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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 상반기 건설업 일평균 임금 27만9천988원…작년보다 1.44%↑ 2026-01-01 11:11:34
27만9천988원…작년보다 1.44%↑ (서울=연합뉴스) 홍국기 기자 = 올해 상반기 건설업 하루 평균 임금이 작년 동기 대비 약 1.4% 오른다. 대한건설협회가 1일 발표한 '2026년 상반기 적용 건설업 임금 실태조사'에 따르면 전체 132개 직종의 하루 평균 임금은 27만9천988원으로, 지난해 하반기 대비 0.41%, 작년...
러·우크라, 올해 막판까지 드론 공방…항만·석유탱크 포화 2025-12-31 15:14:18
종전 방안을 논의하자 러시아는 하루 만인 지난 29일 푸틴 대통령 관저를 노린 공격 시도가 있었다는 주장을 들고나와 찬물을 끼얹었다. 세르게이 라브로프 러시아 외무장관은 우크라이나가 노브고로드주에 있는 푸틴 대통령의 관저를 향해 91대의 드론을 발사했지만 러시아군 방공망이 모두 격추했다며 보복을 시사했다....
작년 방송 시장 2년 연속 역성장…매출 18.8조로 감소 2025-12-31 11:00:01
차지했던 광고 매출이 2023년부터 23.3%, 9.9% 각각 쪼그라들며 2022년 1조2천91억 원에서 지난해 8천357억 원으로 줄었다. 지상파의 전체 매출액 대비 광고 매출 비중은 2014년 47.4%에서 2024년 23.7%로 축소됐다. 또, 2023년 7월 시행된 TV 수신료 분리 징수 영향으로 방송 수신료에서 349억 원(5.0%) 감소를 기록했다....
유럽 '대학발 투자 생태계' 커진다…올해 역대 최고 13조원 투자 2025-12-31 10:09:27
유럽의 딥테크 대학 스핀아웃들이 올해 역대 최고 수준인 91억달러(약 13조원)를 조달할 것으로 전망했다. 유럽 전체 벤처캐피털(VC) 투자액이 2021년 정점 대비 약 50% 줄어든 흐름과 대비된다는 평가다. 대학이 투자자의 주목을 받는 배경에는 연구개발(R&D) 집약 산업의 특성이 있다. 최근 유럽에서 투자 유치에 성공한...
[새해 달라지는 것] 농어촌 기본소득 시범사업 도입 2025-12-31 09:00:06
4만6천350원에서 월 최대 5만350원까지 인상한다. ▲ 농촌 왕진버스 의료서비스 확대 = 농촌 왕진버스 대상 지역이 91개 시·군에서 112개 시·군으로 확대된다. 시범 추진된 재택진료, 비대면 정신건강 상담 서비스 등의 대상 지역도 늘어난다. ▲ 여성농업인 특수건강검진 대상 연령 및 인원 확대 = 여성농업인 특수건강...
[팩트체크] 우유 소비 주는데 멸균우유 수입은 증가…국산 우유와 차이는 2025-12-31 06:30:00
제품을 만드는 데 사용할 경우 이러한 향이 사라져 제빵업체 등에서 수입 멸균우유 소비가 늘고 있다. 이밖에 국산 신선우유는 원유의 등급과 품질을 확인할 수 있지만 수입산 멸균우유는 그렇지 않다. 원유의 품질은 체세포 수와 세균 수로 결정한다. 체세포 수는 젖소의 건강 상태를, 세균 수는 착유 환경의 청결도를...
러 "푸틴 관저 피격으로 협상 입장 강경"…증거 제시는 거부 2025-12-30 22:23:49
입장이 강경해질 것이라고 경고했다. 하지만 드론 공격의 증거는 제시하지 않았다. 타스, 리아노보스티 통신에 따르면 드미트리 페스코프 크렘린궁 대변인은 30일(현지시간) 브리핑에서 "이러한 행동의 외교적 결과는 러시아의 협상 입장을 강경하게 하는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군사적 결과와 관련해 우리 군은 어떻게...
작년 중견기업 606개 순증…매출·자산·R&D 투자도 증가 2025-12-30 11:00:03
547개 증가했다. 부동산(124개), 도소매(96개), 정보통신(91개), 전문 과학기술(54개) 분야의 증가세가 두드러졌다. 중견기업 종사자 수는 총 175만7천명으로, 전년보다 3.1%(5만3천명) 늘었다. 제조업은 68만7천명으로 1.3%(9천명) 증가했고, 비제조업은 107만명으로 4.4%(4만5천명) 늘었다. 2024년 중견기업 매출액은 총...
佛정치권, 극우 성향 배우 바르도 국가추모식 논쟁 2025-12-30 00:16:37
약 1만명이 서명했다. UDR은 청원에서 "프랑스를 그토록 잘 상징했던 인물, 그 대담함과 기개, 우아함을 완벽히 구현한 그에 대해 좌파가 소셜미디어와 언론을 통해 증오를 쏟아내는 지금, 대통령은 우리 BB(바르도의 애칭)를 위해 국가 추모식을 열 용기를 가져야 한다"고 촉구했다. 1950∼1960년대 프랑스 대표 배우로...
환율 안정·외국인 순매수세에 국고채 금리 일제히 하락(종합) 2025-12-29 17:1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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