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료 관세 협상 앞두고 경계…환율 1363원선 등락 2025-07-07 09:21:41
● 핵심 포인트 - 금일 달러 환율은 0.4원 오른 1362.7원으로 출발해 1363원 선에서 등락 중임. - 시장은 미국과 한국의 관세 협상 합의 여부에 주목하고 있으며, 기한은 내일인 7월 8일이지만 뚜렷한 합의 여부는 알려지지 않음. - 지난주 금요일 미국 주식 시장 휴장에도 달러는 역외에서 0.14% 하락했으며, 금일 뉴욕 NDF 역외 환율은 0.3원 내림. - 금일 시장은 내일 있을 관세 협상에 대한 경계감으로 큰 움직임은 어려울 것으로 전망됨. - 60원 이하에서는 매수 수요가, 70원 이상에서는 달러 매도 물량이 쌓여 있어 60원대에서 70원 사이에서 움직일 것으로 예상됨. - 관세 협상 소식에 따라 하단은 1355원, 상단 1370원 내에서 좁은 박스권에서 등락 이어질 것으로 보임.
유료 미국 6월 고용지표 호조, 그러나 민간 부문은 부진 2025-07-07 06:09:19
● 핵심 포인트 - 미국의 6월 비농업 일자리 수가 14만 7천 건 증가하며 예상치였던 11만 건을 크게 웃돌았음. - 6월 실업률은 4.1%로 전월 대비 0.1%p 하락했고, 시간당 평균 임금은 전년 동월 대비 3.7% 상승하며 상승세가 둔화됨. - 그러나 민간 부문의 일자리 증가는 7만 4천 건에 그치며 8개월 만에 최저 수준을 기록함. - 파월 연준 의장은 ECB 연례 포럼에서 트럼프 대통령의 관세 정책이 없었다면 기준금리를 낮췄을 것이라고 말함. - 대다수 연준 위원들은 올해 말에 금리를 다시 인하하는 것에 동의하고 있음. - 보스틱 애틀랜타 연은 총재는 고용 시장이 침체되고 있으나 아직 악화되고 있지는 않다고 평가하며, 현재는 통화정책에 큰 변화를 줄 시점이 아니라고 주장함.
유료 7월 금리 동결 유력, 9월 인하 가능성 70% 2025-07-07 06:00:36
● 핵심 포인트 - CME 페드워치에서 7월 금리 동결 확률은 95%, 9월 금리 인하 확률은 70%. - 골드만삭스는 연준이 올해 25bp씩 총 세 차례 금리 인하 단행 예측. - 6월 고용지표에서 고용 참여율 하락 및 정부고용 증가 확인되며 올해 세 차례 금리 인하 예상 지속. - 2년물 국채금리 3.45%, 10년물 국채금리 4.2%로 올해 연말까지 하락 전망. - JP모건은 민간고용 둔화 심각하지 않아 연준이 인플레이션 완화에 초점 맞춘다고 판단, 12월 금리 인하 예측. - 글래스도어는 고용 증가가 인플레이션 유발 가능성 있어 연준이 금리 인하 쉽지 않을 것이라 경고. - 프린시펄 자산운용사는 7월 금리 인하 근거 소멸, 다음 금리 인하는 9월 이후 이루어질 것으로 전망.
유료 고용지표 호조에도 미 하원 감세안 통과로 달러 약세 2025-07-04 15:39:10
- 2025년 7월 4일 주간 장 달러 환율은 전일 대비 2.7원 오른 1362원에 거래 중이며, 1359원과 1367원 사이에서 등락을 반복함. - 지난 밤사이 미국에서 발표된 고용지표가 예상치를 크게 상회하면서 달러화가 반등하였고, 이에 따라 달러 환율도 1362원 수준에서 개장함. - 오전 중에는 달러화에 대한 수입 업체 결제 수요와 해외 투자 수요가 유입되면서 환율이 상승 압력을 받음. - 그러나 오후 들어 달러화가 아시아 장에서 빠르게 약세를 보임. - 이는 미국 하원에서 감세안이 통과되었다는 소식에 재정 우려가 불거지며 달러화 매도가 이어진 것으로 추정됨. - 현재 장 막판 환율은 1360원 초반에서 거래되고 있으며, 펀더멘탈에 따른 달러 강세와 재정 우려에 따른 달러 약세에 모두 주의해야 함.
