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원 증시 소폭 상승 출발 예상…"다음주 외국인 포지션 중요" 2025-05-23 09:00:09
- 23일 증시는 소폭 상승 출발이 예상됨 - 풋옵션 337은 종합주가지수 2530포인트로 어제보다 약 10% 하락 중 - 콜옵션 350은 종합주가지수 2640포인트로 어제보다 약 5% 상승 중 - 선물은 1.20포인트 상승해 있으며, 이는 약 4분 뒤 종합주가지수가 9포인트 상승 출발할 것을 암시 - 어제 외국인 투자자들은 선물을 대거 매도했으며, 이로 인해 주가지수가 2593에 마감함 - 다음 주 외국인들의 포지션을 통해 지수 상승 및 하락 시 어느 구간에서 가장 큰 수익을 내는지 분석 예정
유료 [프리마켓] 코스피·코스닥 상승세..원전 관련주 주목 2025-05-23 08:16:33
● 핵심 포인트 - 23일 코스피 시장에서 신풍제약 10% 가까이 상승, HDC 6%대 강세, 우진 6%대 상승세 보임. - EU의 한수원 체코 원전 계약 심층 조사 검토에 대한 실무 협의 진행 중인 가운데, 유럽 내 원전 활용 확산 분위기. - 미국 증시 국채 금리 진정 및 감세안 하원 통과 소식에도 반등폭 제한되며 혼조세 보인 가운데, 국내 시가총액 상위 종목 대부분 상승세. - 특히 전날 하락했던 반도체 투톱 비롯 삼성바이오로직스, LG에너지솔루션,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셀트리온, NAVER 등 상승세. - 반면 현대차와 기아는 소폭 하락 또는 약보합세로 출발. - 이날 시장에서는 원전주들의 움직임이 특징적이었으며, 그 외에도 달바글로벌, 한화투자증권 등이 거래량 상위 종목으로 포착됨.
유료 신규 상장주와 전력·코인 섹터 강세 지속 2025-05-23 07:54:25
● 핵심 포인트 - 전력 분야에서는 한국전력과 LS ELECTRIC이 신고가를 기록했으며, 코인 분야에서는 한국정보인증, 다날, 비트맥스 등이 강세를 보임 - 신규 상장 종목들도 주목해야 함. 5월에 상장된 종목들은 대부분 공모가 대비 배 이상 상승함 - 달바글로벌은 공모가 대비 70% 상승하였으며, 인투셀은 23일 코스닥 시장에 상장 예정이며, 공모가 17000원이나 3만원에서 4만 5천원 사이까지의 가격대 형성이 예상됨
유료 코로나19 아시아권 급증에도 인바운드 소비주 강세 2025-05-23 07:34:37
- 코로나19 아시아권 급증에도 인바운드 소비주 강세 - 대만 응급환자 2만명으로 전주 대비 88% 급증, 태국에서도 유행 - 진단 관련주: 더바이오메드, 백신 및 치료제 기업: 셀리드, 진원생명과학, 신풍제약, 메디콕스 상한가 터치 - 대부분의 제약주들은 제품이 개발 단계에 있어 실질적 수혜에 대한 의문 존재 - 인바운드 소비주: 유통주(호텔신라), 카지노와 여행주, 화장품주 강세 - 원화 강세와 방한 외국인 증가로 인한 수혜 기대 - 트럼프의 메가빌 미국 하원 통과 - 인플레이션 감축법 관련 추가 수정 사항 : 첨단 제조 생산 세액공제(AMPC) 기존 2032년 폐지 유지 - 태양광주: 투자 및 생산 세액공제 수취 조건 강화, TPO 즉각적인 투자에만 유효하도록 제한 조치 신설 - 뉴욕 증시에서 태양광주 선런 37% 급락 - 한국 정부 미국 군함 MRO 사업 지원 확대 검토 - MRO 사업 수익성 10% 이상으로 정부 인식 변화 - 뉴욕 증시 금리 소폭 완화에도 불구하고 경계 매물로 상승 제한 - 당분간 종목 장세 지속 예상
유료 트럼프, 원전 활성화 행정명령 서명 예정...시간외 거래서 원전주 일제 상승 2025-05-23 07:04:55
-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원전 활성화 행정명령에 서명할 예정이라는 소식이 전해짐 - 이 소식으로 인해 시간외 거래에서 원전 관련 미국 주식들이 일제히 상승함 - 해당 조치가 향후 증시에 어떤 영향을 미칠지 주목됨
