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료 "큰 폭 조정에도 추세는 유지...반도체, 조선, 바이오 주목" 2025-08-04 09:11:13
● 핵심 포인트 - 코스피가 4월 이후 지속 상승하다 차익 매물 출회로 큰 폭의 조정 발생하였으나 추세는 아직 무너지지 않았다고 판단됨. - 섹터별 순환매 지속 가능성 높으며, EPS 성장이 두드러지는 섹터와 앞으로의 기대감이 높은 섹터는 이번 하락이 추가적인 기회가 될 것으로 판단됨. - 미국 고용 둔화로 인한 금리 인하 확률 상승으로 제약바이오 섹터에 기회가 올 것으로 예상되며, 그동안 강했던 은행, 금융, 지주사 등은 개편안을 확인하며 공방이 벌어질 가능성이 높음. - 반도체, 조선, 바이오 섹터는 조정 시 기회로 판단해야 함.
회원 "기술적 반등 가능성...업종별 등락 차별화" 2025-08-04 09:10:32
● 핵심 포인트 - 세제 개편안 불확실성으로 시장 변동성 예상되나, 지난 금요일 큰 폭 하락으로 기술적 반등 가능성 있음 - 국회 9월 본회의 이후 세법 개정안 변경 가능성 있어 지속적인 뉴스 플로우 주목 필요 - 이번 주 현대로템 등 많은 기업들 실적 발표 예정되어 있어 개별 종목단에서 주목 필요 - 코스피는 약보합권에서 방향성 탐색 중이며, 코스닥은 지난주 금요일 하락을 딛고 반등 시도 중 - 증권, 전기가스, 제약, 기계장비, 화학 업종 상승세, 금속, 운송창고, 제조, 유통 업종 하락세 - 상승률 상위 종목 : 엑시큐어하이트론, KR모터스, 동원산업, 금호전기, NHN - 하락률 상위 종목 : 영흥, 디씨엠, 모나용평, 삼양식품 - 시가총액 상위 종목 내에서는 반도체 투톱인 SK하이닉스와 삼성전자 동반 약세
유료 "세제 개편안 충격 '일파만파'...코스피 2700선 하락 경고" 2025-08-04 08:56:33
● 핵심 포인트 - 세제 개편안 발표 후 시장 분위기 급변, 전문가들은 정부와 국회의 발 빠른 대응 강조 - 코스피 2700선 하락 경고 및 정치권의 올바른 방향 설정 시 조정으로 끝날 수 있음 시사 - 투자 전략에는 보수적 접근 추천, 금융주, 통신주, 자동차주, 식음료주, 유통주, 관광주 등 추천 - K-조선 빅3인 HD한국조선해양, 한화오션, 삼성중공업이 MASGA 프로젝트에 본격 착수, 국내에선 미 해군 함정 건조와 MRO에 특화된 조선소 건설 추진 중 - 두산의 웨스팅하우스 인수설 재등장, 웨스팅하우스는 현재 캐나다계 사모펀드 브룩필드가 보유 중이며 매물로 나올 가능성 존재 - 웨스팅하우스 인수 시 K-원전은 전체 밸류체인을 넘나드는 경쟁력을 갖출 수 있으며 두산에게도 현실적인 선택지
회원 "세제 개편안 후폭풍...업종별 차별화된 전략 필요" 2025-08-04 08:55:50
● 핵심 포인트 - 세제 개편안 후폭풍으로 국내 지수가 단기 고점으로 인식됨 - 배당소득 분리과세 요건의 최고 세금이 38.5%로 설정되어 배당을 할 유인이 사라짐 - 이로 인해 배당 기대감으로 올랐던 지주사, 은행주, 증권주, 보험주 등은 매도하는 것이 바람직함 - 반면 EPS 성장으로 올랐던 조선주, 전력기기, LNG 인프라 관련주 등은 저가 매수 기회로 활용 가능 - 확정안이 나오기 전까지 금융주들은 조심하고, 숫자가 나오는 업종에 집중할 필요가 있음
유료 [프리마켓] 동원산업·조선·2차 전지주 강세..스피어 급등 2025-08-04 08:37:53
● 핵심 포인트 - 코스피 상승률 상위 종목 중 동원산업이 3.2% 강세이며, 동원F&B를 100% 자회사로 편입하고 글로벌 확장 전략에 속도를 내고 있음. 하나증권은 투자 의견 매수, 목표가 7만 2천 원을 제시함. - 조선주와 2차 전지주가 강세를 보이는 가운데, HJ중공업, 세진중공업 같은 조선 기자재 섹터들이 강함. - 한국무역보험공사가 LG화학의 미국 테네시주 양극재 공장 신설 프로젝트에 10억 달러 규모의 금융보증을 지원한다고 밝힘. - 코스닥 시장에서는 스피어가 20%대 상승세를 보이며, 미국 스페이스X와의 장기 공급 계약 체결 소식이 전해짐. - K-AI 모델을 개발할 기업을 가리는 소버린AI 경쟁이 본격화되며, 총 10개의 컨소시엄이 후보에 오름. 그중 하나인 업스테이지가 플리토와 협력하는 모멘텀 발생. - 지난주 미국 증시는 고용지표의 충격과 제조업지수 부진 속에서 3대 지수 일제히 하락했으며, 엔비디아 등 대형 기술주들도 동반 약세를 보임.
