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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 'M5 프로·맥스' 칩 탑재 맥북프로 공개…내장형 AI 강화 2026-03-04 03:33:18
애플은 기기의 기본 저장장치 용량을 맥북 에어는 256GB(기가바이트)에서 512GB로, 맥북 프로는 512GB에서 1TB(테라바이트)로 갑절로 늘렸다. 고사양 시각 작업을 위한 최고급 모니터 '스튜디오 디스플레이'와 '스튜디오 디스플레이 XDR'도 베일을 벗었다. 이 가운데 스튜디오 디스플레이 XDR은 27인치 5K...
애플, 아이폰17e 가격 동결 배경은 2026-03-03 17:24:26
따라 256GB, 512GB 두 종류로 출시된다. 가격은 256GB 기준 99만원(미국 가격 599달러)이다. 업계에선 애플이 사실상 가격을 내린 것으로 평가한다. 메모리 반도체 가격이 작년 4분기 이후 세 배 이상 올랐는데도 스펙을 높이고 가격은 동결했기 때문이다. 아이폰17e의 기본 저장용량은 256GB로 전작(128GB) 대비 두 배로...
프리미엄 스마트폰 '샤오미 17 울트라' 국내 출시 2026-03-03 16:50:19
진행했다. 블랙·화이트·스타라이트 그린 3가지 색상으로 출시됐고 512GB(기가바이트) 모델은 189만9천원, 1TB(테라바이트) 모델은 199만9천원이다. 기본형인 샤오미 17은 라이카 트리플 5천만 화소 카메라를 탑재했고 512GB 모델 기준 129만9천원이다. 한편, 샤오미는 PC급 성능을 구현한 새 태블릿 PC 샤오미 패드 8과...
애플, 보급형 '아이폰17e' 공개…'가격 동결' 승부수 2026-03-03 14:54:44
수 있다. 신제품은 저장용량에 따라 256GB(기가바이트), 512GB 두 종류로 출시된다. 가격은 256GB 기준 99만원(미국 가격 599달러)이다. 업계에선 애플의 이번 가격 책정을 사실상 가격 인하로 평가하고 있다. 메모리반도체값이 폭등한 상황에서 스펙은 높이고 가격은 올리지 않았기 때문이다. 아이폰17e의 기본 저장용량은...
애플, 보급형 아이폰17e·M4칩 아이패드에어 공개…AI 성능강화 2026-03-03 01:47:11
가지 색상으로 출시된다. 전작이 128GB(기가바이트), 256GB, 512GB 등 세 가지 용량으로 출시됐던 것과 달리 아이폰17e는 256GB, 512GB의 두 가지 용량으로 나온다. 256GB 모델의 가격은 99만원(미국 가격 599달러)으로, 전작의 128GB 모델 가격과 같다. 애플은 이날 2024년 공개했던 M4 칩을 탑재한 아이패드 에어도 함께...
스마트폰부터 PC까지…메모리플레이션 확산 2026-03-02 16:09:16
울트라 512GB 모델은 처음으로 200만원을 넘었다. 삼성전자가 지난 1월 선보인 노트북 신제품인 ‘갤럭시북6 울트라’는 462만~493만원, ‘갤럭시북6 프로’는 260만~351만원으로 가격이 책정됐다. 프로 모델 기준 가격이 최대 70만원 올랐다. 삼성이 1년 전 출시한 갤럭시북5는 ‘프로’ 단일 모델로만 출시됐고, 출고가는...
"테슬라·현대차 붙자"…中 샤오미, '전기 하이퍼카' 내놨다 [MWC 2026] 2026-03-01 08:00:08
스마트폰'의 기준을 벗어났다. 512GB와 1TB 2가지 저장 용량 옵션으로 출시될 예정인 샤오미 17 울트라의 글로벌 론칭 가격은 1499유로(약 217만원)부터 시작한다. 삼성전자의 갤럭시 울트라 모델과 맞먹는 가격이다. 다만 높은 가격으로 인해 국내 시장에서 선전할 수 있을지 가능성을 두고는 평가가 엇갈린다. 현재...
독자 기술 집약한 삼성 갤럭시S26…세트부문 구원투수될까 2026-03-01 06:31:01
전망이다. 퀄컴의 스냅드래곤 제품이 탑재된 울트라 제품은 512GB 기준 200만원을 넘는 초고가로 책정됐다. 고물가 압박에 상대적으로 가격이 낮은 기본·플러스 모델을 찾는 고객이 전작보다 늘어날 가능성이 높다. 갤럭시S26은 전작보다 AI 기능을 대폭 강화하며 '에이전틱 AI'로의 진화를 선언했다. 빅스비뿐 ...
독자 기술 집약한 삼성 갤럭시S26…세트부문 구원투수될까 2026-03-01 06:31:01
전망이다. 퀄컴의 스냅드래곤 제품이 탑재된 울트라 제품은 512GB 기준 200만원을 넘는 초고가로 책정됐다. 고물가 압박에 상대적으로 가격이 낮은 기본·플러스 모델을 찾는 고객이 전작보다 늘어날 가능성이 높다. 갤럭시S26은 전작보다 AI 기능을 대폭 강화하며 '에이전틱 AI'로의 진화를 선언했다. 빅스비뿐 ...
"아주 간편해요, 아이폰에서 넘어오세요"…삼성, 칼 갈았다 2026-02-27 10:08:59
별다른 언급이 없던 기본형도 가격이 올랐다. 256GB 모델은 115만원에서 125만원으로 512GB는 130만원에서 150만원으로 인상됐다. 울트라 모델 인상폭은 더 크다. 전작의 경우 256GB 170만원, 512GB 184만원, 1TB 212만원에 출시됐다. 갤럭시S26 울트라는 각각 180만원, 205만원, 254만원으로 뛰었다. 온라인상에선 "플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