유료 "관세 10% 확정되면 금리 인하 단행"...하버드대 유학생 수용 자격 박탈 2025-05-23 06:53:40
● 핵심 포인트 - 크리스토퍼 월러 연준 이사는 관세율이 10% 수준으로 확정되면 하반기에 미국이 금리 인하를 단행할 수 있다고 언급함. - 미국 국토안보부는 하버드대에 대한 유학생 수용 자격을 박탈했으며, 이는 하버드의 재정을 압박하기 위한 미국 정부의 조치로 해석됨. - 나이키는 아마존과의 관계를 회복하고 온라인 스토어에 제품을 공급하는 방안을 추진 중임. - 월러 이사는 관세와 관련한 인플레이션 상승은 일시적일 것이라 강조하면서도, 트럼프 행정부가 관세를 다시 인상하면 인플레이션에 큰 영향을 미칠 것이라 지적함. - JP모건 회장 제이미 다이먼은 현재 경제 상황이 좋지 않다고 평가하며, 연준이 당분간 관망하는 태도를 유지하는 것이 옳다고 전함. 또한, 미국의 재정 적자 문제를 해결해야 한다고 강조함.
유료 비트코인, 아마존 시총 추월...트럼프 밈코인도 급상승 2025-05-23 06:50:28
● 핵심 포인트 - 비트코인이 11만 1천만 달러를 돌파하며 역대 최고가를 경신, 시가총액 기준으로 글로벌 공룡기업 아마존 추월. - 전문가들은 미중 무역 갈등 완화에 대한 기대감, 금리 인하, 코인베이스의 S&P500 편입 등을 주요 배경으로 언급. - 트럼프 밈코인은 트럼프 대통령이 직접 발행한 밈코인으로, 4월 24일 트럼프 대통령이 일부 코인 투자자들과 만찬을 가진다는 소식에 한 시간 만에 58% 급등. - 뉴욕타임스는 코인 가격 상승이 대통령 개인의 이익으로 직결될 수 있다고 비판하며, 사실상 트럼프 대통령의 코인 사업에 투자하는 대가로 백악관 출입을 거래하는 것이라고 지적. - 트럼프 대통령은 밈코인과 관련된 행보를 정치 자금 조달과 디지털 영향력 확대의 일환으로 보고 있으며, 가족 차원의 암호화폐 사업 확장도 진행 중.
유료 트럼프 감세안 미 하원 통과...채권·주식시장 안도 2025-05-23 06:48:32
- 트럼프 미국 행정부의 감세안이 한 표 차로 미국 하원을 통과해 상원으로 올라갔다. - 미국의 5월 S&P 서비스업과 제조업 구매관리자지수가 예상치를 소폭 웃돌았다. - 미국의 4월 기존주택판매가 전달보다 0.5% 감소했다. - 미국의 신규실업수당청구건수는 22만 7천 건으로 지난주와 비교해 2천 건 줄었다. - 크리스토퍼 월러 연준 이사는 관세율이 10% 수준으로 확정된다면 하반기에 미국이 금리 인하를 단행할 수 있는 좋은 위치에 있게 된다고 말했다. - 엔비디아가 나비타스 반도체와 협업을 발표하면서 해당 기업의 주가가 164% 급등했다. - 중국의 비야디가 유럽에서 테슬라 판매량을 처음으로 넘어섰다. - 비트코인이 코인당 11만 2천 달러에 근접하고 있다. -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자신이 발행한 밈코인 투자자들과 비공개 만찬을 가졌다.
유료 "1Q 조선·방산 어닝 서프라이즈...정유화학·자동차 부진" 2025-05-22 16:47:40
● 핵심 포인트 - 1분기 실적 시즌 총평: 어닝 서프라이즈였음. 1분기 영업이익 기준 국내 전체로는 72조 원으로 예상치인 65조 원을 넘어 10% 이상의 어닝 서프라이즈를 기록함. 전년 동기 대비 15~16% 증가함. - 섹터별 실적: - 어닝 서프라이즈 섹터: 반도체, 조선, 방산, 화장품 - 반도체: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의 어닝서프라이즈로 기대치보다 좋았음. - 조선, 방산: 올해 내내 이익 증가율이 높아질 것으로 보여 한국 시장 내 독보적인 모멘텀을 보임. - 화장품: 생각보다 실적이 잘 나옴. - 어닝 미스 섹터: 정유화학, 자동차, 항공, 기계, 방송 엔터, 기술 하드웨어, 가전 - 글로벌 경기 우려와 전기차 판매량 회복 지연 등이 원인임.
