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료 로보티즈, 중국 이어 중앙아시아 진출 모색...로봇 사업 활성화 기대 2025-05-16 16:57:31
● 핵심 포인트 - 로보티즈, 중국 최대 휴머노이드 로봇 기업 유니트리에 로봇 손 관절용 액티베이터 제공 및 부품 조달 등 다양한 협력 모색 중 - 중국 대비 3분의 1 수준의 인건비와 자동차 생산 등의 경험을 가진 중앙아시아로의 진출 모색 중이며, 우즈베키스탄 타슈켄트 지역 중심으로 후보지 탐색 중 - 중앙아시아 진출 시 해당 지역 내 로봇 사업 활성화 기대
유료 [애프터마켓] 두산에너빌리티 7% 급등...거래량 1위 2025-05-16 16:55:43
● 핵심 포인트 - 넥스트레이드 애프터마켓에서 두산에너빌리티가 7% 급등하며 코스피 시장 1위를 차지함. - 한미반도체가 9% 넘게 급등하며 2위에 위치하였고, 한화비전은 1% 넘게 주가가 하락함. - 코스닥 시장에서는 원일티엔아이가 상한가 부근에서 움직이며 원전주인 비에이치아이가 16% 급등, 로보티즈 로봇주가 6.5% 상승함. - KRX 코스피 시간외 단일가 상승률 상위 종목으로는 크라운제과 우선주, 유안타증권 우선주 등 우선주들이 일제히 상승률 상단에 위치하였으며, 제이준코스메틱이 4% 가까이 상승함. - 코스닥 시간외 단일가 상승률 상위로는 윙스풋이 상한가 직행에 성공했으며, 제놀루션이 9% 가까이 급등, 삼화네트웍스가 6% 넘게 오름세를 보임.
무료 로봇주, 단순 테마인가.."추격 매수 자제 바람직" 2025-05-16 16:32:12
● 핵심 포인트 - 로봇주, 단순 테마인가 아니면 제대로 된 내러티브가 형성됐는지 고민해야 함 - 최근 로봇주 랠리 펼치다가 오늘은 대장주 레인보우로보틱스가 쉬어가며 개별주 플레이가 두드러짐 - 정부가 휴머노이드 로봇 산업을 전략적으로 육성한다는 소식에 관련 기업들이 강세 보임 - 로봇주 상승 랠리 끝나지 않았지만, 재료 나올 때 급하게 상승 후 조정받는 모습 반복되므로 추격 매수 자제 바람직 - 로봇주 1분기 실적, 작년 대비 감소한 곳 많지만 주가는 별개로 움직임 - 현재 로봇주 상승은 휴머노이드 로봇 같은 모멘텀들이 끌어주고 있으며, 유의미한 매출액 증대는 없음 - 기술력 있는 기업, MOU 체결 등에 주목 필요
무료 코스피 소폭 상승, 원자력·방산 업종 강세...음식료 및 2차전지 약세 2025-05-16 15:38:19
● 핵심 포인트 - 코스피 0.2% 상승하며 2626선에 종가 형성, 외국인과 기관의 양 매수가 들어오며 지수 상승 견인 - 원자력 업종: 벨기에의 원전 재추진 소식과 대선 후보들의 원자력 필요성 공감으로 관련주 강세, 비에이치아이와 두산에너빌리티 등 신고가 경신 - 방산 업종: NATO 회원국들의 방위비 증액 논의와 독일 외무장관의 국방비 지출 5% 지지 발언으로 유럽 증시와 함께 방산주 강세, 한화시스템과 LIG넥스원 등 상승 - 음식료 업종: 삼양식품의 1분기 호실적 발표와 증권가의 목표가 상향 조정으로 급등, 반면 내수 비중이 높은 풀무원과 빙그레는 하락하며 종목별 차별화 - 2차 전지 업종: 미국 공화당의 전기차 보조금 폐지 법안 발의로 인한 우려로 전반적인 약세, LG에너지솔루션은 상장 이래 최저가 경신
유료 글로벌 방산 시장 성장 속 국내 방산주 강세 지속 2025-05-16 15:29:13
● 핵심 포인트 - 방산주: 한화시스템, 한국항공우주, LIG넥스원 등이 강세를 보이고 있으며, 현대로템, 한화에어로스페이스도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음. - 글로벌 방산 시장이 성장하고 있으며, 국내 방산 기업들도 가성비를 무기로 경쟁력을 확보하고 있음. - 유럽이 방위비를 증액할 경우, 국내 방산 기업들의 수출 기회가 확대될 것으로 예상됨. - KF-21의 수출에 있어서 미사일과 엔진이 걸림돌이 되고 있으나, LIG넥스원이 개발 중인 미사일이 시험을 통과할 경우 수출이 더욱 원활해질 것으로 전망됨.
