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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격만 그대로, 양·질 낮추더니…치킨 '소비자 기만' 제동 2026-02-06 06:51:32
오는 7월부터 치킨 중량표시제가 본격적으로 시행되면서 열량·나트륨 등 영양성분 표시 이뤄지게 되면서 보다 합리적인 선택이 가능해질 전망이다. 6일 식품의약품안전처, 공정거래위원회 등에 따르면 치킨 중량표시제는 지난해 12월 15일부터 BHC, BBQ, 교촌치킨 등 10대 치킨 가맹본부 소속 가맹점에 우선 적용됐다....
'인보사 사태' 이웅열 명예회장 또 무죄 2026-02-05 17:48:24
첫 유전자 치료제로 식품의약품안전처 허가를 받은 제품이다. 최초 개발사인 코오롱티슈진이 2019년 3월 미국에서 임상 3상을 하던 도중 식약처 허가 당시 제출한 성분과 다른 성분이 사용된 사실이 드러나자 같은 해 7월 허가가 취소됐다. 인보사는 사람 연골세포가 담긴 1액과 연골세포 성장인자(TGF-β1)를 도입한 형질...
넷마블, 게임 흥행에 작년 역대 최대 매출 경신(종합2보) 2026-02-05 16:47:01
각 12%, 일본 7%, 기타 7% 등으로 나타났다. 같은 기간 장르별 매출 비중은 역할수행게임(RPG) 42%, 캐주얼 게임 33%, 다중접속역할수행게임(MMORPG) 18%, 기타 7%로 집계됐다. 넷마블은 해외 자회사의 계절성 업데이트 효과와 더불어 '세븐나이츠 리버스' 등 기존작의 지역 확장 성과 반영 등으로 인해 전반적인...
'인보사 사태' 이웅열 코오롱 명예회장…1심 이어 2심도 무죄 [CEO와 법정] 2026-02-05 15:07:18
처 허가 과정에서 제출한 성분과 실제 사용된 성분이 다른 사실 확인돼 허가가 취소됐다. 2액을 만드는 데 사용된 세포는 허가 대상인 '연골세포'가 아닌 '신장유래세포(GP2-293)' 성분임이 확인됐다. 검찰은 이 명예회장 등을 2017년 11월~2019년 3월 인보사를 허가받은 것과 다른 성분으로 제조·판매해...
[속보] '인보사 사태' 이웅열 코오롱 명예회장, 2심도 무죄 2026-02-05 14:39:45
유전자 치료제로 식품의약품안전처(식약처) 허가를 받았다. 하지만 2019년 3월 인보사 최초 개발사인 코오롱티슈진이 미국에서 임상 3상을 진행하던 중 애초 한국에서 허가받을 때 밝힌 성분과 실제 성분이 다른 것이 확인됐다. 2액을 만드는 데 사용된 세포가 허가받은 '연골세포' 대신 종양 유발 위험이 있다고...
"치솟은 계란값 뒤에 담합 있었나"…공정위, 산란계협회 제재 착수 2026-02-05 09:53:00
최근 몇 년간 가파른 오름세를 보였다. 국가데이터처에 따르면 계란 가격은 전년 동월과 비교했을 때 지난해 4월부터 지난달까지 10개월 연속으로 올랐다. 한국소비자단체협의회 물가 정보를 보면 지난해 7월 계란 한 판(30구) 가격은 8588원까지 치솟아 전년 평균 대비 15.16% 급등하기도 했다. 통계청은 최근 고병원성...
만혼에 늦어진 출산…20∼30대 초반 '주춤', 30대 후반·40대↑ 2026-02-05 05:55:00
│ ├─────┼──────┼──────┤ │ 7월│73.6(2.6) │52.0(4.1) │ ├─────┼──────┼──────┤ │ 8월│69.9(-0.3) │50.9(4.9) │ ├─────┼──────┼──────┤ │ 9월│78.3(4.4) │55.7(6.3) │ ├─────┼──────┼──────┤ │...
한 판 8천588원까지 올랐던 계란…산란계協 담합 의혹 심판대에 2026-02-05 05:51:01
경쟁을 제한했다고 결론을 내렸다. 국가데이터처(옛 통계청)의 소비자물가지수 조사 결과에 의하면 달걀 가격은 작년 4월부터 지난달까지 10개월 연속 전년 동기보다 상승했다. 특히 작년 9월 계란 가격 상승률은 9.2%로 최근 48개월 사이에 가장 높았다. 한국소비자단체협의회가 제공하는 소비자물가정보서비스를 보면 ...
[기고] K중기 경쟁력 높일 '지역 주도형 AI 대전환' 사업 2026-02-04 16:58:34
중 7곳 이상이 AI 도입 필요성을 인식하면서도 실제 활용률은 18.5%에 불과했다. 특히, 비수도권 기업은 12.2%로 수도권(22.4%)의 절반 수준에 그쳐 기술 격차가 뚜렷하다. 국가의 미래 경쟁력이 달린 중요한 시점인 만큼, 우리는 보다 선제적이고 적극적으로 문제 해결에 나서야 한다. 지역별 AI 활용 격차를 해소하고...
70대 노인 사용률 98% '필수앱' 뭐길래…24시간 돌봄 '시동' 2026-02-04 11:19:28
77.2세다. AI 생활지원사는 스마트폰을 기반으로 24시간 돌봄 공백을 줄이는 파트너와 같은 역할을 수행한다. 이 서비스는 안전·안부 관리, 건강 관리, 생활·정서 관리 등으로 구성된다. 실제 앱만 설치해도 스마트폰 내장 센서가 사용자의 움직임을 감지한다. 이상징후가 발생하면 관제부터 출동까지 이뤄진다. 식약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