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료 미 증시 일제 상승, 빅테크 기업 대부분 반등 성공 2025-08-05 05:46:49
- 미국 증시 일제 상승, 반발 매수세 유입으로 S&P500 지수 5월 이후 최대 상승폭 기록 - 빅테크 기업 대부분 반등 성공, 엔비디아 3.6% 상승하며 180달러 선 회복 - 에너지주 제외 모든 섹터 상승, 커뮤니케이션주와 기술주 2% 강세 - 미국 국채금리 보합권에서 움직여, 9월 금리 인하 확률 88% - 미 달러화 신뢰 회복되지 않아, 스위스 프랑 오늘은 약세 - 금 선물 상승세 지속, RJO퓨처스 12월 추가 금리 인하 시 금값 강세 전망 - 비트코인 11만 5천 달러 선, 이더리움 3694달러 선에서 거래 중
유료 뉴욕 증시, 기술주 매수세에 힘입어 상승...EU, 미국 관세 보복 조치 유예 2025-08-05 05:46:45
- 뉴욕 증시 3대 지수가 기술주 매수세에 힘입어 일제히 상승함. - EU가 미국의 관세에 대한 보복 조치를 6개월간 유예하기로 함. - 중국이 서방 국가들의 방위산업체를 대상으로 희토류 공급을 여전히 차단하고 있음. - 러시아가 미국의 관세 제재 압력에 대항해 남반구에 위치한 신흥 개도국들과의 협력을 강화할 것임. -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인도의 러시아산 석유 대량 구입 문제를 지적하며 인도에 대한 관세를 상당히 올릴 것이라고 경고함. - 테슬라가 일론 머스크 최고경영자에게 약 290억 달러 규모의 신규 주식 보상을 지급하기로 결정함. - 보잉의 세인트루이스 공장이 29년 만에 파업에 돌입함. - 팔란티어가 분기 매출 10억 달러, 주당 순이익 0.16달러의 실적을 발표함. 시장 예상치를 웃돈 실적 발표 후 팔란티어의 주가는 시간 외 거래에서 5%가량 상승 중임.
유료 [올라운더픽 종목] "오로라, 추가상승 충분" 2025-08-04 17:05:50
● 핵심 포인트 - 다섯 가지 올라운더픽 종목 중 이수페타시스, SK오션플랜트, 오로라, 파라다이스, 케이옥션이 있음. - 앵커와 전문가는 케이옥션과 오로라를 선택함. - 케이옥션은 지난주 수급 포착 종목으로, 이번에도 선택됨. - 오로라는 글로벌 캐릭터 완구 기업으로, 산리오캐릭터즈, 카카오, 라인, 푸바오, 핑크퐁, 아기상어 등의 IP를 보유하고 있음. - 특히 팜팔스 브랜드의 급성장에 힘입어 올해 사상 최대 실적을 기록할 것으로 예상됨. - 또한, 팝마트의 기업가치가 60조원에 달한다는 소식과 함께 오로라가 피어 그룹 대비 저평가되어 있다는 분석이 있음. - 오로라는 매년 10%씩 고속 성장하고 있으며, 영업이익 대비 PBR, PER 기준으로 시가총액이 3천억 원은 되어야 하나 현재 2천억 밖에 되지 않음. - 따라서, 오로라의 주식은 향후 추가적인 상승 가능성이 있음.
유료 "글로벌텍스프리, 반등시 5천원선 물량 축소...카페24, V자 반등 없으면 매도" 2025-08-04 17:03:38
● 핵심 포인트 - 글로벌텍스프리: 정부 정책으로 인해 외국인 관광객들의 피부 미용 시술 관련 관세 혜택이 없어짐. 이로 인해 동사의 실적에 영향을 미칠 것으로 예상됨. 이미 지난 금요일 하한가를 기록했고 추가적인 하락이 있었으나 반등이 나올 것으로 전망함. 반등 시 5천원 구간에서 물량을 줄여 놓고 다른 종목에서 승부 볼 것을 추천함. - 카페24 : 2분기 실적 발표를 앞두고 컨센서스는 114억에 전 분기 대비 91% 성장이나 이유 없이 주가가 빠지고 있음. 성장성에 대해서는 NAVER와 구글을 통한 지분 참여로 누구도 부인하지 못하나 이번 주 화, 수까지 V자 반등을 통해서 움직임이 나와야 함. 만약 이상 징후가 나온다면 매도를 고려해야 함.
