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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옷 벗은 검사' 올해만 161명…10년 만에 최대 규모 2025-11-23 16:10:00
저연차 검사의 퇴직도 증가세를 탔다. 2022년 43명, 2023년 39명, 2024년 38명이던 경력 10년 미만 검사 퇴직자는 올해 52명을 찍었다. 5년 미만 검사 퇴직도 지난해 9명에서 올해 14명으로 증가했다. 9월에는 검사 47명이 사표를 냈다. 검찰청 폐지를 골자로 한 정부조직법 개정안의 논의되고 국회에서 통과된 달이다. ...
[단독] 신임 검사 교수들도 "대장동 항소포기 설명하라" 성명 2025-11-10 13:32:57
졸업생들을 교육하는 교육기관이다. 방지형 전 대검 디엔에이·화학분석과장(사법연수원 37기), 서민석 전 중앙지검 반부패2부 부부장검사(38기), 김지연 전 성남지검 수원지청 부부장검사(39기) 등이 교수로 있다. 전날 노 권한대행은 "대장동 사건은 통상의 중요 사건처럼 법무부의 의견도 참고한 후 해당 판결의 취지...
구상엽 前 법무부 법무실장, 'KSY법률사무소' 개업 2025-05-08 10:57:56
제39회 사법시험에 합격했다. 2004년 부산지검 검사로 임관한 뒤, 법무부 국제법무과장, 대검찰청 국제협력단장을 역임하며 국제법 분야에서 전문성을 인정받았다. 또한 서울중앙지검 특별수사1부·반부패수사1부·공정거래조사부 부장검사, 서울남부지검 1차장검사 등 주요 요직을 두루 거쳤다. 2008년 미국 하버드...
세탁기 뚜껑에 비친 37분의 성범죄…2심도 중형 2025-03-23 08:38:35
부인하고, 피해자가 증거로 제출한 39분짜리 영상에서 두 사람이 구체적으로 찍힌 장면은 약 2분에 불과했지만 검찰은 영상을 꼼꼼하게 분석한 끝에 범행을 밝혀냈다. 검찰 수사팀은 영상 속 세탁기 플라스틱 뚜껑에 나머지 약 37분간의 범행 장면이 촬영된 사실을 확인하고 대검 법과학분석과의 영상 확대와 화질개선...
[단독] '기술유출' 열공하는 檢…전문교육 받고 산업현장 찾는다 2024-11-08 15:30:29
꾸리는 안도 검토 중인 것으로 전해진다. 대검 관계자는 “기술 유출 범죄는 국익과 직결되는, 전쟁에 준하는 안보 문제”라며 “전문 인력 보강 등을 통해 대응 역량을 체계화하는 것이 급선무”라고 말했다. 대검에 따르면 산업기술의 유출방지 및 보호에 관한 법률(산업기술보호법) 위반으로 기소된 피의자 수는 2019년...
세탁기에 반사된 성폭행 장면…검찰이 영상 분석해 범행 밝혔다 2024-07-23 22:14:02
삼아 범행을 밝혀냈다. 23일 대검에 따르면 강릉지청 형사부(국진 부장검사)는 올해 3∼4월 교제하던 피해자를 6차례 강간한 혐의로 A씨를 구속기소 했다. 구속 상태로 송치된 A씨는 범행을 전면 부인했고, 피해자가 증거로 제출한 약 39분 분량의 영상에서 두 사람이 구체적으로 확인되는 장면은 약 2분이었다. 수사팀은...
'金여사 수사' 중앙지검장에 이창수…1~4차장 전격교체 2024-05-13 18:39:14
여사 수사팀 전원 교체법무부는 13일 대검 검사급(고검장, 검사장) 검사 39명(신규 보임 12명, 전보 27명)의 인사를 단행했다. 부임 일자는 오는 16일이다. 김 여사 수사를 지휘한 송경호 서울중앙지검장(사법연수원 29기)은 부산고검장으로 발령 났다. 고검장 승진 모양새를 갖췄지만 서울중앙지검이 전담팀을 꾸리고 김...
[속보] '김여사 수사' 서울중앙지검장 전격 교체…이창수 임명 2024-05-13 15:05:14
13일 교체됐다. 법무부는 이날 대검 검사급(고검장·검사장) 검사 39명에 대한 승진·전보 인사를 단행했다. 전국 최대 규모 검찰청인 서울중앙지검 검사장으로 이창수(사법연수원 30기) 전주지검장이 보임됐다. 또 송경호(29기) 현 서울중앙지검장은 부산고검장으로 발령받았다. 서울중앙지검에서 김 여사 관련 수사...
[단독] 檢, 중대재해 기소율 80%…"합의금 10억대로 뛰었다" 2024-02-02 10:00:01
중 기소된 사건은 39건으로 기소율이 76.4%에 이른다. 공공수사(노동·안보·선거 등)를 전담으로 맡는 검사 수는 작년 11월 기준 266명이다. 검찰은 12건(급성중독, 끼임, 폭발, 추락사고 등)에 대해서만 불기소 처분을 내렸다. 법조계 관계자는 “법령 자체가 모호하고 사건마다 첨예한 법리 다툼이 벌어지고 있어 검찰이...
법무법인 세종, 가상자산수사대응센터 발족 2023-09-25 15:55:09
초대 대검 범죄수익환수과장을 역임한 김민형 변호사(31기)와 이의수(32기)·이경식(36기)·박배희(39기)·이기홍(39기)·정광병(40기) 변호사 등도 합류했다. 금융위원회 출신으로는 현재 세종의 가상자산팀장을 맡은 황현일 변호사(변호사시험 2회)가 참여한다. 금융감독원 출신으로는 송경옥(39기)·김종기(변시 10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