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료 웨스팅하우스와 美시장 진출..."반등시 차익 실현" 2025-08-21 10:28:10
● 핵심 포인트 - 국내 원전 기업, 웨스팅하우스와 합작법인 설립해 미국 시장 진출 예정 - 미국은 원전 르네상스 정책으로 대형 원전 100개 건설 계획 중이며, 이는 웨스팅하우스 단독으로 불가능해 국내 기업과의 합작법인 설립이 필요했던 것으로 분석됨 - 이번 합작법인 설립으로 인해 한미 정상회담에서 원전 관련 의제가 논의될 가능성 높아짐 - 원전 관련주 비중이 높은 투자자는 일부 비중 축소 고려 필요하나, 최근 매수하지 않은 투자자는 반등 시 차익 실현 고려 가능
유료 "음식료株, 정책·원재료비 부담...톱픽은 삼양식품·CJ프레시웨이" 2025-08-21 10:12:12
● 핵심 포인트 - 하반기 음식료 업종은 정부 정책과 원재료비 부담이 변수로 작용할 것으로 예상됨. - 기상이변 지표들이 안정세를 보이고 있고 미국의 작황도 양호하여 원재료 가격 상승 가능성은 적을 것으로 전망됨. - 따라서 원가 스프레드 관리가 기업의 수익성을 결정하는 중요한 요소가 될 것임. - 수출 성과도 중요한데, 신제품 및 신규 라인 등의 효과로 2공장 가동률이 얼마나 빠르게 올라오는지가 관건임. - 농심은 신라면 툼바의 글로벌 확장과 마케팅 비용 집행 성과를 3분기에 확인해야 함. - 주류 업체들은 소비쿠폰 등 회복 효과를 기대하고 있으나, 마케팅비 부담 경쟁이 나올 수 있음. - 제당 업체들은 3분기 내수 회복과 추석 명절 효과 등이 실적에 영향을 미칠 것으로 예상됨. - 톱픽으로는 KT&G, 삼양식품, CJ프레시웨이를 추천함. - CJ제일제당은 2분기 실적 부진을 뒤로 하고 3분기 내수 턴어라운드와 4분기 추가적인 식품 이외 사업부 성장이 기대되어 주가에서는 밸류에이션 매력을 느낄 만한 시기로 판단됨. - 음식료주에 대한 하반기 투자 전략으로는 주주환원과 해외 성장으로 컬러가 명확한 기업들에 집중하는 것이 좋음.
유료 조선·방산·원전주 동반 상승...조정 거쳐 강한 반등 2025-08-21 09:50:48
● 핵심 포인트 - 조선, 방산, 원전주가 그간 부진을 털고 반등 중임 - 대한조선 5% 상승, HD현대미포 2.9% 상승, HD현대중공업 2.44% 상승, HD한국조선해양 1.5% 상승 - 방산주로는 LIG넥스원 3.88% 상승, 풍산 3% 상승, 현대로템 2% 상승, 한국항공우주, 한화시스템, 한일단조 모두 강세 - 원전주로는 웨스팅하우스와 한수원의 지재권 분쟁 합의문 공개 후 투자심리 회복되어 반등 중이며 한전기술 5% 상승, 두산에너빌리티 3.5% 상승, 한전KPS 2% 상승
유료 [특징주] '자사주 소각' 메리츠금융 5% 상승 2025-08-21 09:48:30
● 핵심 포인트 - 자사주 취득 및 소각 계획 발표로 주가 5% 상승 - 기존 5500억 원 규모 자사주 취득 완료, 추가 700억 원 규모 자사주 취득 후 소각 예정 - 최대 실적 달성과 주주환원 정책으로 장기적인 추세는 우상향 전망 - 증권주들은 자사주 소각 의무화에 대한 기대감으로 한 차례 급등하였으나 단기적인 움직임으로 판단 - 자사주 비중이 높은 증권주로는 신영증권, 부국증권, 미래에셋 등이 있음
유료 영상·콘텐츠주 강세...中 영상 콘텐츠 개방 기대감 2025-08-21 09:47:37
● 핵심 포인트 - 코스닥 시장에서는 영상, 콘텐츠, 애니메이션, 웹툰 관련 종목들이 지속적으로 상승세를 보이고 있음. - 중국의 영상 콘텐츠 개방에 대한 기대감이 있으며, NEW, 애니플러스 등의 종목들은 진격의 거인, 귀멸의 칼날 등 인기작에 대한 기대감이 있음. - 중국 당국이 TV, 라디오, 영상 공급 촉진을 위한 조치를 내놓았으며, 한국 또는 일본의 리메이크 작품 및 우수 해외 드라마 수입을 장려할 것으로 예상됨. - 스튜디오드래곤은 가장 많은 IP를 보유하고 있어 큰 수혜를 볼 것으로 전망되며, SBS, 에이스토리 등도 유망주로 꼽힘. - 대원미디어는 감가상각 비용 및 제작비 비용으로 인해 상반기 실적은 부진했으나, 하반기에는 큰 폭의 이익 증가가 예상됨. - 이외에도 NEW, 애니플러스, 콘텐트리중앙 등 전통적인 영상 콘텐츠 제작 기업들도 관심 있게 볼 필요가 있음.
