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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현, 소니오픈서 13위로 산뜻한 출발 2026-01-19 17:12:41
6.5m 이글퍼트를 잡아내며 반전에 나섰다. 이어 후반에 2타를 더 줄이며 공동 13위로 순위를 끌어올렸고, 16만3041달러(약 2억4000만원)의 상금을 따냈다. 김시우는 이날 버디 5개, 보기2개로 3언더파 67타를 치며 최종합계 10언더파 270타, 공동 11위를 기록했다. 아깝게 톱10을 놓쳤지만 한국선수로서는 가장 높은 순위에...
'불곰' 이승택, PGA 데뷔 라운드서 '막판 버디쇼' 2026-01-16 17:37:46
버디 5개, 보기 3개를 합해 2언더파 68타를 쳤다. 8언더파로 선두로 경기를 마친 닉 테일러와 6타 차이로 공동 41위로 경기를 마쳤다. 이날 경기를 10번 홀(파4)에서 시작한 이승택은 첫 2개 홀에서 연속 버디를 잡으며 산뜻하게 출발했다.그러나 13번 홀(파4)에서 투온에 실패하면서 보기를 범했고, 16번 홀(파4)과 17번...
리처드 리·앤서니 김 뛴다…LIV골프 한국계 바람 불까 2026-01-12 17:37:44
블랙 다이아몬드 랜치(파70)에서 열린 대회 최종 4라운드에서 5언더파 65타를 쳤다. 전날 6언더파를 친 그는 3·4라운드 합계 11언더파 129타를 써내 2위 비에른 헬레그렌(스웨덴·6언더파 134타)을 5타 차로 따돌리고 우승을 차지했다. 리처드 리는 2013년 아시안투어 신인왕 출신으로, 2017년 신한동해오픈 우승을 시작...
'PGA 베테랑' 맷 쿠처, 아들과 함께 트로피 2025-12-22 17:00:35
합계 33언더파 111타를 올린 쿠처 부자는 공동 2위인 데이비스 러브 3세 부자(미국), 존 댈리 부자(미국)를 7타 차로 크게 제치고 우승을 차지했다. 지난해 베른하르트 랑거(독일)가 아들 제이슨과 함께 달성한 28언더파를 1년 만에 갈아치우며 대회 최소타 우승 기록도 새로 썼다. 이 대회는 선수가 가족과 함께 2인1조로...
"하늘에서 아버지가 세러머니하실 것" 아들과 PNC 우승한 맷 쿠처의 '사부곡' 2025-12-22 15:05:49
33언더파 111타를 기록한 쿠처 부자는 공동 2위인 데이비스 러브 3세 부자(미국), 존 댈리 부자(미국)를 7타 차로 크게 제치고 우승을 차지했다. 지난해 베른하르트 랑거(독일)가 아들 제이슨과 함께 달성한 28언더파를 1년만에 갈아치우며 대회 최소타 우승 기록도 새로 썼다. 이 대회는 선수가 가족과 함께 2인 1조로...
이동은 "상상도 못한 미국행…흔들림 없이 내 골프 보여줄 것" 2025-12-11 17:54:43
10언더파 276타)를 기록해 상위 25위까지 주는 2026시즌 LPGA투어 시드를 받았다. 이동은은 대회 직후 한국경제신문과의 전화 인터뷰에서 “올해 초까지만 해도 LPGA투어 진출을 생각하지 않았다”고 털어놨다. 그는 “국내에서 더 잘하자는 마음으로 시즌을 시작했는데, 출전 자격(세계랭킹 75위 이내)을 얻으면서 상황이...
'장타 1위' 이동은, 내년부터 LPGA 뛴다 2025-12-10 18:32:29
공동 24위(5언더파)가 8명이어서 총 31명에게 출전권이 주어졌다. 31명 가운데 2026시즌 신인은 17명이다. 지난해 KLPGA투어에 데뷔한 이동은은 대표 장타자다. 그는 올 시즌 평균 드라이브 비거리 238.7m로 방신실(236.5m)을 제치고 장타 부문 1위에 올랐다. 시원시원한 장타를 앞세워 올해 한국여자오픈에서 데뷔 첫...
홍정민 "숫자보단 손맛과 감각…틀 깨는 플레이 보여드릴게요" 2025-12-08 18:15:36
개막전 두산건설위브 챔피언십 준우승으로 시동을 건 그는 5월 시즌 첫 메이저 대회 KLPGA 챔피언십에서 우승하며 강자로 우뚝 섰다. 8월 메디힐·한국일보 챔피언십에서는 29언더파로 우승하며 ‘72홀 최소타 우승’ 기록까지 세웠다. 올 시즌 3승, 총상금 13억4000만원으로 상금왕, 공동다승왕까지 거머쥔 한 해, 최근 경...
뒷심 내려던 방신실…미국행 티켓 어쩌나 2025-12-08 18:14:11
중단으로 흐름을 타지 못했다. 현재 순위는 공동 94위(5오버파). 대회가 72홀로 축소돼 커트오프가 사라진 건 긍정적이지만 한 라운드가 줄어 상위 25위 이내로 순위를 끌어올릴 기회가 준 건 아쉬움으로 남는다. 방신실에게 남은 홀은 27개뿐이다. 반면 이동은의 LPGA투어 진출 가능성은 커졌다. 이날 4개 홀을 소화한 그...
미국투어 막차 누가 탈까…K골퍼들 '운명의 한 주' 2025-12-07 17:45:00
투어 제네시스 포인트 5위로 PGA투어 Q스쿨 2차전 진출 자격을 얻은 배용준은 “홀이 길고 바람이 많이 불어서 까다로웠지만 흐름을 끝까지 잡아가며 기회를 살리려고 노력했다”고 말했다. 노승열도 다시 한번 PGA투어 카드 획득을 위한 기회를 잡았다. 그는 같은 날 조지아주 서배너 더랜딩스디어크리크GC(파72)에서 열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