유료 원화 강세 속 투자…"음식료, 항공, 해운, 금융주 주목" 2025-05-22 16:37:19
● 핵심 포인트 - 원화 강세 시 해외에서 수입 원재료 및 원료를 수입하는 기업들이 비용적인 면에서 수혜를 받음. 대표적으로 음식료, 항공, 해운, 유틸리티 업종이 해당됨. - 원화 자산을 외국인들이 선호하면서 금융지주사들도 수혜를 받을 수 있음. 금리 인상 속도와 폭이 느슨해질 가능성이 높아지면서 은행의 예대 마진 축소 우려감이 완화될 것으로 전망. - 반도체 소부장 내에서도 종목별로 차별화가 진행 중. 삼성전자는 외국인 매도세가 지속되고 있으나 하이닉스는 매수세가 유입되고 있으며, 두산 같은 종목은 수급이 꾸준함. - 자동차 업종은 관세 협상이 마무리되지 않아 외국인들의 포지션이 뚜렷하지 않으나, 현대 글로비스, 현대 모비스 같은 종목은 향후 상승 가능성이 있음. 특히 현대 모비스는 현대차 그룹의 지배 구조 정점에 있는 종목으로 주목할 필요가 있음.
유료 트럼프 대통령의 감세안 발표, 글로벌 증시 하락세 2025-05-22 16:20:33
- 트럼프 대통령이 감세안을 발표하며 글로벌 증시가 하락세를 보임 - 감세안의 주요 내용은 개인소득세 감면, 법인세 인하, 복지 프로그램 비용 절감 - 감세로 인한 재정 부족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국채 발행이 증가할 것으로 예상되며, 이로 인해 국채금리 상승이 우려됨 - 트럼프 행정부는 GDP 3% 성장률을 달성하면 재정 적자 문제를 해결할 수 있다고 주장하나, 시장은 불확실성을 싫어하여 이러한 흐름이 나타남
유료 "환율 변동에 안전자산 지위 강화"…비트코인 11만 달러 돌파 2025-05-22 15:53:40
● 핵심 포인트 - G7 재무장관 회의에서 미일 재무장관이 환율 관련 논의를 진행함에 따라 환율이 급격한 내림세를 보임 - 한국의 환율 절상은 달러 약세와 대만 달러와의 동조화 때문이며, 근본적으로는 양국 간의 금리 차에 의해 결정됨 - 미국의 금리 상승에도 불구하고 달러가 약세를 보이는 것은 미국 자산 매도 압력이 크기 때문이며, 이는 미국 입장에서 환율 조정에 어려움을 겪는 요인임 - 비트코인이 사상 처음으로 11만 달러를 돌파하며, 안전자산으로서의 역할과 금융자산으로서의 지위를 갖추고 있음 - 비트코인의 가격 흐름은 나스닥100과 유사하게 움직이며, 안전자산 중에서도 위험한 자산으로 분류됨 - 비트코인의 안전자산 지위 가능성은 높아졌지만, 아직 검증의 시간이 필요하므로 투자자들의 주의가 필요함
유료 [애프터마켓] 두산에너빌리티·한화솔루션 하락...씨젠·바이넥스 상승세 2025-05-22 15:46:52
● 핵심 포인트 - 넥스트레이드 애프터마켓에서는 코스피 시장에서 두산에너빌리티 주가가 2% 하락했고, 한화솔루션은 11% 이상 급락했다. - 삼성물산도 하방 압력을 받으며 하락세를 보이고 있다. - 반면 코스닥 시장에서는 코로나 관련 종목인 씨젠이 8% 상승했으며, 바이넥스 CDMO 관련 종목도 5% 오름세를 보였다. - 또한 개별 이슈가 유효한 지투파워가 20% 가까이 급등중이다.
