 약 127병씩 마신 셈이다. 테라는 2019년 3월 출시 후 39일 만에 100만 상자 판매를 돌파했다. 맥주 브랜드 중...
"120년 역사 담았다"…'칭따오 1903' 출시 2025-05-20 17:07:02
매장용 330mL 병 제품과 가정용 500mL 캔 두 가지 버전으로 나왔다. 식당, 마트, 편의점, 백화점 등 다양한 유통 채널에서 순차적으로 만나볼 수 있다. 칭따오 1903은 브랜드가 운영을 시작한 1903년에 첫 브루 마스터인 '오거타'(Augerta)의 오리지널 레시피를 따랐다. 전세계에서 엄선한 프리미엄 원료를 더해...
면세주류 '2병 제한' 폐지…양주 2병·사케 1병 담아볼까 2025-03-03 17:21:25
있는 면세 주류의 병수 제한이 이달 중순부터 사라진다. 기존에는 330mL 맥주 한 캔도 한 병으로 봤기 때문에 두 캔까지만 면세로 반입할 수 있었다. 총용량은 600mL로 2L를 밑돌지만 병수 제한이 있어 세 번째 캔부터는 관세를 내야 했다. 하지만 앞으로는 330mL 맥주의 경우 여섯 캔까지도 반입이 가능하다. 양주는 750mL...
이익 늘었는데 점유율 '뚝'…김빠진 하이트진로 맥주 2025-02-09 18:42:20
단일 국내 맥주 브랜드론 최단기간(36일)에 100만 상자(330mL 기준 3000만 병)를 넘긴 기세는 확 꺾였다. 테라의 점유율도 꾸준히 하락하는 추세다. 한때 15%를 넘었던 테라 점유율은 지난해 10%로 떨어졌다. 켈리 출시 당시부터 제기된 ‘캐니벌라이제이션’(신제품이 기존 주력 제품 시장 잠식) 우려가 현실화하고 있다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