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세계 최대' 행사, 14만명 몰린다…한국 기업들이 휩쓴 '이곳' 2026-01-04 15:04:59
기준 AI 분야 수상 건수는 2024년 37개에서 지난해 55개로 늘었다. 비중을 보면 7.1%에서 12%로 확대된 셈이다. 챗봇을 넘어서는 'AI 에이전트', 반도체 고도화에 따른 '온디바이스 AI' 확대도 전면에 등장했다. CES 2026은 AI 보편화 이후의 흐름을 보여줄 전망이다. 딜로이트는 보고서 'CES 2026...
"커피 직접 타마셔야 하나.."…고환율에 원두값 상승으로 커피값 ↑ 2026-01-02 17:28:25
인상했다. 카푸치노와 카페 라떼는 기존 2800원에서 3000원으로 7.1% 인상됐다. 카라멜 마끼아또와 카페모카 등은 3500원에서 3800원으로 8.6% 올랐다. 올해 초 폴바셋이 먼저 주요 음료 가격을 200~400원 인상하면서 다른 프랜차이즈들도 줄줄이 커피값을 인상했다. 스타벅스는 지난 1월 숏·톨 사이즈 커피 음료...
"체감물가는 이렇게 팍팍한데"…5년만에 저점 찍은 소비자물가, 왜? [이광식의 한입물가] 2026-01-01 06:00:01
1472원으로 상승해 이를 상쇄했다”고 설명했다. 바나나(6.1%), 망고(7.1%), 키위(18.2%) 등 수입 과일 가격도 환율 영향권에서 자유롭지 못했다. 수입 소고기는 고환율에 더해 미국 등 주요 수입국의 작황 악화까지 겹치면서 8% 상승했다. 여기에 쌀(18.6%), 사과(19.6%), 귤(15.1%)처럼 국산 중심의 농산물 물가도 4.1%...
올해 마지막 날 기온 '뚝'...낮에도 '영하권' 2025-12-31 09:14:35
-7.1도, 최저 체감온도는-12.6도였다. 전날 서울 아침 최저기온이 -3.7도였던 것에 비해 크게 떨어졌다. 서울 중구는 이날 아침 기온이 -9.3도, 체감온도가 -15.3도까지 내려가기도 했다. 최저기온은 오전 8시 기준 기록이라 이후 기온이 더 떨어지면 바뀔 수 있다. 이날 아침 경기내륙과 강원내륙·산지 쪽은 기온이 -10도...
한은 "10월 통화량 5.2% 증가…2023년 1월 이후 장기평균 하회" 2025-12-30 12:00:05
증가율은 7.8%에서 7.1%로, L 증가율은 7.1%에서 6.9%로 각각 낮아졌다. 한은은 이번 개편을 통해 가격 변동성이 높은 만기 2년 미만의 수익증권을 M2에서 제외하고, 이를 Lf에 포함하기로 했다. 아울러 통화성을 갖춘 종합금융투자사업자(초대형 IB)의 발행어음과 발행어음형 CMA(자산관리계좌)를 M2에 추가하기로 했다....
"가맹점주 10명 중 4명은 중도해지 검토…위약금에 체념" 2025-12-30 12:00:05
가맹점주 비율은 47.8%로 7.1%p 낮아졌다. 불공정행위의 유형(복수 응답)으로는 매출액 등 정보의 과장·은폐·축소(28.8%), 광고비 등 부당 전가(15.9%), 필수품목 등 거래조건의 일방적 변경(14.8%) 등이 꼽혔다. 가맹점주의 권익을 보호하고 협상력을 높이기 위한 단체인 가맹점 사업자단체가 구성된 가맹 본부의 비율은...
"기세 매섭네"…李대통령 칭찬에 치고 나가는 정원오 구청장 2025-12-30 10:23:44
‘그 외 인물’은 10.3%, ‘없다’ 7.1%, ‘잘 모름’은 5.0%로 집계됐다. 박주민 의원과 오 시장의 가상대결에서는 오 시장 39.6%, 박주민 의원 38.1%로 박빙이었다. 최근 정 구청장은 이재명 대통령이 “나보다 나은 것 같다”며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에 직접 글을 게시해 화제에 올랐다. 3선 성동구청장을 역임하며...
"농심, 내년 제품가 인상 효과 본격화"-한국 2025-12-30 08:47:49
한국투자증권은 농심의 내년 매출과 영업이익을 각각 올해보다 7.1%와 21.9% 증가한 3조7879억원, 2425억원으로 추정했다. 해외 매출을 늘리기 위한 농심의 전략적 행보도 이어질 것으로 강 연구원은 판단했다. 그는 "농심은 해외 신규 소비자들의 진입 장벽을 낮추기 위해 2023년 4분기 똠양꿍 맛 신라면을 처음 출시한 후...
국민 5%는 '은둔형 외톨이'…하루 9시간 TV만 본다 2025-12-29 17:17:11
대상은 27.4명, 월평균 발신통화는 213회(하루 7.1회)였다. 이동 거리는 17.5㎞, 외출 시간은 2.5시간이었다. 나이가 많을수록 이동 거리가 짧아졌다. 65세 이상 고령층의 43.2%는 여전히 일하고 있었으며, 상시 근로자 비중도 42.8%에 달했다. 80세 이상에서도 근로자 비율은 20.7%였다. 이들의 월평균 카드 사용액은...
한국인 5%는 '은둔형 외톨이'…하루 1번 전화걸고 9시간 TV 시청(종합) 2025-12-29 16:34:20
하루에 7.1회꼴이었다. 출퇴근·나들이 포함 하루 17.5㎞ 이동했고, 집·직장이 아닌 곳으로 2.5시간 외출했다. 연령이 높을수록 이동 거리는 감소했다. ◇ 고령층 근로 참여 여전…TV 시청은 청년층보다 길어 65세 이상 고령층은 통상적인 은퇴 연령대인데도 43.2%가 근로자(자영업자 포함)로, 여전히 경제활동에 참여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