회원 한화솔루션, 미국발 IRA 법안 조기 종료 우려에 12% 급락 2025-05-22 15:40:53
● 핵심 포인트 - 한화솔루션이 미국발 IRA 법안 조기 종료 이슈로 12% 급락하며 3만 3300원에 종가 형성 - 코스피 1.2% 하락하며 2593선, 코스닥 0.8% 하락하며 717선에 마감 - 외국인과 기관의 매도세로 K-증시를 비롯한 아시아 증시 전반이 약세 - 친환경 에너지 관련 종목은 미국 공화당의 IRA 관련 세액공제안 조기 폐지 주장에 강한 차익 실현 - 코로나 관련주는 중국과 홍콩 등에서의 코로나 확진자 증가로 인한 공포감에 전반적인 급등세 - 중국 소비주는 K-뷰티의 성장과 한중 관계 개선으로 인한 중국인 관광객 증가로 강세를 시현 - 유통주는 대선 이후 내수 진작책에 대한 기대감과 물가 안정으로 인한 가계 소비 개선 전망에 오름세
유료 미 국채금리 급등에 외국인·기관 매도...코스피 1.35%↓ 2025-05-22 15:35:58
● 핵심 포인트 - 국내 증시가 미 국채금리 급등과 맞물리며 하방 압력을 받아 코스피는 1.35% 하락한 2590선, 코스닥은 0.8% 빠진 717포인트로 마감함. - 이날 원화가 약세를 보이며 외국인들의 수급 움직임 폭이 원화 자산에 대해 더 좋아질 것으로 기대했으나, 환율 및 미국 국채금리 등의 불확실성으로 인해 전반적으로 안전자산 선호 심리가 커지는 모습을 보임. - 올해 초 기업들이 경영 계획 시 설정한 환율 밴드가 1400원대였으나 현재 1380원대로 하락함에 따라 이익 추정치 하향 조정에 대한 우려감이 시장에 반영됨. - 코스닥은 코스피 시총 상위 종목들보다 선전했으나, 코로나 관련주 중심의 바이오주의 선전 때문인지 전반적인 체감지수는 좋지 못함. - 삼천당제약, 코오롱티슈진 등 일부 제약바이오 종목들이 소폭 반등했으며, 에스엠 등 엔터 종목들은 상승 후 견조한 흐름을 보이고 있음. 반면 대다수의 반도체 장비 종목들은 여전히 약세를 띠고 있음. - 씨젠 같은 종목은 현재 시가총액 21위로 지수 추가 하락을 막는 하방 역할을 함. 현시점에서 코스닥은 추가적인 하락보다는 어느 정도 횡보 가능성을 염두에 두는 것이 좋다는 의견이 있음.
유료 코스닥 UP&DOWN_코로나 확산에 씨젠 주가 신고가 2025-05-22 15:29:31
● 핵심 포인트 - 코스닥 시장에서 코로나 관련주 셀리드, 휴마시스, 랩지노믹스 상승세 - 일부 비만 치료제 관련 종목 블루엠텍, 바이오주 상승에 강세 - 화장품 코스메카코리아 오름세 - 반도체 및 고사양 장비 관련주, 로봇주 일제 하방 압력 - 중화권 코로나 확산에 씨젠 주가 신고가 기록 - 현재 주가는 매물대에 위치해 있어 다소 부담스러운 자리 - 약 6~7거래일 전부터 중화권 코로나 확산 소식에 주가 상승 시작 - 향후 2~3거래일간 횡보 후 추가 상승 가능성 있음 - 한국 내 코로나 확산 시 2차 상승 기대 - 1분기 실적 전년 대비 29% 증가하며 컨센서스 상회 - 포트폴리오 다각화 성공 및 7월 중 마이크로소프트와 개발한 AI 기술 접목 제품 '큐레카' 공개 예정
회원 달바글로벌, 고점 후 차익실현…"보호예수 18% 고려 필요" 2025-05-22 15:27:04
● 핵심 포인트 - 코스피 대부분의 주도 섹터 주도 종목들이 하락함. - 화장품 및 일부 유통 종목들이 상승세를 보임. - 코로나 관련 종목인 진원생명과학, 신풍제약이 상승함. - 저평가 인식 속에 롯데지주, CJ 같은 지주사들이 지수 대비 선전함. - 대한항공은 환율 하락 수혜주로 분류됨. - 게임회사 시프트업은 신작 승리의 여신: 니케가 중국 IOS에서 매출 1위를 기록하며 주가 강세를 보임. - 반면, 반도체 및 친환경 에너지 관련 종목인 한화솔루션의 낙폭이 두드러짐. - 조선주 방산주는 일제히 쉬어가는 모습을 보임. - 신규 상장한 달바글로벌은 시초가 11만 8천원으로 출발하여 고점 12만 3천원까지 도달 후 차익 실현 매물 출회로 다소 하락함. - 달바글로벌의 제품 품질은 우수하다는 평가를 받고 있으며, 주가는 공모가 대비 상승하였으나 추가 상승 여력이 있다는 분석이 있음. - 달바글로벌의 중국 시장 본격 진출이 이루어지면 주가 밸류 상단이 높아질 가능성이 있음. - 1개월 차에 나올 보호예수 물량 18% 정도에 대한 인식이 필요함.