유료 에이비엘바이오 · 솔트룩스 심층분석 2025-08-04 16:46:22
- 에이비엘바이오 : 외인 매도로 60일선 지지캔들 생성됨. 뇌질환 및 항암 분야의 이중 항체 개발 플랫폼 그랩바디를 보유중이며 특히 치매 치료제 개발에 대한 기대감 존재. 현시점 매수 가능하나 60일선 깨질 시 매도 추천. - 솔트룩스 : 정부의 AI 파운데이션 사업 선정 실패로 하락. 테마주의 특성상 물량 과다 보유 자제 필요. 반등 시 매도 후 내년도 CES 겨냥한 10월이나 11월 매수 추천.
유료 "DB하이텍, 실적기반 대장주...펩트론, 변동성은 유의" 2025-08-04 16:42:36
● 핵심 포인트 - DB하이텍: 자동차용 전력 반도체 수요 증가로 어닝 서프라이즈 기록. 외국인 매수세 강하고, 4만 8천원 구간 돌파 시 새로운 추세 형성 가능성 있음. 종합점수 79점으로 실적 기반의 대장주 가능성 있음. - 펩트론: 미국 시장 급락으로 금리 인하 기대감에 따른 성장주 대표주인 바이오주 강세. 펩트론은 약물의 반감기를 조절하는 스마트 데포 기술 보유로 비만 치료제 게임 체인저 기술로 주목받고 있으며, 최근 루프원 품목 허가로 기술 이전에 대한 긍정적 신호 보임. 단, 바이오주의 특성상 변동성 존재하므로 유의 필요.
유료 [애프터마켓] 피아이이,그린리소스 강세..."추격매수는 자제" 2025-08-04 16:41:31
● 핵심 포인트 - 애프터마켓에서는 피아이이, 그린리소스, 코난테크놀로지, 원익홀딩스가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으며, 반면 DN오토모티브, 이녹스첨단소재, 지누스, YG PLUS는 하락 중이다. - 전문가는 피아이이의 전환사채 관련 소식에 대해 투자자들이 이를 따라가는 것은 위험하다고 경고한다. 또한 정규장 외에도 정치인의 발언이나 정책 변화 등 다양한 요인이 시장에 영향을 미칠 수 있으므로 신중한 판단이 필요하다는 조언을 한다. - 따라서 오늘의 애프터마켓은 건너뛰고 내일 정규장에서 더 나은 성과를 내는 것이 좋다는 의견을 제시한다.
유료 불확실한 장세에 떠오르는 종목...이번 주 시장 주도주 2025-08-04 16:38:03
● 핵심 포인트 - 블랙프라이데이 이후 첫 거래일인 오늘, 국내 시장은 반등세를 보임. - 세제 개편안과 미국 고용 쇼크 등 불확실성이 여전히 존재하는 상황에서 이번 주 시장을 주도할 종목들을 탐색해 봄. - 코세스는 마이크로 LED 및 AR 글래스 관련 종목 중 후발 주자로, 강한 상승세를 보이고 있으며 추가 상승 여력이 있음. - FSN은 광고뿐만 아니라 상품 투자 및 홍보를 통해 수익을 창출하는 독특한 사업 방식으로 글로벌 시장에서 성공하고 있으며, 추가 상승 가능성이 있음. - 인포바인은 자사주 소각과 정부 정책 수혜주로 주목받으며 높은 영업이익과 유보율을 보유한 우량주로 평가받고 있음. - 롯데관광개발은 상호관세 혜택과 높은 영업이익 성장세를 바탕으로 기관과 외국인의 매수세가 이어지고 있으며, 전고점 돌파 시 추가적인 추세 상승이 기대됨.