유료 환율 1400원 위협...달러 강세 보다 원화 비선호 2025-08-21 09:45:13
● 핵심 포인트 - 금일 달러 환율은 1.4원 내린 1397원으로 출발했으며, 현재도 비슷한 수준에서 등락을 보이고 있음. 여전히 1400원을 위협하는 모습을 보임. - 전일 뉴욕 증시에서 미국 달러 지수가 0.05% 하락하면서 약보합을 보임. - 연준의 7월 FOMC 의사록은 전반적으로 매파적이었다고 평가됨. 이에 따라 미국채 금리는 단기에는 보합을 보였고 장기에는 소폭 하락함. 또한 뉴욕 증시의 나스닥 지수는 조정 받았지만 낙폭을 축소함. - NDF 역외 환율은 1396원으로 전일과 유사한 수준을 보여 사실상 환율이 크게 움직이지 않았다고 볼 수 있음. - 달러가 조정 약세를 보였지만 강하지 않았기 때문에 경제 심리가 강하게 작용했다고 판단됨. - 1300원대 중반, 후반에서 1400원을 위협하는 수준까지 상승했지만 달러 지수는 크게 움직이지 않았음. 따라서 달러 강세보다는 원화에 대한 비선호라고 해석됨. - 원화에 대한 선호가 약해진 이유로는 관세 및 수출에 대한 부담감과 수급적인 문제가 지적됨. 특히 국내 증시가 조정 받고 외국인들의 국제 선물 매도 및 주식 매도가 이어지며 위험 투자 심리가 위축됨. - 이러한 수급적인 요인은 펀더멘털을 반영하지 못하기 때문에 일시적인 현상일 가능성이 큼. 하지만 미국 펀더멘털이나 국내 증시 요인에 영향을 받을 수 있으므로 예의주시해야 함. - 금일 외환 시장은 변동성 장세와 위험 투자 심리 위축으로 인해 고환율이 유지될 것으로 전망되며, 환율 레인지는 1388~1400원 사이로 예상됨.
유료 와이지엔터 '사상 최고가'...블랙핑크 월드투어 효과 2025-08-21 09:42:08
● 핵심 포인트 [종목: 와이지엔터테인먼트] - 오늘 와이지엔터테인먼트가 사상 최고가를 경신함. - 블랙핑크 월드투어가 실적에 반영되는 하반기에 대한 기대감과 MD 매출 증가 예상됨. - 2분기 실적은 어닝 서프라이즈를 기록했고, 증권가에서는 목표주가를 13만원까지 제시함. - 상승 여력은 바닥권에서 횡보중인 JYP Ent.가 더 높다고 판단됨.