무료 삼성그룹, 바이오 분야 지배구조 개편... 삼바 인적 분할 2025-05-22 15:14:58
● 핵심 포인트 - 삼성그룹이 바이오 분야 지배구조 개편에 나서며 삼성바이오로직스를 인적 분할해 삼성에피스홀딩스를 설립할 계획임을 밝힘. - 삼성바이오로직스는 콘퍼런스 콜에서 향후 3.5대 6.5 비율로 에피스홀딩스와 삼성바이오로직스 사업 부문을 분할할 것이며 순수한 사업적 목적임을 밝힘. - 인적 분할 공시 이후 장 초반 상승하던 삼성물산 및 그룹 주가는 오후 들어 상승폭을 반납하며 하락세를 보임. - 전문가는 이번 결정이 향후 삼성그룹 주와 삼성바이오로직스 주가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으로 전망함. - 삼성물산은 이번 인적 분할을 통해 지배구조 상단으로 올라갈 가능성이 높아졌으며 단기적으로 상당한 양의 현금을 확보할 기회가 될 것으로 봄.
유료 HJ중공업, 군 함정 건조 정비 사업 주자로 부각 2025-05-22 14:35:26
● 핵심 포인트 - HJ중공업, 군 함정 건조 정비 사업의 새로운 주자로 떠오름 - 국내 기업 중 유일하게 보유한 고속 상륙정 기술이 핵심 경쟁력 - 지난달 주한 미 해군사령관이 사업장을 직접 방문하며 MRO 사업에서의 협력 기대감 상승 - HJ중공업의 전신은 한진중공업으로 1937년 국내에서 처음으로 설립된 조선사이며, 1974년에는 국내 첫 군함 전문 방산업체로 지정됨 - 지난해 조선업과 건설업을 합산해서 총 4조 7천억 원이라는 역대급 최대 수주 실적을 기록, 수주 잔고도 9조 3천억 원을 돌파 - 동남아 국가들을 대상으로 수출 사업을 추진하기 위해 한국항공우주산업 KAI와 주력품인 고속 상륙정 설계 시리즈 소부장을 국산화하기로 함 - 오는 부산에서 열리는 국제해양 방산전에서 전시 기간 동안 협상이 속도를 낼 전망
유료 여야 대선후보 배당소득 분리과세 공약에 고배당주 '들썩' 2025-05-22 14:21:20
● 핵심 포인트 - 여야 대선 후보 모두 배당소득 분리과세에 공감, 고배당주 기대감 상승 - 특히, 최근 업황이 좋지 않은 기아가 핵심 수혜주로 거론되며 관심 집중 - 현재 금융소득에는 15.4%의 세율이 적용되며, 2천만 원 초과 시 최고 49.5% 금융소득 종합과세 부과 - 김문수 후보는 배당소득 5천만 원까지 비과세 혜택, 이재명 후보는 배당소득세 개편에 공감 - 이러한 공약에 따라 고배당주 지수 상승 중이며, 특히 기아는 배당 수익률 7%로 주목 - 기아는 최근 주가 부진했으나, 하반기 2차 자사주 매입 소각과 7% 수준의 배당 수익률로 주가 하방 지지 예상 - 그러나, 미국 관세 우려로 인한 실적 불확실성 존재하므로 관세 이슈 해소가 필요하다는 시각 존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