유료 "삼영, 한국카본...자동차 전장화·조선업 호황의 수혜주" 2025-08-04 16:37:10
● 핵심 포인트 - 삼영: 커패시터 필름 관련 기업으로 자동차 전장화로 인한 콘덴서 수요 증가로 수혜 전망. 매년 실적 개선세 지속, 외국인의 집중적인 매수세 유입 중. 바닥에서부터 점진적인 수급 포착으로 향후 시세 분출 기대감 높음. - 한국카본: 조선 섹터 내 LNG 카본 및 보랭재 분야 선도 기업. 국내 조선 3사에 단열 보랭재 공급 중이며, 동성화인텍과 함께 시장을 양분하고 있음. 작년 4분기 기준 수주 잔고 1조 7천억으로 안정적인 매출과 영업이익 기대. 5일선 패턴을 따라가며 추가 상승 여력 충분, 기관과 외국인의 강한 매수세 지속으로 홀딩 전략 유효.
유료 "삼성전기, 비에이치아이...전장·원전 매출 호조 기대" 2025-08-04 16:36:32
● 핵심 포인트 - 삼성전기: MLCC 및 기판의 전장 매출이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으며, 하반기에는 로봇 및 새로운 AI 디바이스의 출현으로 매출 확대가 예상됨. 또한, FC-BGA 관련 투자로 인해 기판 시장에서의 매출도 확대되고 있음. 외인 및 기관의 강력한 매수로 수급이 좋으며, 차트 점수 95점, 종합점수 93점으로 견조한 흐름을 이어가고 있음. - 비에이치아이: 원전 관련주로, 차트 상 가격 지표가 좋으며, 영업이익이 매년 고속 성장하고 있음. 특히, 올해 2분기 영업이익은 전년 동기 대비 170% 성장함. 또한, 현재 1분기 수주 잔고가 2조 4천억 원으로 안정적인 매출 흐름이 예상되며, 현 주가는 비싼 구간이 아니며 조정 시 분할 매수 관점에서 접근 필요.
유료 미 고용지표 악화, 경기 침체 우려 확산 2025-08-04 15:54:55
● 핵심 포인트 - 오후 3시 41분 기준, 코스피 거래대금 상위 종목은 한화오션(-2.7%), 삼성전자(6만 9800원), 두산에너빌리티(4.5%)이며, 코스닥 거래대금 상위 종목은 스피어, 알테오젠(2.2%), 청담글로벌(9%)임. - 미국의 고용지표가 예상치를 크게 하회하면서 경기 침체 우려가 커지고 있음. 일부에서는 트럼프 행정부의 통계 조작 가능성을 제기하고 있으나, 코로나 이후 응답률 하락과 예산 삭감 등으로 인한 예견된 결과라는 분석이 우세함. - 한편, 미국의 GDP 성장률은 2분기 연율 3%로 회복되었으나, 상반기 전체로는 작년 대비 1.2%에 그침. 민간 소비와 기업 투자 감소가 원인으로 지적되며, 하반기에도 이러한 추세가 이어질 가능성이 있음. - 또한, 물가 상승 압력이 지속되고 있어 스태그플레이션 우려가 제기됨. 이에 따라 미국의 고용지표와 물가지표를 주시할 필요가 있으며, 경기 침체 가능성에 대비해야 함.
유료 하루 만에 반등한 증시...향후 전망은? 2025-08-04 15:54:23
● 핵심 포인트 - 월요일 장은 지난 금요일 급락분을 일부 만회하는 반등 흐름을 보였음. - 개인 투자자들은 세제 개편안에서 대주주 양도세 기준 및 다양한 증시 부양책에 대해 실망을 표현함. - 정부는 세제 개편안을 수정하여 새로 발표할 예정이며, 이에 따라 시장의 불안감은 다소 해소됨. - 전문가는 정부의 세제안이 실제 법제화될 가능성은 낮고 시장이 원하는 방향으로 개편될 가능성이 높다고 전망함. - 이러한 전망의 근거로는 정부의 목표인 코스피 5000 시대를 열기 위해서는 주식 매도자들을 억제해야 한다는 점을 들었음. - 또한, 새로운 여당 지도부가 민심을 잘 반영하려고 노력하고 있기 때문에 주식 자경단이 다시 출몰하지 않을 정도의 방향성으로 개선될 가능성이 높다고 판단함.