유료 외국인·기관 쌍끌이 매수...코스피 3000P 지지 관건 2025-08-21 09:40:52
● 핵심 포인트 - 코스피지수가 20포인트 가까이 상승하면서 외국인 투자자들이 선물 매수, 기관들이 주식 매수함 - 외국인 투자자들이 어제 종가까지 선물 누적 잔고가 1조 2천억 매도 우위이며, 이것이 매수로 바뀔 때 현금 30%를 주식에 투자할 예정임 - 9월 말까지 종합주가지수가 3000 포인트를 지키는지 여부를 주시 후, 두 가지 조건이 모두 충족될 시 주식을 매수할 계획임 - 금일 위클리 옵션 만기일을 맞아 선물 주체들이 하단 3080, 상단 3180 사이에서 수익을 창출할 것으로 예상되며, 특히 종합주가지수 3140선이 주요 지점으로 언급됨
유료 롯데케미칼, 대한유화 강세..."업황개선은 요원" 2025-08-21 09:19:07
● 핵심 포인트 - 석유화학업체들이 코스피 상승률 상위 종목에 오름. - 석유화학업계는 중국발 리스크로 업황이 좋지 않은 상황이며, 구조조정 자구 노력에 대한 기대감이 형성되고 있음. - 대한유화와 롯데케미칼 등 일부 업체들은 상승 추세를 보이고 있으나, 전반적인 업황 개선은 아직 어려운 상황임. - 국내 화학업체 10개 사는 자율 협약을 맺고 공급량 감축을 논의 중이나, 실질적인 효과는 미지수임. - 석유화학산업은 현재 공급과잉 상태로, 일부 기업들은 영업적자를 기록하고 있음. - 금호석유화학은 석유화학업종에서 이익을 내는 기업 중 하나이나, 투자 매력도는 떨어지는 것으로 평가됨. - 석유화학기업들은 대체로 시총이 크기 때문에 연기금 등 기관투자자들의 포지션 구축을 위한 종목군으로 활용될 가능성이 있음.
회원 반등 성공한 증시...경기방어주 강세 2025-08-21 09:17:08
● 핵심 포인트 - 8월 21일 목요일 양 시장 상승 출발. - 업종별로는 전기가스, 의료정밀기기, 금속, 제조, 보험 등이 강세. - 반면 통신업종은 보합권에서 공방 중이며, KT와 LG유플러스는 약세. - 종목별로는 신일전자, 롯데케미칼, 대한유화, KCTC, 동방 등이 강세. - 한편 TYM, 전진건설로봇, HD현대에너지솔루션, 씨에스윈드 등은 약세. - 코스피 시가총액 상위 종목 중에서는 삼성전자가 1% 상승, SK하이닉스가 2.3% 하락.
유료 선물 옵션 혼조세...코스피·코스닥 상승 출발 2025-08-21 09:04:36
● 핵심 포인트 - 선물 옵션 개장 상황: 풋옵션 420은 종합주가지수 3100포인트로 어제보다 약 10% 하락, 콜옵션 430은 종합주가지수 3180포인트로 어제보다 약 10% 상승 중. 선물은 1.50포인트 상승해 거래 중이며 이는 약 4분 뒤 종합주가지수 10포인트 상승 출발 예고. - 동시호가 진입 상황: 코스피는 약보합권 출발 예상되며 삼성전자는 1.5%대 상승 출발, SK하이닉스는 4% 넘게 하락 출발 예상됨. 시총 상위 종목 중 삼성바이오로직스, LG엔솔, 현대차, 한화에어로스페이스는 강보합권에서 움직이고 있으며 금융주들은 1% 가까운 하락 출발 예상됨. - 코스닥 지수는 0.21% 상승 출발 예상되며 대부분의 기업들이 상승 출발할 것으로 보임. 섹터별로는 바이오 기업과 반도체 기업군들이 강세를 보일 것으로 예상됨.