무료 "코스닥 비에이치아이·우리기술 강세…로봇주 차별화" 2025-05-16 15:28:48
● 핵심 포인트 - 코스닥 시장에서는 원전 관련주인 비에이치아이와 우리기술이 강세를 보이고 있으며, 로봇주는 종목별로 차별화된 모습을 보임. - 대명에너지가 상승세를 보이는 가운데, 제약바이오주는 전반적으로 쉬어가는 모습이나 비만 치료제 관련주인 펩트론은 상승 중임. - 교육주, 일부 식품 종목, 코스닥 시총 상위 종목들은 일제히 하방 압력을 받고 있음. - 전문가는 하락장에서 코스닥 시총 상위 종목 중 클래시스를 추천함. - 클래시스는 미용 의료기기 업체로, 최근 블록딜 영향으로 주가가 하락하였으나 이는 수급적 요인이며, 이러한 물량이 소화되면 주가는 제자리를 찾아갈 가능성이 큼.
유료 코스피 UP&DOWN, 게임주 톱픽은 시프트업 2025-05-16 15:28:00
- 코스피 상승 종목 : 삼양식품, 농심, 흥국화재, 증권주, 두산에너빌리티, 넷마블, 엔씨소프트 - 코스피 하락 종목 : 풀무원, 빙그레, 에스앤디, 비상교육, 에코프로머티, 엘앤에프 - 넷마블은 신작 '세븐나이츠 리버스' 흥행 성공으로 주가 연고점 경신 및 앱스토어 매출 1위 달성 - 엔씨소프트는 내년 신작 4종 출시 예고로 시장의 관심을 받고 있음 - 게임주 톱픽으로는 단기 모멘텀 측면에서 시프트업 선정, 이유는 '승리의 여신: 니케' 중국 출시 및 '스텔라 블레이드' 의 스팀 출시 예정 때문
무료 외국인 매수 꾸준, 지수는 보합권 등락 2025-05-16 15:06:29
● 핵심 포인트 - 외국인의 꾸준한 매수 기조 속에 지수는 보합권 등락 중 - 코스피에서는 SK하이닉스와 한화에어로스페이스가 2% 이상 상승했으나, 삼성전자와 LG에너지솔루션은 쉬어가는 모습 - 특히 LG에너지솔루션은 상장 후 처음으로 공모가 하회, 5% 이상 급락하며 시총 4위로 밀려남 - 외국인은 8거래일 연속 거래소 매수 우위, 기관도 오후 들어 매수량 확대하며 동반 매수 중 - 반면 코스닥에서는 시총 상위 종목들이 일제히 하락하며 지수 압박, 특히 클래시스가 7% 이상 급락하며 하방 압력 가중 - 외국인은 이틀 연속 코스닥에서 1천억 원 이상 매도, 기관도 매도 우위 기록 중 - 선물 시장에서는 외국인이 2600억 원 이상 매수, 기관은 2400억 원 이상 매도
회원 외인 매에도 미지근한 국내 증시...차별화 장세 원인은 2025-05-16 14:37:31
● 핵심 포인트 - 최근 한 주간 외국인 순매수 규모가 1조 원에 가까워지며 환율 하락으로 외국인 유입이 전환됨. - 그러나 시장 주도 상승 종목군과 바닥권 바닥주들의 상황이 달라 양극화 장세가 뚜렷함. - 미국 관세 협정의 완료 또는 금리 정책 변화 등 대내외적인 환경의 모멘텀이 필요하나 현재는 잠시 답보 상태임. - 그럼에도 불구하고 코스피 지수가 2700을 재돌파할 가능성이 높아 종목 장세에서 답을 찾는 것이 좋음. - 한화에어로스페이스의 2조 원대 유증이 금감원 문턱을 넘어섬. - 해당 기업은 총 63조 원대의 수주 잔고가 있어 기업 가치 성장이 예상되며 유증 참여 할인을 받는 것이 기회가 될 수 있음.