유료 일본 니케이 지수 3만 8천 선 붕괴 가능성 2025-08-04 15:52:54
● 핵심 포인트 - 일본 니케이 지수 3만 8천 선 붕괴 가능성 대두되며 위험자산 선호 심리 하락 중 - 7월 한 달간 강달러로 전환되며 많은 변화 있었으나 8월 들어 미국 고용지표 발표 후 달러 약세로 전환 - 8월부터 10월까지 미국의 변동성 지수(VIX) 상승하며 주가 하락하는 계절성 존재 - 지난 15년에서 17년간 한국 주식시장도 8, 9, 10월에 약세 보이는 경향 있었음 - 그러나 세제 개편안이 시간을 두고 개선될 가능성 있어 이를 저가 매수 기회로 활용하는 역발상 투자 추천
회원 외국인·기관 매수에 반등...정책신호 불안한 투심 2025-08-04 15:40:08
● 핵심 포인트 - 코스피 0.9% 상승한 3147선, 코스닥 1.4% 상승한 784선으로 상승 마감 - 지난주 급락은 펀더멘털이 아닌 센티멘털 요인에 의한 일시적 조정으로 진단, 낙폭 회복 전망 - 대형주에서는 삼성전자의 7만 선 등락, 바이오주들이 일제히 빨간불 - 세제 개편안에 대한 반대 목소리가 커지자 재검토 목소리 - 정부가 한국 대표 AI 개발팀을 육성하는 독자 AI 파운데이션 모델 프로젝트의 대상 기업 5곳 선정 - 선정된 NAVER는 3%대 강세, 카카오는 약보합권에서 마무리 - 탈락한 기업인 코난테크놀로지 23% 넘게 하락, 크라우드웍스 16% 넘게 하락 - STO 법제화 단계 돌입하면서 관련주인 핑거, 우리기술투자, 케이옥션 등 상승
유료 美 고용쇼크에 원화 강세...환율 1380원대 중반 2025-08-04 15:38:35
- 2025년 8월 4일 환율은 1390원에서 출발했으나 지난주 금요일 미국 고용지표 쇼크로 인해 1382원대까지 떨어짐. - 역외 달러 가치는 미국 금리 인하 기대감 속에 보합권에서 등락했으며 수출 업체의 달러 매도 물량도 겹쳐 환율은 장중 하락 압력을 받음. - 기재부는 미국과의 환율 협상 관련 실무 라인에서 협의 중이라고 밝혔으며 이는 원화의 강세 압력으로 작용할 가능성이 높음. - 그 결과 오늘 환율은 전 거래일 대비 하락한 1380원대 중반에서 등락함.
유료 "카카오, 5.5만원선 방어시 매수...오픈AI와 사업 본격화" 2025-08-04 15:29:09
● 핵심 포인트 - 오전 장에서는 카카오의 주가가 급등하였으나, 마감 앞두고 하방 압력을 받아 보합권에 위치함 - 엔터주 중 와이지엔터, YG PLUS, 에스엠, 하이브 동반 상승하였으며, 미용 관련주인 청담글로벌, 에이피알, 달바글로벌도 상승함 - 탈 플라스틱 관련하여 UN과 정부 정책 모멘텀으로 세림B&G, 삼륭물산이 주목받음 - 카카오는 소버린 AI 관련 국가 입찰 심사에서 5개 기업에 들지 못했으나, 11월 오픈 AI와 연계한 플랫폼 AI 사업이 본격화될 예정이므로 조정 시 관심 가질 필요 있음 - 카카오 주가 5만 5천원 내외에서는 추가 저점 경신하지 않는 한 매수 가능할 것으로 보임
유료 원전 · 풍력 · 건설기계株 상승..조선株는 혼조세 2025-08-04 15:19:15
● 핵심 포인트 - 오후 장에서 원전주가 두산에너빌리티를 중심으로 강세를 보이고 있으며, 원전 해체 관련주도 상승세를 보임 - 상승 테마로는 비에이치아이, 한전기술, 두산에너빌리티 등을 꼽았으며, SK오션플랜트, 태웅, 씨에스베어링 등 풍력 관련주도 오름세를 보임 - 건설기계는 HD현대건설기계, HD현대인프라코어, 두산밥캣 등이 동반 상승함 - 조선주는 대한조선, 한화오션, HD현대중공업 등이 하락하였으나, HJ중공업, 세진중공업은 상승함 - 전문가는 조선 업종 내 선호도가 변화하고 있으며, 하반기에는 LNG 관련 종목들이 강세를 보일 것으로 전망함 - 삼성중공업과 태광 등 LNG 관련 종목들에 대한 관심이 필요하다고 조언함