유료 삼성전자, HBM4 퀄테스트 통과 루머...KB증권 목표가 9만원 2025-08-21 09:04:35
● 핵심 포인트 - 삼성전자, 엔비디아에 보낸 HBM4 샘플 테스트 통과 후 PP단계 돌입 예정 - PP단계 통과 시 11월부터 대량 생산 가능해지며 엔비디아의 AI 가속기 루빈에 적용될 것으로 보임 - 현재 엔비디아에 HBM4를 독점 공급하는 기업은 SK하이닉스이며, 삼성전자 진입 시 26년도 HBM4 시장 점유율 변화 가능성 있음 - 삼성전자의 HBM 시장 점유율 상승으로 수익성 개선 전망되며, 이에 따라 목표주가 상승 중 - KB증권은 반도체 내 최선호주로 삼성전자를 꼽으며 목표주가 9만 원 제시
유료 美 원전시장 진출 청신호...K-원전, 한미 경제안보협력 핵심축 부상 2025-08-21 09:01:43
- 미국 트럼프 대통령이 SNS를 통해 풍력과 태양광 발전 비난, 녹색 지원금 폐지 언급 - 한수원과 미국 웨스팅하우스가 미국 원전 시장 진출 위해 합작 투자회사 설립 예상 - 오는 25일 한미 정상회담에서 원전 협력 의제 논의 가능성 - 샘 올트먼 오픈AI CEO의 AI 투자 과열 발언 후 뉴욕 증시 기술주 약세 - 엔비디아의 실적 발표가 글로벌 증시 흐름을 가를 주요 변수로 작용할 전망
유료 [업종분석] 자동차·부품株 2025-08-21 08:48:24
● 핵심 포인트 - 자동차주, 특히 현대차에 외국인과 기관의 러브콜이 이어지고 있음. - 이달 들어 외국인은 현대차와 기아를 각각 1790억 원, 350억 원 정도 순매수했으며, 현대차는 8월 들어 2거래일을 제외하고 순매수가 지속되고 있음. - 미국의 관세가 15%로 확정되면서 자동차 업계의 리스크가 제한적으로 바뀌며 기존에 선반영된 주가가 저평가 매력 구간으로 여겨짐. - 현대차는 3분기에 펠리세이드 하이브리드 모델을 출시함으로써 기존에 일본 업체가 가지고 있던 대형 하이브리드 시장 점유율을 높일 것으로 기대됨. - 현대차의 배당수익률은 5%대를 유지하고 있으며, 현대글로비스는 2분기 실적이 시장 기대치를 큰 폭으로 상회하며 사상 최고 기록을 세움. - 성우하이텍, 화신, 에스엘 등 미국 내 생산 기지를 가지고 있는 현대차 1차 벤더사들에도 외국인들의 수급이 유입되고 있음.
유료 [종목분석] 코스맥스, 에스앤디 2025-08-21 08:47:42
● 핵심 포인트 - 코스맥스: 2026년부터 유럽시장 타겟으로 하는 전략 발표. 3분기에는 미국, 중국 중심으로 실적 턴어라운드 예상되며 주가는 최근 바닥에서 턴어라운드 중. - 에스앤디: 2분기 실적 전년대비 대폭 증가. 삼양식품 소스 공급은 여전히 중요하며 장기적으로 우상향하는 주가 흐름 예상됨. 시가총액 꾸준히 증가하며 K-음식 유행에 따른 매출 증가 기대감 있음.
회원 [프리마켓] 원전주 강세 출발...대한조선,칩스앤미디어 상승세 2025-08-21 08:47:15
● 핵심 포인트 - 원전 관련주: 한전기술이 2.6% 상승 중이며, 한수원이 미국 웨스팅하우스와 협력하는 합작회사 설립 예정 및 한미 정상회담에서 K-원전 미국 시장 진출 논의 기대감으로 상승 중이다. - 코스피 상승률 상위 종목 : 대한조선이 2.6%, SK디스커버리가 2.3% 상승 중이며, 빌게이츠 방한 중 SK바이오사이언스와 게이츠 재단의 협력 논의로 SK디스커버리 상승, 동아지질, 한화에어로스페이스 등 방산주도 상승 중이다. - 코스닥 상승률 상위 종목 : 칩스앤미디어, 엠디바이스, 와이씨 등 반도체 소부장 종목인 HBM 관련주들이 강세이며, 두산테스나도 5% 가까이 상승중이다. 또한 삼양컴텍 같은 방산주들은 NH투자증권의 분석속에 상승반전했다. - 시가총액 상위 종목 :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 하락에도 불구하고 엔비디아 주가는 선방했으며, 국내 시장에서는 삼성전자가 1% 가까이 상승했고, KB증권은 삼성전자의 하반기 영업이익 18조 원 달성 전망을 내놨다. 또 한화에어로스페이스도 2%대 상승세다.
유료 [공략주 A/S] HJ중공업·에코프로비엠 2025-08-21 08:46:13
● 핵심 포인트 - HJ중공업 : 8월 6일 공략주로 제시, 현재 58%대 수익률 기록 중이며 조선 협력에 따른 수혜 기대감으로 주가 상승함. 고점에서 이격 조정이 벌어지는 모습이나 눌리는 구간에 들어와 있어 서서히 관심 가져야 함. - 에코프로비엠 : 8월 4일 공략주로 제시, 22% 넘는 수익률 기록 중임. 2분기 영업이익 전년 동기 대비 1100% 넘게 490억 원을 기록하면서 강한 상승세를 보여줌. 전기차 이외에 ESS 시장을 확인해야 하며 3,4분기 영업이익 흑자 지속 예상됨. 추세적으로 상방으로 올라가고 있으며 추가 목표가는 16만 원 까지 올림.