유료 다음 주 ETF 투자 전략 : 실적 시즌 · CPI 발표 주목 2025-07-04 15:00:04
- 다음 주는 실적 시즌 및 CPI 발표 예정이며, 관세 영향력을 반영할 수 있는 지표들을 주시해야 함. - 고용지표는 해석이 엇갈리며, 일부 지역 정부나 주 정부의 고용 증가로 인해 부정적으로 해석될 가능성 있음. - 2분기 실적 추정치는 계속 하향 조정되어 왔으며, 관세 문제로 실적 발표 시 보수적인 가이던스 예상됨. - 모멘텀 확실한 종목으로는 반도체 관련 ETF 추천 : SMH, KODEX 미국 반도체, TIMEFOLIO AI 인공지능 액티브 ETF 등 - 변동성 대비용 ETF로는 FTLS(미국 종목 ETF), QGRO(퀄리티 성장주 ETF) 추천 - 국내 ETF로는 RISE 버크셔 포트폴리오 TOP 10, WON 미국 빌리어네어(100만 장자 부자들의 포트폴리오) 추천
유료 국내외 변동성 요인 증가 속 미국 주식형 ETF로 자금 유입 2025-07-04 14:51:02
- 금일 국내 장은 변동성 요인 및 실적에 대한 기대치 하락으로 조정이 예상됨 - 미국채 10년물 금리가 4.34%로 상승하였으며, 이는 미국 고용지표 호조로 인한 한미 금리차 확대 및 미국 금리 인하 지연 전망에 기인함 - 트럼프 대통령은 내일 중으로 관세 관련 서한을 10개 국가에 보낼 예정이며, 한국의 관세율은 미정이나 낮은 쪽에 무게가 실림 - 미국 고용지표는 표면적으로는 호조이나, 경제활동 인구 감소, 임금 하락, 정부 주도의 고용 증가 등 지속성에 대한 의문 존재 - 미국 주식형 ETF로의 자금 유입이 안정적이며, 선진국 주식형 ETF로도 자금 유입 중 - 금리 하락으로 인해 채권형 ETF에도 자금 유입되며 시장 수급이 안정화되는 모습
유료 기술주 위주 투자 나선 서학 개미...비트코인 채굴 ETF 수익률 최고 2025-07-04 14:50:53
- 서학 개미들의 매수 종목 대부분이 변동성이 큰 기술주임. - TSLL 테슬라 2배 레버리지 ETF, 팔란티어 2배 레버리지 ETF, SOXL 반도체 3배 레벨이지 ETF 등이 상위권에 위치함. - 단기채 ETF인 SGOV도 순위권에 진입함. 이는 3개월 이내의 초단기 국채 ETF로, 금리 인하 인상에 대한 불확실성에 대비한 선택으로 보임. - 이번 주 가장 수익률이 높았던 해외 주식 ETF는 WGMI로, 비트코인 채굴 기업들로 만들어진 ETF임. 최근 비트코인을 중심으로 이더리움 등의 코인들이 제도권으로 들어오는 모습들에 대한 기대치가 반영됨. 또한 채굴 기업들이 GPU 등을 확보하면서 데이터 센터 수요를 같이 소화시켜주는 기대감도 있음.
회원 한미 통상협상 앞두고 달러 환율 상승세 2025-07-04 09:21:17
● 핵심 포인트 - 금일 달러 환율은 26원 오른 1362원으로 출발해 현재 1365원~1366원 사이에서 거래 중임. - 전일 미국 달러 지수가 0.34% 상승하면서 달러 강세를 보임. 이는 미국의 6월 고용이 예상보다 나쁘지 않았고, 취업자 수는 전월 대비 증가했으며 실업률은 하락했기 때문임. - 미국의 고용 호조로 인해 연준의 금리 인하 기대가 약화되면서 미국의 장단기 국채금리가 상승함. - 뉴욕 NDF 역외 환율에서도 4.15원 상승한 1361.2원에 호가를 불러줌. - 미국 고용지표가 양호해지면서 경기 침체에 대한 우려도 완화됨. - 내주 초 한미 통상협상이 예정되어 있어 이것이 환율 변동성에 영향을 미칠 것으로 예상됨. - 금일 환율은 1355원에서 1365원 사이에서 등락할 것으로 예상되며, 개장은 높게 형성되었지만 시장이 안정되면 60원 정도 내려올 것으로 전망됨.