유료 풍산, 어닝쇼크 딛고 일어설까?...아모레퍼시픽은 '훨훨' 2025-08-04 08:37:03
● 핵심 포인트 - 풍산: 2분기 어닝쇼크로 지난주 15%대 급락 후 잠시 숨 고르는 중. 증권사에서는 목표가를 두 배 가까이 올렸지만 투자 의견은 홀드로 하향. 상승 여력은 10%대로 봄. 2분기 어닝쇼크는 통상 임금 관련 충당금 인식과 기본 관세율 부과 이후 미국 소구경탄 수출 마진 둔화 등으로 마진율이 기대치에 미치지 못했기 때문이며 3분기도 둔화 예상됨. 다만 풍산의 방산 부문에 중장기 성장성에 대해서는 이견 없음. - 아모레퍼시픽: 쇄신 성공으로 목표가 15만 2천원으로 오름. 2분기 영업이익 555% 증가한 호실적 발표. 2분기 중화권 매출 23% 성장, 2개 분기 연속 영업 흑자 기조 유지. 기타 아시아 매출 전년 대비 9% 성장했으며 특히 일본과 동남아 등 비중국 아시아 지역에서도 새 희망이 보임. 아모레퍼시픽 브랜드 합산 매출은 일본 23%, 인도 40%로 큰 폭으로 뛸 것으로 예상됨.
유료 [공략주 A/S] 에이치브이엠 · 한화오션 2025-08-04 08:36:28
● 핵심 포인트 - 에이치브이엠: 7월 11일에 공략주로 제시, 23%대 수익률 기록 중. - 한화오션: 7월 16일에 공략주로 제시, 54%대 수익률 기록 중. 한미 관세 협상 최대 수혜주로 조선주 강세 속 MRO 사업에 대한 지속적인 관심 필요. 추천 당시에도 이전 거래량을 상회하는 모습이었으며 2차 목표가 9만 6천원, 3차 목표가 13만원까지 지속적으로 접근 가능. 눌림 자리에서 재매수 고려 및 3차 목표가 13만원 제시.
회원 LG화학, 미국 테네시주 양극재 공장 신설...10억 달러 금융 보증 2025-08-04 08:35:54
● 핵심 포인트 - 한국무역보험공사가 LG화학의 미국 테네시주 양극재 공장 신설 프로젝트에 10억 달러(약 1조 4천억 원) 규모의 보증을 섬. K-배터리 현지 공급망 강화 목적. - 해당 공장은 연간 6만 톤 규모의 양극재 생산능력을 갖출 예정이며, 미국 내 최대 양극재 생산 공장이 될 것으로 전망. - 이번 결정으로 국내 2차 전지 기업의 미국 진출 사례가 늘어날 것으로 예상되며, 무역보험공사의 금융보증 지원이 다른 업체로도 이어질 것으로 기대. - 금요일 시장 급락으로 인해 금일 2차 전지주를 비롯한 대부분 종목이 장 초반 변동성을 가질 것으로 예상. - 내일 에코프로비엠 등 다수의 2차 전지 기업이 2분기 실적을 발표할 예정으로, 이를 주시할 필요가 있음. - 에코프로비엠은 2분기 영업이익이 전년 동기 대비 216% 이상 상승한 123억 원으로 예상되며, 중국산 흑연에 대한 반덤핑 과세로 반사 이익을 얻을 것으로 전망. - 향후 3,4분기에도 영업이익 상승세가 이어질 것으로 보이며, 목표주가 12만 원, 손절가 8만 원 제시.
