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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드·GM, 작년 美신차판매 6%↑…도요타·현대차도 선전 2026-01-07 02:26:27
4분기 들어서만 54만5천대를 판매해 판매량이 전년 동기 대비 2.7% 늘었다. 전날 판매실적을 발표한 GM 역시 2025년 중 미국 내 차량 판매량이 총 285만대로 전년 대비 6% 늘었다고 밝혔다. 다만, 작년 4분기 판매 규모가 70만대로 전년 동기 대비 7% 감소했다. 특히 전기차 세제혜택 종료(작년 9월말)를 앞두고 소비자들이...
뉴욕증시, 기술주 강세 힘입어 상승 출발 2026-01-07 00:29:55
페어팩스 파이낸셜이 언더아머 지분 22%에 해당하는 4천200만주를 사들였다는 소식에 주가가 1% 가까이 뛰었다. 마이크로칩테크놀로지는 회계연도 3분기 매출 예상치를 상향 조정하면서 주가가 8% 넘게 뛰었다. 유럽증시도 상승세를 나타냈다. 유로스톡스50 지수는 전장 대비 0.18% 오른 5,934.10에 거래 중이다. 영국...
中 전기차가 끌어올린 영국 車시장…코로나후 첫 200만대 2026-01-06 20:23:30
성장은 없었다"고 지적했다. 지난해 영국 전기차 판매는 49만3천대로, 전체 자동차 시장 내 비중은 23.4%로 전년보다 4%포인트 높아졌다. 영국 전기차 시장에서 중국 브랜드 비중은 12.8%로 2024년(8.5%)보다 크게 높아졌다. 유럽연합(EU)이 지난해 중국 전기차에 고율 반보조금 관세를 부과하자 중국 업체들이 영국 시장을...
독일 은행 금고털이 오리무중…피해액 1억유로 넘는듯 2026-01-06 19:46:00
범행은 지난달 29일 오전 4시께 화재경보 시스템이 작동하면서 당국에 알려졌다. 경찰은 이들이 토요일인 지난달 27일 은행에 침입해 이틀 넘게 머물며 금고 3천250개의 대부분을 털어간 것으로 보고 있다. 나갈 때는 무인정산기에서 주차요금을 내는 모습도 카메라에 잡혔다. 이들은 지하주차장을 통해 건물에 들어간 뒤...
교황, 소비지상주의 경제에 경종 울리며 희년 마무리 2026-01-06 19:44:51
천억원)를 투입해 관광지를 정비했다. 이번 희년 기간 로마를 찾은 신자는 185개국 3천350만명에 달한다. 작년 4월 프란치스코 교황이 선종하면서 이번 희년은 두 명의 교황이 재위한 해로 기록됐다. 희년에 교황이 선종한 것은 1700년 이후 처음이다. 희년이 마무리되면서 작년 선출된 레오 14세 교황의 재위가 본격적으로...
보석 도난 망신에도…루브르 박물관, 작년 900만명 유치 2026-01-06 18:24:07
출신 방문객 입장료를 현재 22유로(3만7천원)에서 32유로(5만4천원)로 45% 인상한다. 베르사유 궁전 역시 유럽 외 방문객들은 성수기(4월1일∼10월 30일)에는 35유로(5만9천원), 비수기에는 25유로(4만2천원)를 내야 한다. 유럽인보다 각각 3유로가 비싸다. 루아르 고성 지대의 대표 성인 샹보르성에서도 비유럽인의 입장료...
부동산R114 "작년 서울아파트 시가총액 1천832조원…역대 최대" 2026-01-06 18:23:13
아파트값이 크게 오르면서 역대 최대를 경신한 수치다. 구별로는 강남구(331조4천293억원), 송파구(236조1천34억원), 서초구(222조1천736억원), 양천구(97조4천448억원), 강동구(86조7천928억원), 성동구(82조5천934억원) 등의 순으로 시가총액이 컸다. 서울 아파트 시가총액은 매매 가능한 약 170만 가구의 시세를 합...
루닛, 애프터마켓서 10%대 급락 2026-01-06 17:48:52
루닛, 애프터마켓서 10%대 급락 (서울=연합뉴스) 코스닥 상장사 루닛[328130]이 6일 애프터마켓에서 10%대 급락 중이다. 이날 오후 5시 47분 기준으로 루닛은 정규시간 종가(4만5천원) 대비 10.11% 내린 4만450원에 거래되고 있다.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서울 입주 단 4천 가구 뿐…올해도 5% 오른다" [2026 부동산 전망] 2026-01-06 17:36:05
경우 1천 세대 이상 대단지가 단 4곳이고, 올해 입주 물량이 4천 세대에 불과합니다. 지난해 입주 물량의 10분의 1 수준입니다. 문제는 내년에도 비슷한 상황이 이어질 가능성이 높습니다. 시중에 풀린 유동자금이 풍부하고, 똘똘한 한 채 열풍이 가라앉지 않은 상황에서 공급 불안은 집값 상승을 부채질하는 꼴이 되고...
북극발 한파·폭설 몰아친 유럽 주요도시…항공편 수백편 결항 2026-01-06 17:28:06
1천㎞에 달했다. 이는 평소 출퇴근 시간대보다 3배 이상이다. 파리 시내 도로 상황도 급격히 악화하면서 버스 노선 수십 개가 운행을 멈췄다. 특히, 프랑스 일부 지역에는 최대 15㎝의 적설이 예상되면서 프랑스 기상청은 파리를 포함한 전국 26개 데파르트망에 주황색 강설·빙판 주의보를 발령했다. 이번 한파는 대서양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