유료 미국 6월 고용지표 '서프라이즈'...물 건너간 7월 금리인하 2025-07-04 07:14:59
● 핵심 포인트 - 미국 6월 고용보고서 깜짝 증가, 7월 금리 인하 기대감 감소 - 민간 고용지표는 오류가 많아 신뢰도가 낮으므로, 정부기관에서 발표하는 자료를 참고하는 것이 좋음 - 고용의 질 측면에서는 긍정적이지 않으며, 정부 고용과 비경기 부문 중심으로 회복세 나타남 - 트렌드를 보기 위해 분기별, 반기별로 고용지표를 판단하는 것이 필요 - 트럼프의 감세안 하원 통과, 관련주들 주목 필요
유료 미국 6월 비농업 고용 14만 7천명 증가, 실업률 4.1%...노동시장 건재 2025-07-04 06:15:14
● 핵심 포인트 - 미국 6월 비농업 고용 14만 7천 명 증가, 다우존스 예상치인 11만 명 크게 웃돌아 - 일자리 증가분은 주 정부와 헬스케어 부문이 주도, 연방정부 고용은 감소세 이어져 - 실업률은 4.1%로 예상보다 0.2% 포인트 낮게 집계되며 미국 노동 시장이 여전히 탄탄함을 보여줘 - 골드만삭스는 강한 고용보고서가 미 노동 시장의 회복력을 보여준다며 연준의 접근 방식은 크게 바뀌지 않을 것으로 전망 - 베어드는 헤드라인 수치가 강한 것은 지방정부 일자리, 특히 교육 분야의 대규모 증가에 따른 것이라며 고용 환경이 약하고 균열이 일어날 수 있음을 주의해야 한다고 지적 - 미국 6월 ISM 서비스업 PMI 50.8기록, 전월보다 0.9포인트 상승하며 확장 국면 진입
유료 관세發 인플레이션 vs. AI發 디플레이션...미묘한 셈법 2025-07-03 08:14:35
● 핵심 포인트 - 관세가 인플레이션에 영향을 주지만, AI가 만드는 디플레이션에 대한 관심도 필요함 - 미국은 AI에 대한 투자가 많아 생산성이 개선되나, 미국 외 국가는 그렇지 않음 - 우리나라는 중국에서 수입 물량이 많은데, 중국은 디플레이션을 수출하고 있음 - 관세가 매겨지면 우리나라의 성장률이 줄어들고, 기업의 생산성이 약화되어 임금 상승이 어려워짐 - 이는 소비 감소로 이어져 디플레이션 요인으로 작용함
유료 美 6월 민간고용 2년 3개월 만에 첫 감소...ADP 고용보고서 2025-07-03 06:11:29
● 핵심 포인트 - 미국의 6월 민간 고용이 전월 대비 3만 3천 명 감소해 2년 3개월 만에 첫 감소세를 기록함. - ADP 전미 고용보고서에 따르면 이는 시장 예상치인 9만 9천 건 증가를 큰 폭으로 하회하는 수치임. - 특히 전문직 비즈니스 서비스, 교육 및 복원, 금융 부문에서 일자리가 크게 감소했으며 레저, 호텔업, 제조업 등에서는 증가함. - 한편 전일 발표된 미국의 5월 구인 이직 보고서에 따르면 구인 건수는 6개월 내 최대 수준으로 증가했으나 채용 건수는 전월 대비 11만 2천 건 감소함. - 블룸버그는 이번 지표들을 통해 관세발 침체 우려가 부상했으며 관세 정책의 영향이 2분기부터 본격적으로 작용할 가능성이 있다고 평가함. - 노스라이트 자산운용은 고용 시장이 악화된 것이라면 연준이 예상보다 일찍 금리를 인하할 수 밖에 없을 것이라고 전망함. - 현지시간 3일 발표될 미 노동부의 6월 고용보고서를 통해 보다 명확한 상황을 파악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됨.