무료 시장 동향 : 원자력, 방산 초강세.. 한미반도체 급등 2025-05-16 14:31:44
● 핵심 포인트 - 글로벌 시장은 관망세를 보이며 우리 시장 코스피는 반등, 코스닥은 하락함. - 원자력, 방산 등이 초강세를 보이며 주도 중이나 하락 종목이 더 많음. - 외국인은 5월 들어 8거래일째 코스피 시장 매수 중이며, 금일은 1240억 원 매수, 기관은 910억 원 매수. - 벨기에의 원전 재추진 및 글로벌 원전 재추진 분위기 속 한국이 수혜국이 될 것이란 전망에 원전 관련주 상승세. - 태양광 또한 정책 기대감이 더해지며 상승중. - 독일의 국방비 증액 발언으로 유럽 방산주 상승, 우리 시장에서도 방산주들이 상승세. - 한미반도체가 오후장에 급등세를 연출, 14% 상승하였으며 다음 주 시세를 주목해 볼만 함.
무료 한진칼, 자사주 복지기금 출연..경영권 방어 나서나 2025-05-16 14:20:58
● 핵심 포인트 - 한진칼이 자사주를 복지기금에 출연한다고 공시하며 경영권 방어에 나섬. - 이로써 조원태 회장 측과 호반의 지분 격차가 2.3%포인트로 다시 벌어짐. - 일각에서는 LS의 자사주를 한진그룹이 사고 LS그룹도 한진칼의 주식을 사들이는 방식으로 동맹을 강화할 것으로 봄. - 반면 호반의 자금력은 상당한 수준이며 대표 기업인 호반건설의 지난해 말 연결 기준 현금성 자산은 9700억 원, 호반산업은 4700억 원임.
유료 보로노이, 글로벌 제약사와 연내 기술 수출 논의 2025-05-16 14:17:15
● 핵심 포인트 - 표적 항암제 개발 기업 보로노이가 글로벌 제약사 3곳 이상과 연내 기술 수출 논의 중임 - 유방암을 표적으로 하는 차세대 신약 후보물질 'VRN10'에 대해 글로벌 항체 약물 접합체 개발사들이 러브콜을 보내고 있음 - 실제 성사된다면 2022년 상장 이후 첫 번째 기술 수출이 될 전망 - VRN10은 아스트라제네카와 다이이찌산쿄가 개발한 글로벌 1위 ADC 항암제 엔허투의 내성이 있는 유방암에도 높은 효과를 보이며, 설사나 피부염 등 기존 약재의 부작용을 탁월하게 개선할 수 있고, 뇌혈관 장벽 투과율 역시 경쟁 약물보다 월등함 - VRN10은 한국과 호주에서 임상 1상 진행 중이며, 연내 임상 1상 완료가 목표이자 연말에 개최될 유방암 학회에서 추가적으로 임상 결과를 발표할 계획임 - 또한, 폐암 중 가장 많은 비소세포 폐암을 주 타깃으로 하는 VRN11이 주목받고 있으며, 최근 미국 암학회에서 임상 1회 이상 중간 결과를 공개함
유료 콜마그룹 지주사 전환·계열사 상장 이슈 부상 2025-05-16 14:11:40
● 핵심 포인트 - 콜마그룹 남매 간 경영권 분쟁 속에 지주사 전환 및 계열사 상장 이슈 부상 중 - 장녀 윤여원 사장보다 장남 윤상현 부회장이 지분상 절대적으로 유리한 상황 - 미국 행동주의 펀드 달튼인베스트먼트가 콜마홀딩스 지분율 5.69%로 높이고 경영 참여 선언 - 윤 부회장이 이 전 CJ제일제당 부사장을 새 대표에 앉히려 한다는 얘기도 나오는 상황 - 현재로서는 윤여원 사장이 우호지분 확보 등 전략을 써서 분쟁을 키울 가능성은 낮지만 존재
무료 콜마그룹 남매의 난...경영권 분쟁 소송전 번지나 2025-05-16 14:11:05
