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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1세' 美 부통령 "아내 넷째 아이 임신" 2026-01-21 08:00:12
부통령이 20일(현지시간) 자신의 아내인 우샤 밴스 여사가 넷째 아이를 임신했다고 밝혔다. 밴스 부통령은 이날 "우리는 넷째 아이로 아들을 임신했다는 소식을 전하게 돼 매우 기쁘다"며 "우샤와 아이는 건강하며, 우리는 7월 말에 그(아기)를 맞을 날을 고대하고 있다"고 밴스 여사와 공동으로 낸 성명을 통해 전했다....
美부통령 부부 "넷째 아이로 아들 임신" 2026-01-21 07:24:12
수 있게 많은 노력을 기울이는 직원들께 특히 감사하다"고 덧붙였다. 밴스 부통령 부부는 2014년 결혼해 현재까지 3명의 아이를 낳았다. 밴스 부통령은 올해 41살이고, 밴스 여사는 39살이다. 밴스 부통령에 앞서 역대 최연소 백악관 대변인인 캐롤라인 레빗도 지난해 12월 말 자신의 둘째 아이 임신 사실을 공개한 바...
"경제나 신경 써"...과반 '분통' 2026-01-17 19:46:50
자신의 최대 약점으로 만들고 있다면서 "유권자들은 그가 경제를 우선시한다고 생각하지 않는데 이는 큰 문제"라고 지적했다. 민주당은 오는 11월 중간선거에서 근소한 차이로 유리한 고지에 있다고 나타났다. 민주당 후보를 지지하겠다는 의견은 47%, 공화당 후보를 찍겠다는 응답은 43%로 집계됐다. 그러나 민주당의 정당...
미국인 53% "트럼프, 경제 대신 불필요한 외교에 매달려" 2026-01-17 16:16:18
있다'라는 점을 자신의 최대 약점으로 만들고 있다면서 "유권자들은 그가 경제를 우선시한다고 생각하지 않는데 이는 큰 문제"라고 지적했다. 오는 11월 중간선거에서는 민주당이 근소한 차이로 유리한 고지에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민주당 후보를 지지하겠다는 의견은 47%로, 공화당 후보를 찍겠다는 응답률 43%보다...
"비싼 명품 안 사요"…2030 돌변하자 '1조' 시장 뒤집어졌다 [트렌드+] 2026-01-17 12:39:08
니치 향수가 주목받는 배경에는 소지품 하나에도 자신의 취향과 개성을 드러내려는 MZ(밀레니얼+Z)세대의 소비 성향이 자리하고 있다. 리서치기업 오픈서베이가 지난해 전국 여성 1000명을 대상으로 진행한 뷰티 트렌드 조사에 따르면 향수 구매 시 중요하게 고려하는 요소로 '내 취향에 맞는지'를 꼽은 답변이...
'이게 다 트럼프 덕분'…"자고 일어나면 돈 복사" 개미들 환호 [종목+] 2026-01-09 22:00:03
나섰다. 트럼프 대통령은 지난 7일(현지시간) 자신의 SNS에서 의회를 향해 “내년 국방예산을 1조달러가 아닌 1조5000억달러로 늘려야 한다”며 “이는 우리가 오랫동안 누려야 할 ‘꿈의 군대’를 구축할 수 있게 해줄 것”이라고 말했다. 같은날 트럼프 대통령이 유엔 산하기구 31개와 비(非) 유엔기구 35개를 탈퇴하는...
30대 후반 여성 임신율 5%?…자궁 검사 결과 '대충격' [건강!톡] 2026-01-09 14:53:28
있다. 2024년 개그맨 김해준과 결혼한 개그우먼 김승혜(39)는 산전 검사 결과를 공개하며 "임신이 쉽지 않다"고 토로했다. 김승혜는 최근 공개한 유튜브 영상에서 산부인과 전문의에게 결과를 들으며 놀라움을 금치 못했다. 산부인과 전문의는 "20대는 21% 나오는데 30대 후반에는 5%로 떨어진다"면서 "35세가 넘어가면 3...
'범죄 제국' 세운 프린스그룹 천즈…10대부터 PC방서 사이버범죄(종합) 2026-01-08 18:14:27
뇌물을 뿌려 자신의 사업을 보호했다. 미 법무부 공소장에 따르면 천 회장은 단속을 피하기 위해 중국과 다른 나라 공무원들에게 뇌물을 주고 뇌물 수수 내역을 기록한 장부를 보관해온 것으로 알려졌다. 그는 중국 공안부·국가안전부 공무원들에게 금품을 제공하고 자신의 범죄단지에 대한 수사 정보를 미리 빼돌렸다고...
폭행 전력 있는데 또… 제주서 운전자 때린 40대 법정구속 2026-01-07 17:07:15
2시 39분께 제주시의 한 도로에서 자신의 차량 앞으로 끼어든 차량 운전자 B 씨를 폭행해 전치 3주가량의 상해를 입힌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다. A씨는 당시 B씨가 급하게 차선 변경을 했다는 이유로 신호 대기 중이던 B씨에게 욕설 퍼부었다. 또 차에서 내리게 한 뒤, 주먹과 무릎으로 피해자의 머리 등을 여러 차례 때린...
"기술개발 참여했으니 내 것"…손쉽게 빼돌리는 회사 기밀 2026-01-05 17:47:25
“자신이 개발에 참여한 기술을 회사 자산으로 인지하지 못하고 개인 소유로 착각하는 사례가 많았다”고 분석했다. 이어 금전적 이익 추구(38건, 44.7%), 창업 준비(21건, 24.7%), 이직·취업 목적(13건, 15.3%) 순으로 집계됐다. 범행 시점은 퇴직·이직 직전이 39건(45.9%)으로 가장 많았다. 내부자 범행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