회원 미 상호관세 유예 앞두고 강보합권..1360원 부근 등락 2025-07-02 15:40:14
● 핵심 포인트 - 2025년 7월 2일 주간장 달러 환율은 전일 대비 2.8원 오른 1358.7원에 거래 중 - 상호관세 유예에 대한 미국의 입장 발표를 앞두고 위험 회피 심리가 짙어지며 상승세 - 국내 증시에서 외국인들의 매도세가 이어지며 한때 1364원 부근까지 상승 - 오후 들어 고점 인식이 작용하며 소폭 반락해 현재 1360원 부근에서 등락을 반복 - 오늘 저녁에는 미국의 ADP 민간 고용지표와 감세안에 대한 하원 재표결이 예정 - 최근 경제지표는 대체로 양호하나 일부 지표에서는 둔화되는 모습도 보이고 있으며, 감세안의 하원 재표결 결과에 따라 장기 국채 시장에 대한 불안감이 확산될 가능성
유료 달러 약세 속 원화 점진적 강세..재상승 기회 요인 2025-07-02 14:28:44
● 핵심 포인트 - 달러 지수가 3년 5개월 만에 최저 수준이지만, 관세 리스크로 인해 원화 강세는 점진적으로 진행될 것으로 예상됨. - 현재 국내 증시 약세는 조선, 방산, 전력기기 등 주도주의 차익 실현과 손바뀜 구간의 변동 등락에 의한 것으로, 재상승의 기회 요인이 될 수 있음. - 코스피 3000포인트와 400포인트의 이탈 여부가 주목되며, 주봉상 5주 이평이 종가 혜택이 나타난 시점을 최고의 눌림 시점으로 볼 수 있음. - 미국 트럼프의 감세 법안 중 태양광 섹터는 26년도 전에 생산 시점이 공사 시점으로 변경되어 당초 부과될 예정이던 과세 항목이 사라졌으나, 미국 내 프로젝트가 위축될 가능성이 있고, 중국과의 무역분쟁 합의에 따라 중국산 태양광을 사용하게 될 경우 미국 내에서는 또 위축될 수밖에 없음. - 국내에서는 재생에너지에 대한 투자 확대가 얘기되고 있어 기회 요인이 있으나, 아직 발표된 내용이 없어 중립적 관점으로 관찰이 필요함.
유료 하반기 주목할 ETF...조선·방산·원전, 화장품, 미국 지수형 ETF 2025-07-02 12:33:34
● 핵심 포인트 - 하반기 주목할 ETF로 조선, 방산, 원전 섹터를 추천. 이들 섹터는 경기와 무관하게 좋은 성과를 낼 수 있으며, 특히 조선은 20년 중 가장 바쁜 조선소로 꼽힘. - 또한, 화장품, 증권, 지주, 엔터 관련 ETF도 장기적으로 관심을 가질 만함. 한국의 화장품 기업들은 어닝 서프라이즈를 이어가고 있으며, 전 세계적으로 K-컬처의 인기가 높아지고 있음. - 미국 시장은 단기적으로는 관세 문제 등으로 인해 흔들릴 가능성이 있으나, 중장기적으로는 긍정적으로 전망. - 미국 시장에서는 비용이 낮은 지수에 투자하는 ETF나 WON 미국빌리어네어, WON 미국우주항공방산 등 특색 있는 ETF에 관심을 가질 만함. - 또한, 원화 스테이블코인과 2차 전지 관련 ETF도 추천. 원화의 절하 압력이 예상되므로, 달러 자산에 노출되는 ETF에 투자하는 것이 좋음.
회원 7월 국내외 실적시즌 시작...정책 기대감 실적 연결 기대 2025-07-02 10:03:13
● 핵심 포인트 - 7월은 국내외 2분기 실적 시즌이 시작되는 중요한 달로, 정책 기대감이 실적으로 이어질지 주목해야 함. - 미국 금리 인하 여부도 중요한 이슈로, 7월 인하 가능성이 높아지고 있음. - 관세 협상도 앞두고 있어 이에 대한 시장의 반응이 예상됨. - 미국 증시가 4월 이후 신고가를 기록하고 있어 불안한 요소 존재. - 이에 따라 미국 외 국가 및 국가 외 상품에도 관심 필요. - KIWOOM 독일DAX ETF는 독일 경제 성장 기대감으로 수익률이 높음. - 중국 대체제로 인도, 고배당 ETF가 관심을 받고 있음.