유료 "원익QnC, 쿼츠 성장 기대...코스맥스, 中 회복에 달려" 2025-08-21 08:30:50
● 핵심 포인트 - 반도체 장비 소재주 원익QnC가 모멘티브 부진 속에서도 쿼츠 부문의 성장으로 버티고 있음. 한화투자증권은 올해 실적 전망치를 내리고 목표가도 하향 조정했으나 상승 여력은 38%로 전망함. 상반기 영업이익이 기존 전망치를 크게 하회했으며 모멘티브 부분의 세라믹 파우더 매출 감소가 수익성 악화의 주원인임. 삼성전자 D램 전환 및 TSMC향 공급 확대로 하반기 개선세가 기대되나 EV 수요 회복이 더뎌 단기 반등은 제한적일 것으로 전망됨. - 코스맥스가 애널리스트 대상 간담회 후 긍정적인 리포트가 다수 발표됨. 한국투자증권은 목표가를 유지하면서 최근 주가 조정을 매수 기회로 활용하라고 조언함. 2분기 실적이 기대치에 미치지 못해 3분기 실적에 대한 시장 눈높이가 낮아진 상태이나 현재 코스맥스는 한국 외에도 중국, 미국, 인도네시아, 태국에 생산 공장을 갖추고 있으며 연간 약 26억 개를 생산할 수 있는 능력을 갖춘 ODM 1위 기업임. 중국 시장 회복 시 EPS와 밸류에이션 동반 개선이 가능하다고 분석함. 한국 화장품 수출에서 코스맥스의 기여도는 4분의 1 수준이며 실적 개선이 기대됨. - 코스맥스의 목표가는 30만 원이 유지되고 있으며 현 구간은 과매도 구간으로 판단됨. 화장품 섹터 전반적으로 낙폭이 큰 상황이므로 오히려 저점 기회로 활용할 필요가 있음. 관세 영향이 있으나 단가가 높지 않은 품목이므로 제한적일 것으로 판단되며 급격한 하락 후 지지를 받고 있어 터닝 포인트를 기대해 볼 만함. 실적 턴어라운드 기대감과 주가 반등 가능성이 있으므로 보유자는 반등을 이용해 추가 매수를 고려할 만함.
유료 "달바글로벌, 실적 고성장...두산테스나, 수주 기대감" 2025-08-21 08:28:50
● 핵심 포인트 - 달바글로벌: 9년 연속 매출과 영업이익 증가, 영업이익률 19%, 연평균 성장률 65%. 미국, 일본, 러시아 등 해외 실적도 고성장 중. 현재 주가 눌림 구간으로 판단, 1차 목표가 18만 8천원, 손절가 14만 5천원 제시. - 두산테스나: 애플 칩 수주에 이어 추가 수주 기대감 존재. 삼성전자의 HBM4 이슈와도 관련 있어 프리마켓 상승세 보임. 지난 8월 1일 추천 후 24% 수익 실현, 이번에도 1차 목표가 4만원, 손절가 3만원 제시.
유료 "전력기기 관련주, 美 관세 영향 제한적...매수 기회" 2025-08-21 08:26:53
● 핵심 포인트 - 미국의 철강, 알루미늄 파생 제품에 대한 50% 관세 확대 조치에도 국내 전력기기 업체들의 실적 충격은 제한적일 것으로 예상됨. - 관세 부과에도 불구하고 원재료 비중이 전체 범위에 감안했을 때 마진 폭이 미미할 것으로 판단되며, 효성중공업, HD현대일렉트릭 중공업 부문들에서도 마진이 2~3% 정도 하락할 것이라는 전망이 있음. - 산일전기나 LS ELECTRIC도 마진 영향이 1%대 정도로 변동이 있을 정도로만 체크되어 투자 시 참고하면 좋음. - 27년 이후에는 AI 관련된 산업이 얼마큼 발전하느냐에 따라 전력기기 산업이 같이 성장할 것으로 보여 중장기적 관점에서 긍정적임. - 산일전기는 배전 변압기 전문업체로 매출의 80%가 미국에서 발생하는데, 수주 잔고 중 품목 관세 해당 부품이 2% 정도 밖에 되지 않아 이번 관세 조치에 큰 영향을 받지 않을 것으로 보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