● 핵심 포인트 - 콜마그룹 창업주 2세 남매의 경영권 다툼이 소송전으로 번질 가능성이 커지고 있음. - 지난 1분기 콜마비앤에이치의 영업이익은 1년 전보다 62% 급감함. - 장남인 윤상현 부회장이 최대 주주인 콜마홀딩스로부터 이사회 개편 제안을 받아 들였으나, 콜마비앤에이치에서 거부하였고, 이후 콜마홀딩스가 대전지방법원에 임시 주총 소집을 위한 소송을 제기함. - 윤상현 부회장은 이승화 전 CJ제일제당 부사장과 콜마비앤에이치 이사회에 진입하려 했으나, 윤여원 사장은 이를 반박하며 오빠인 윤상현 부회장과 그간 중요한 경영 의사 결정을 함께 해왔다고 주장함. - 한편, 창업주인 윤동한 회장이 이번 사태에 중재에 나섰으나, 양측의 갈등은 심화되는 양상을 보임.
회원 제자리 찾은 글로벌 시장, 앞으로의 방향성은 [마켓전략] 2025-05-16 13:54:30
● 핵심 포인트 - 현재 시장은 관세로 인한 충격을 되돌리는 상황이며, 환율 변동에도 불구하고 상승세를 보이고 있음 - 미국과 중국의 합의로 인해 미 증시가 단기적으로 급등하였으나, 이후 쉬어가는 움직임을 보임 - 각국의 증시는 2월 초의 위치까지 회복하였으며, 추가 상승 여부는 불확실함 - 미국 10 년물, 일본 30 년물 등 국채 금리가 높은 변동성을 보인 후 안정세를 찾아가고 있으나, 여전히 고점에 대한 부담이 존재함 - 파월 연준 의장은 통화 정책의 프레임 워크를 변경하겠다고 발표하였으며, 이는 이전보다 매파적인 연준이 될 것임을 시사함 - 새로운 정부의 출범과 함께 달러 약세와 원화 강세가 예상되며, 이에 따른 국내 경제에의 영향을 주시해야 함 - 당분간 급격한 반등이나 급등은 기대하기 어려우며, 다소 지루한 장세가 이어질 것으로 예상됨
유료 원전·LNG 에너지 관련주 강세..."SMR 기대 높아" 2025-05-16 13:31:19
● 핵심 포인트 - 원전과 건설 관련 업종을 긍정적으로 전망하고 있으며, 특히 SMR(소형 모듈 원자로)에 대한 기대가 높음 - 두산 에너빌리티는 경선로 원전과 SMR 모두 수혜를 받을 것으로 예상되며, 그 이유는 과거 웨스팅하우스와의 원자로 관련 증기 발생기 공급 이력이 있음 - 현대건설은 웨스팅하우스의 파트너사로, 1차 수주 시 시공을 담당할 것으로 예상됨 - 추가로 관심을 가져야 할 종목으로는 비에이치아이와 SMR 용을 개발하고 있는 우리 기술 등이 있음 - 원전 건설 시 국가의 세금 부담이 늘어나는 것에 대한 우려가 있으나, 2차적 수주에서는 한국이 가져갈 가능성이 높을 것으로 예측함
회원 LG엔솔, 공모가 하회...보수적 접근 필요 2025-05-16 13:26:25
● 핵심 포인트 - LG에너지솔루션이 공모가를 하회함. - 2차 전지 섹터 내에서도 주도 섹터와 비주도 섹터의 주가 흐름이 나뉘어짐. - 2020년 랠리를 주도했던 삼원계 배터리의 성장 기대감으로 이미 높은 이익성장치를 주가에 반영했고, CAPEX 투자가 크게 이루어졌으나 전방 수요가 급격히 꺾이며 주가 하락 중. - 1분기 실적은 가이던스를 충족했으나 2분기에는 가동률 저하로 인해 1분기보다 못한 실적이 예상됨. - 2025년 선행 PER 235배 수준에서 거래되어 여전히 고평가 상태로 판단되며, 신규 접근 시 보수적인 접근이 필요하다고 봄.
