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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4인뱅 예비인가 소호은행 등 4곳 모두 탈락…"자본력 미흡"(종합) 2025-09-17 15:08:54
말했다. 소호은행 컨소시엄을 주도했던 KCD 측은 "은행 인가를 담당하는 금융 관련 정부조직 개편이 진행 중이라 한동안 소강상태겠지만, 소상공인 전문 은행은 새 정부 임기 내에 분명히 인가될 것이라고 생각한다"고 밝혔다. 이어 "대통령 공약대로 금융 약자와 소상공인을 위한 인터넷전문은행이 만들어진다면 그것은...
박준홍 디사일로 부대표 "소상공인 금융 소외, 소상공인 특화 데이터 간의 안전한 연결이 핵심" 2025-07-22 09:52:22
비롯해 뱅크샐러드, 한국신용데이터(KCD), 신용평가사가 함께 이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참여하고 있습니다. 뱅크샐러드는 개인의 금융 거래 데이터를, KCD는 사업장의 매출·매입 관련 데이터를, 신용평가사는 신용평가정보를 가지고 있죠. 이처럼 서로 다른 기관이 보유한 데이터를 안전하게 연계해, 소상공인의 실제 상환...
[이재명 시대] ⑦ 소상공인 위기탈출…채무탕감·골목상권 활성화 2025-06-04 08:01:22
뱅크는 부실 자산과 채권을 사들여 처리하는 기관으로 소상공인의 부실 자산을 정부 재정으로 보전하는 것이 핵심이다. 공약에는 부채 탕감 외에도 저금리 대환대출 확대, 장기분할상환 프로그램 도입, 새출발기금(채무조정) 지원 자격 완화 및 대상 확대 등 소상공인의 금융 부담을 완화하는 방안들도 담겼다. 이에 따라...
'제4 인뱅' 도전 소호은행 "소상공인 전문은행 되겠다…4년차에 흑자 전환" 2025-04-01 17:19:31
3천억원이다. 기존 인터넷전문은행의 초기 자본금인 카카오뱅크(3000억 원), 케이뱅크(2500억 원), 토스뱅크(2500억 원) 등과 유사하거나 높은 수준이다. 김태현 KCD 소호은행 태스크포스(TF) 실장은 "초기 자본금은 인터넷전문은행 특성상 인프라, 인적 구성 등 초기 비용을 할애하기 위해 3천억 원"이라며 "여신상품...
소소뱅크에 경남은행 합류…제4 인뱅 '혼전' 2025-03-27 17:55:53
뱅크 등 총 4곳이 신청서를 냈다고 발표했다. 금융위는 민간 외부평가위원회 심사를 포함한 금융감독원 심사를 거쳐 6월 예비인가 여부를 결정할 예정이다. 한국신용데이터(KCD)가 1대주주인 한국소호은행에는 하나은행, 우리은행, 농협은행, 부산은행, 흥국생명, 흥국화재, 유진투자증권, 우리카드, OK저축은행, LG CNS,...
소소뱅크에 경남은행, 포도뱅크에 메리츠 참전…제4인뱅 '혼전' 2025-03-27 15:47:10
LG CNS, 일진 등이 주주로 참여한다. KCD는 전국 170만 명의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경영관리 서비스 ‘캐시노트’를 제공하는 업체다. 이를 바탕으로 저신용 소상공인 대상 특화 서비스를 내세우고 있다. 소소뱅크 주주 구성엔 소상공인전국연합회(소액주주연합), 대부업체 리드코프와 그 관계사인 바이오기업 신라젠,...
제4인뱅 예비인가에 한국소호 등 4곳 신청…금융위 "6월 결정" 2025-03-27 10:00:02
결정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예비신청서 기준으로 한국신용데이터(KCD)가 이끄는 한국소호은행은 하나은행, 우리은행, 농협은행 등 5대 은행 중 3곳의 투자를 확보했다. 이밖에 부산은행, 흥국생명, 흥국화재[000540], 유진투자증권[001200], 우리카드, OK저축은행, LGCNS, 일진 등도 주주로 참여했다. 시장에서는 굵직한...
LG CNS, 한국신용데이터가 주도하는 한국소호은행(KSB) 컨소시엄에 합류 2025-03-25 14:38:41
컨소시엄에는 한국신용데이터(KCD)를 비롯해 우리은행, NH농협은행, 하나은행, BNK부산은행, OK저축은행과 우리카드, 유진투자증권 등 금융사가 참여하고 있다. 정보기술(IT) 기업으로는 아이티센, 메가존 클라우드 등이 참여를 확정한 상태다. 금융위원회는 이날부터 26일까지 인터넷전문은행 예비인가 신청서를 접수할...
부산은행, 제4 인뱅 한국소호은행 컨소시엄 합류 2025-03-20 17:38:04
컨소시엄을 이끄는 한국신용데이터(KCD)에 투자의향서를 제출했다. 이 컨소시엄에는 부산은행을 비롯해 우리은행, 농협은행, OK저축은행, 유진투자증권, 우리카드 등이 합류했다. 한국소호은행 컨소시엄은 제4 인터넷전문은행 유력 후보로 꼽힌다. 강력한 경쟁자로 꼽히던 더존뱅크와 유뱅크 등이 줄줄이 신청 철회 의사를...
제4인뱅 인가전 한국소호은행 1강 체제로...부산은행도 합류 2025-03-20 14:23:51
또, KCD의 핀테크 기술과 BNK부산은행의 디지털 금융서비스 협업을 통해 혁신적인 금융 솔루션을 제공할 예정이다. 이로써 한국소호은행 컨소시엄에는 BNK부산은행을 포함해 우리은행, NH농협은행, OK저축은행이 참여했고, 비은행 금융사는 유진투자증권, 우리카드가 IT기업은 메가존클라우드, 아이티센이 참여를 공식화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