유료 한국콜마, 2분기 매출 ·영업이익 전년비 증가 전망 2025-08-04 08:35:34
- 한국콜마의 2분기 매출과 영업이익은 전년 동기 대비 증가할 것으로 전망되며, 특히 영업이익은 800억원에서 900억원까지 예상됨. - 이는 국내 인디 및 중견 브랜드 성장, 양호한 수주, 마진율 높은 선케어 제품 판매 호조 등에 기인함. - 그러나 관세와 관련된 이슈가 존재하며, 미국 2공장 가동에 따라 연간 1억 2천만 개의 제품 생산이 가능해졌으나 관세 영향은 여전히 존재함. - 국내에서는 7월 수출입 동향 데이터에서 화장품 수출 증가가 확인되었으며, 중국 시장 회복 기대감도 존재함. - 최근 증시 변동성 확대로 인해 공격적인 접근보다는 분할 매수 관점으로 길게 보는 것이 바람직함.
유료 한미 관세 협상 타결, 자동차주 향방은 2025-08-04 08:35:25
- 자동차주: 한미 관세 협상에서 자동차 품목 관세율이 25%에서 15%로 낮아졌지만 현대차와 기아에 대한 투자 심리는 위축됨. 기존에 무관세 혜택을 누리던 한국 입장에서는 경쟁력이 약화됐다는 우려 존재하나, 불확실성 해소에 대한 기대감도 있음. 12개월 선행 PER을 보면 현대차는 네 배, 기아는 다섯 배의 밸류에이션을 갖는데 이는 아직 낮은 수준으로 평가되며 향후 수출 기준 가격 조정, 판가 인상, 원가 절감 등의 관세 영향을 완화하면 우상향 기조를 보일 가능성도 있음. - 자동차주 관련주: 화신은 자동차 차대 및 주요 부품을 납품하는 업체로 섀시와 몸통 생산을 하며 최근 테슬라에도 페달 부품을 납품함. 친환경 및 경량 부품에 대한 지속적인 매출이 발생하고 있으며 동일 업종 대비 PER이 저평가 되어 있음. 이슈에 따라 주가가 상승하는 모습을 보임. 목표가는 1만원, 손절가는 7500원으로 설정함.
회원 "佛해운사, 4.6조 컨테이너선 12척 韓발주 검토" 2025-08-04 08:17:42
● 핵심 포인트 - 프랑스 해운사, 한국에 초대형 컨테이너선 12척 발주 검토 중, 규모는 약 4조 6천억 원 - 한미 조선 협력 MASGA 프로젝트 본격화, 한국 정부 및 기업들도 적극 참여 - 컨테이너선, LNG선 등 고부가가치선 중심으로 한국 조선업 성장세 지속 - 조선업 관련주 중 한화오션 주목, 현재 주가는 12만 원 내외로 상승 여력 충분하나 단기 과열권이므로 신규 매수는 눌림목 기다리는 전략 필요
유료 세제 개편안 충격파동 속 주목할 종목은? 2025-08-04 08:16:44
● 핵심 포인트 - 신영증권: 세제 개편안에 의해 대부분의 종목들이 하락한 가운데, 신영증권도 5% 급등세로 출발했으나 빠르게 차익 실현성 매물 출회로 음봉 전환되며 변동성 보임. 이미 고점 대비 30% 이상 빠진 자리로, 낙폭 메리트 보유하였으며 제한적인 쌍바닥 구간이 만들어지는 구간으로 판단됨. - HJ중공업: MASGA 프로젝트와 관련하여 국내 조선 3사가 중소형 조선사를 인수해 해군 전용 조선사로 추진한다는 소식에 후보로 거론되며 프리마켓에서 3% 대 급등. MRO 사업에 대한 기대감 있으며, 이전 고점인 9500원을 뚫어주는지 확인 필요. 당분간 8~9천원 사이 박스권 머무를 수 있음. - 로킷헬스케어: 상장 첫 흑자 전환에 성공하며 프리마켓에서 4% 상승. 3D 프린팅을 활용해 인공 피부나 인공 장기를 만드는 기업으로, 동물 폐지 기조에 따라 오가노이드 수혜 입을 것으로 전망. - 스피어: 스페이스X와 10년간 장기 공급 계약을 맺으며 관련주로 부각, 3거래일 연속 상승세. 단기 급등으로 부담스러운 자리이나, 관련 종목 및 우주산업 추이 지켜볼 필요 있음.