유료 글로벌 ETF 시장 동향 : 반도체 강세 지속 2025-07-02 09:54:28
- 국내 및 미국 증시의 상승 흐름에 따라 ETF 시장도 좋은 모습을 보임 - 일본 증시의 상승이 두드러지며, 특히 반도체 관련 ETF가 높은 수익률을 기록 - 국내 원자력 기업들의 성과에 힘입어 원자력 관련 ETF도 좋은 모습 - 반면, 원유 관련 ETF는 이스라엘 공습 이후 상승했던 부분을 대부분 반납 - 방산 ETF는 일부 상승 폭을 반납하는 모습 - 반도체 섹터의 성과가 좋으며, 하반기에도 긍정적인 전망 - 엔비디아의 강력한 성장세와 미중 무역협상에 대한 기대감이 반도체 시장을 견인 - 미국 대표지수의 신고가 행진 속에서 반도체 지수의 상승 여력이 기대됨
유료 파월 의장, "7월 금리 인하 시기상조"...관세협상 관망 2025-07-02 07:24:19
● 핵심 포인트 - 태양광주 소폭 상승 전망, 업종 전반의 흐름에 따라 달라질 수 있음. 단기 투자자는 차익 실현 고려 필요 - 파월 연준 의장, 관세로 인한 인플레이션 우려로 7월 금리 인하 시기상조 언급. 관세 협상 결과 확정 후 금리 인하 계획 수립 가능 - 트럼프 대통령과 일론 머스크의 SNS 설전은 정치적 이슈로 테슬라 주가에 영향 미칠 수 있으나, 이슈 해결 시 주가 빠르게 회복 가능. 매수 관점으로 접근 추천 - 두 사람의 설전은 단순한 쇼로 판단되며, 트럼프 대통령은 미국 기업들의 중요성을 인지하고 있어 디지털법 등 지원 예상
유료 미국 재무장관, 이례적으로 연준 강도 높게 비판 2025-07-02 06:27:33
● 핵심 포인트 - 미국 재무장관이 이례적으로 연준을 향해 강도 높은 비판을 쏟아내며 금리 인하를 압박함. - 과거의 실수를 반복할까 봐 두려워하는 연준이 앞을 보기보다 발등만 쳐다보고 있다고 표현함. - 사실상 중앙은행의 독립성에 행정부가 공개적으로 개입하기 시작했다는 이례적인 신호로 해석됨. - 재무부는 지금처럼 금리가 높을 때 장기 국채 발행을 늘리는 것은 말이 안 된다며 일단은 1년, 2년짜리 단기 채권 위주로 발행하겠다는 입장임. - 2026년 5월 임기가 끝나는 파월 연준 의장의 후임 인선에 대한 구체적인 구상이 공개됨. - 첫째는 현재 연준 이사진에 있는 인물 중에서 차기 의장을 발탁한다는 방안이며, 둘째는 내년 1월에 새로 나온 14년의 임기 연준 이사 자리에 새로운 인물을 임명하고 그 이후에 그를 차기 의장으로 지명하는 방식임. - 둘 다 현재 연준보다 더 완화적인 통화 정책을 선호하는 인물을 염두에 둔 포석으로 보임.
유료 환율, 1355원에 마감..내일 밤 파월 연설 주목 2025-07-01 15:40:21
● 핵심 포인트 - 오늘 환율은 1351원에 출발해 장 초반 1348원 저점을 찍은 후 레벨을 높임 - 장 초반 달러 약세로 인해 원화가 강세 압력을 받았으나, 오전 10시 기점으로 역외 달러 가치 반등하면서 원화 및 주요국 통화 약세 전환 - 어제까지 반기말 달러 매도 물량이 소화돼 오늘은 환율 하락 요인 부재, 오히려 저가 매수 유입되며 환율 상승 - 오늘 환율은 1355원에 마감했으며, 내일 밤 파월 연준 의장 발언 및 미국 6월 ISM 제조업 지수, 5월 구인 건수 발표 예정 - ISM 제조업 지수는 48.8로 전월 대비 소폭 상승, 구인 건수는 730만 건으로 전월 대비 하락 예상되나, 이벤트 결과에 따라 변동성 확대 가능성 존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