유료 "조선주, 보수적 접근 필요...반도체·AI 실적개선 기대" 2025-08-04 15:06:00
● 핵심 포인트 - 관세 협상 이후 조선주와 자동차 주가 변동 예상 - 관세 협상 타결로 기업 이익 감소 우려 발생 - 미국을 제외한 모든 국가가 동일선상에서 경쟁한다는 관점으로 접근 필요 - 조선주는 글로벌 시장 수준 둔화와 경기 둔화 우려로 보수적 접근 필요 - MRO 사업 관련 기업은 선별적으로 투자 기회 모색 가능 - K-뷰티, K-푸드, 전력 인프라 등 미국 수출 섹터 영향 - 환율 상승으로 가격 경쟁력 확보 가능하나 추가 하락 시 영향 불가피 - 미국 경제 침체 시 동일한 타격 우려 - 미국 경제 상황 - 고용지표 외에는 큰 변화 없음 - 일부 경제지표는 개선 추세 - 금리 인하 여부 불확실성 존재 - 투자 전략 - 금리 인하 수혜 업종 및 개별 기업 성과 중시 필요 - 한국의 경우 관세, 세제 혜택 등을 피할 수 있는 업종 주목 - 반도체, AI 등 기술력 중심의 업종 하반기 실적 개선 기대
유료 배당소득 분리과세, 주식시장 활성화에 도움될까 2025-08-04 14:45:28
- 배당소득 분리과세 기준은 배당 성향 40% 이상인 기업 또는 배당 성향 25% 이상이면서 직전 3년간 평균 대비 5% 이상 배당이 늘어난 기업에게 적용되며, 2천만 원 초과 3억 원 이하의 배당소득에는 20%, 3억 원 초과분에는 35% 세율이 적용됨. - 이러한 분리과세 혜택은 대주주 요건 완화와 마찬가지로 자산가들에게 더 많은 혜택을 주는 것이 아니라, 자금이 투자 여력이 있는 사람들을 주식 시장으로 끌어들이기 위한 방안임. - 하지만 국내 고배당주 기업이 전체 상장사 중 2~3% 정도에 불과해, 배당소득세 분리과세가 얼마나 큰 요인이 될지는 미지수임. - 따라서 앞으로 기업들이 고배당을 할 수 있도록 유도하는 정책이 필요하며, 장기 보유에 대한 배당소득과세에도 이점을 주는 등 보다 디테일한 과세 기준을 마련해야 함. - 한편, 자사주 비중이 높은 기업이나 고배당주들은 최근 기대감으로 인해 투자가 증가했으나, 단기 조정은 불가피할 것으로 예상됨. - 그러나 배당소득세 분리과세에 대한 발표가 있을 경우, 단기적으로 주가 모멘텀으로 작용할 가능성이 있으므로 이를 감안하여 리밸런싱이 필요함.
유료 씨티증권, "아시아 비중 축소, 미국 비중 확대" 2025-08-04 14:38:45
● 핵심 포인트 - 8월은 역사적으로 주식 시장의 성과가 가장 부진한 달로, 평균 수익률이 -1.4%이다. - 씨티증권은 월간 자산 배분 전략에서 미국 비중은 늘리고 아시아 비중은 하향 조정했으며, 그 배경으로 한국의 세제 개편안을 꼽았다. - 세제 개편안 중 가장 큰 화두는 대주주 이슈로, 양도세 기준 강화를 10억 원으로 낮춘 것에 대해 개인 투자자들의 타격이 예상되며, 시장에서의 실망감이 크다. - 여당에서는 대주주 양도세 기준이 세심하지 못했다는 의견을 수렴하여 대안을 재검토하겠다고 밝혔다. - 시장에 대한 기대감과 신뢰 회복을 위해서는 50억을 고수해야 한다는 의견이 있으며, 양도세 대주주 기준은 장기 투자에 부담스러운 상황이 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