유료 "한화오션, 목표가 13만원...손절가 10.5만원" 2025-08-04 07:55:11
● 핵심 포인트 - AI 국가대표 선발 관련주: 총 15개 기업 중 5개 기업 선정 예정이며, 대규모 지원이 이루어질 계획. 유력 후보로는 NAVER, 카카오, 솔트룩스, 업스테이지 등이 있음. - 케이팝 데몬 헌터스 관련주: 미국과 영국 차트에서 1위를 차지하였으며, 전 세계적으로 인기를 끌고 있음. 관련 산업 및 매출 증가 기대감 높음. 와이지엔터테인먼트, 스튜디오 미르, 우양 등이 관련주로 주목받고 있음. - 전략주: '한화오션'은 조선 전용 펀드 관련 수혜주로서 주목받고 있으며, 미국에서의 LNG선 발주 소식도 긍정적임. 장기적인 관점에서 투자 매력 높음. 목표주가 13만 원, 손절가 10만 5천 원 제시됨.
회원 [금요일 섹터 A/S] AI 글라스 · 차세대 전력망 2025-08-04 07:51:48
● 핵심 포인트 - AI 글라스 섹터인 선익시스템과 라온텍은 보합권 움직임 보여 상대적 강세 보임. - 차세대 전력망 종목인 그리드위즈와 산일전기는 장중 내내 플러스권 유지하며 강세 나타냄. - 지난 금요일 시장 낙폭이 깊었으며, 주말 사이 미국 증시는 고용지표와 제조업 지표 쇼크로 하락함. - 국내 시장은 양도세 관련 정책 재고 가능성과 당대표 및 정책위의장 교체로 인한 심리적 안정세로 짧은 반등 예상됨. - 미국과 국내 증시의 장기/중장기 고점 도달로 판단되어 짧은 반등 시 현금 비중 확대 전략 필요.
유료 반도체 7월 수출 호조...부가세 환급 특례 종료에 의료AI株 급락 2025-08-04 07:35:30
● 핵심 포인트 - 반도체주: 지난주 중국 당국이 엔비디아의 인공지능 칩 H20에 대해 보안상 문제로 소환장을 발부함. 이에 따라 미 증시에서 반도체주들이 하락했으며, 국내 증시에서도 동반 하락함. 한편 7월 반도체 수출액은 147억 달러로 전년 대비 32% 증가했으나, 일각에서는 8월 관세 부과를 앞두고 밀어내기식 수출이라는 지적도 있음. - 의료 AI 관련주: 정부가 올해 말 외국인 관광객이 성형을 할 때 받던 부가세 환급 특례 제도를 종료하기로 함. 이에 따라 관련주인 글로벌텍스프리가 하한가까지 떨어짐. 전문가들은 이번 결정이 방한 외국인 관광객 회복세에 역행하는 조치라고 지적하며, 글로벌 경기 둔화와 위안화 약세 등으로 중국발 의료 수요가 불안정한 상황에서 관련주 움직임을 유의 깊게 지켜봐야 한다고 조언함.
회원 풀무원 냉동김밥 인기에 급등... 차익 매물로 약세 마감 2025-08-04 07:34:34
● 핵심 포인트 - 풀무원, 냉동김밥 글로벌 인기로 11% 상승. 차익 실현 매물 출회로 애프터마켓에서 6.6% 하락. - 일동제약, 2분기 영업이익 41% 감소로 3.86% 하락. - 코스닥 시장, 플리토 4.79%, 로킷헬스케어 3.27%, 에스오에스랩 3.56% 상승. - 코난테크놀로지, 정부 추진 국가대표 AI 개발 사업 최종 후보 탈락 우려로 7% 하락. - 지니언스, 부진한 2분기 실적 발표로 4.65% 하락. - HLB, HLB생명과학과의 합병 무산으로 2.9% 하락.