유료 유럽 원전 회귀 바람…"한국 원전 대안으로 부각" 2025-05-16 13:21:13
● 핵심 포인트 - 벨기에가 22년 만에 원전 부활을 선언하며 탈원전 정책을 폐기함. - 환경 보호와 노후 원전 안전 문제 등으로 탈원전을 추진했으나, 우크라이나 전쟁 이후 에너지 위기가 커지며 방침을 뒤집음. - 이탈리아, 스페인, 덴마크 등 유럽 여러 나라에서도 탈원전 유턴 움직임이 일어남. - AI 시대가 열리며 데이터 센터 전력 수요가 폭증하면서 안정적으로 대규모 전력을 공급할 수 있는 원전이 다시 주목받음. - 블룸버그는 한국이 가장 합리적인 원전 건설 선택지라고 보도했으며, 그 근거로 한국의 우수한 원전 인프라와 시공 능력을 언급함. - 국내 원전 플랜트 주관사 자격을 갖춘 건설사는 대우건설, 현대건설, 삼성물산이며, 이 중 현대건설이 가장 뛰어난 것으로 알려짐. - 최근 소형 모듈 원전 SMR이 주목받으며 DL이앤씨도 해당 사업에 진입함.
회원 2차전지 약세...식품·게임·건설주 상승 2025-05-16 11:09:04
● 핵심 포인트 - 국내 주식시장에서 코스닥은 1% 넘게 하락, 코스피는 2620선이며 2차전지 관련주의 약세가 두드러짐 - 삼양식품은 불닭볶음면의 흥행과 밀양2공장 완공으로 글로벌 공급 부족 현상 대응중이며 주가는 18% 급등, 시가총액 50위 내로 진입 - 농심은 가격 인상 효과와 신라면 툼바의 글로벌 론칭으로 수익성 회복 및 해외 매출액 증가 기대되며 9% 넘게 급등 - 넷마블은 신작이 사전 다운로드 시작 후 10시간 만에 애플스토어 1위, 구글에서는 인기 3위를 기록하며 3%대 상승 - 엔씨소프트는 해외 사업과 로열티 매출 회복으로 흑자 전환했으며 내년 매출 2조 원 목표, 4% 넘게 상승 - 대선 후보들의 부동산 공급 확대 공약으로 건설주 상승 추세, GS건설과 DL이앤씨의 목표 주가 상향 조정 - 2차 전지 관련주는 미국 관세 불확실성과 고객사의 수요 부족, 세액공제 조기 종료 방안 추진 등으로 장기간 조정 중
유료 지표 부진 속 경기 둔화 신호…"커지는 금리 인하 압박" 2025-05-16 11:06:50
● 핵심 포인트 - 지난 밤 미국 증시는 최근 급등했던 기술주 중심으로 차익 실현 매물이 나오며 혼조세로 마감함. - 미국의 경제 지표 중 생산자 물가지수는 전월 대비 하락률이 5년 내 최저 수준을 기록하였고 이는 기업들이 아직 관세를 가격에 반영하지 않았다는 해석이 가능하나 앞으로의 관세 영향은 미지수임. - 미국의 소매 판매 증가율 또한 상승세가 크게 둔화하였으며 이는 관세 부과 전 소비자들이 구매를 앞당겼기 때문으로 보임. - 미국 연방준비제도 제롬 파월 의장은 공개 석상에서 '공급 충격'이라는 용어를 사용하였는데 이는 관세 인상 시 금리 인하가 어렵다는 의미로 해석됨. - 이로 인해 미국 10년 국채 금리는 하락세를 보이며 경기 둔화 가능성을 반영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