회원 세제 개편안 실망감에 韓 증시 시총 116조 증발 2025-08-04 07:33:17
● 핵심 포인트 - 2025 세제 개편안 공개 후 실망감 속 한국증시 시총 116조 원 증발 - 코스피 3.8%, 코스닥 4% 하락하며 양 시장 4월 7일 이후 최대 하락폭 기록 - 대주주 양도세 기준 강화, 증권거래세 인상, 배당소득 분리과세 도입 - 홍콩계 증권사 CLSA는 세제 개편안이 단기적으로 시장 심리에 타격을 줄 것으로 전망 - 하나증권은 배당소득 분리과세 요건 충족 기업 중 시가총액 높고 성장성 높은 기업들 주목해야 한다고 언급 - 조선 3사가 참여하는 MASGA 프로젝트 국내에서는 중소 조선소 인수 후 미 해군 특화 조선소로 탈바꿈, 미국에서는 현지 조선소 인수 또는 신규 조선소 건설 검토 중 - 경기 둔화 우려가 투자 심리 불안으로 이어질 가능성 있어 개장 직후 분위기 주목 필요
유료 美 경제지표 위축 조짐..."환율 1,350원선 안정세 전망" 2025-08-04 07:32:52
● 핵심 포인트 - 7월 ISM 제조업체 PMI가 48로 집계되며 5개월째 위축 흐름을 이어감. 이는 실제 경제지표는 아니며 심리적으로 제조업이 안 좋다는 의미로 해석됨. - 트럼프 대통령의 관세 정책이 아직 효과를 발휘하기에는 시간이 필요하다는 의미로 해석되며, 품목별 관세 부과로 인해 고용 축소와 함께 경기가 둔화될 우려가 있음. - 이러한 상황은 금리 인하 압박으로 이어지고 있으며, 원달러 환율은 8월 28일 금융통화위원회에서 선제적으로 기준금리를 인하할 가능성이 높아짐에 따라 1350원 정도에서 안정화될 것으로 보임. - 버크셔 해서웨이는 2분기 동안 시장을 관망하며, 크래프트 하인즈와 옥시덴털 페트롤리움 등 투자 실패한 종목들을 일부 정리함. 그러나 여전히 애플, 아메리칸 익스프레스, 코카콜라 등 주요 종목들은 그대로 유지하고 있음.
무료 미 증시 고용 쇼크로 일제 하락, 국채금리 급락 2025-08-04 07:15:00
● 핵심 포인트 - 미국 증시 일제 하락 : 7월 비농업 일자리 쇼크 및 5,6월 고용 수치 하향 조정, 트럼프 대통령의 새 관세 부과 발언, 러시아 겨냥 핵 잠수함 배치 등 요인 - 미 국채 시장 : 고용 지표 악화로 9월 금리 인하 기대감 상승, 쿠글러 이사 사임으로 트럼프 대통령의 후임 인선에 따른 금리 인하 가능성 확대되며 국채금리 낙폭 확대 - 달러 인덱스 : 고용 지표 악화 영향으로 98선으로 하락, 엔화 대비 2년 반만에 최대 낙폭 - 기업 소식 - 버크셔 해서웨이 : 2분기 영업이익 111억 6천만 달러(전년대비 -4%), 크래프트 하인즈 지분 손실 38억 달러, 자사주 매입 없어 고평가 분석 대두, 현금 보유액 3년만에 소폭 감소 - 셰브런 : 매출 및 EPS 예상 상회, 유가 하락으로 순이익 감소, 2분기 사상 최대 생산량 기록 - 엑슨모빌 : 매출 및 EPS 예상 상회, 유가 하락에도 생산량 늘려 순이익 방어, 석유 개발 외 전 사업 부문 인수 기회 모색 중 - M7 기업 : 엔비디아(H20칩 미허가로 중국 판매 불가), 아마존(AWS 매출 성장률 둔화, 영업이익 전망 하회), 메타, 애플 등 일제히 주가 하락
회원 미국 7월 고용지표 악화, 연준 9월 금리 인하 가능성 급증 2025-08-04 07:14:41
● 핵심 포인트 - 미국의 7월 고용지표가 시장 예상치를 하회하며 경기 둔화 우려가 커짐. - 실업률은 4.2%로 예상치에 부합했으나, 민간 비농업 부문 고용 변화가 7만 3천 건으로 크게 감소함. - 통계국장이 5월과 6월 신규 일자리 통계를 기존 수치에서 25만 8천 개 감소한 것으로 수정함에 따라 신뢰성 하락. - 트럼프 대통령은 고용지표에 조작이 있다고 주장하며 맥엔타퍼 노동 통계국장을 해임함. - 이로 인해 연준의 기준금리 인하 가능성이 높아짐. CME 패드워치 금리 선물 시장에 따르면 9월 금리 인하 가능성이 이전의 4~50% 대에서 89%로 급등함. - 일각에서는 9월에 0.5% 포인트의 빅 컷 금리 인하에 나설 수도 있다는 관측이 제기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