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료 8월 MSCI 코리아 지수 정기 변경..후보군 매수 전략은? 2025-07-02 08:22:45
- 8월 MSCI 코리아 지수 정기 변경 앞두고 시장의 관심 집중 - 지수 편입 시 한 달 전부터 주가 상승 경향 있어 현재 후보군 매수 전략 적절성 고민 필요 - 정기 편입 시 패시브 자금 유입으로 주가에 긍정적 영향 - 방산, 원전, 조선, 전력, 인프라 분야에서 후보군 예상되며 이들은 정책 수혜 받는 기업 섹터 - 유력 후보로는 LIG넥스원, 두산, 현대건설, HD현대미포조선, HD현대마린솔루션 등이며 이외에도 카카오페이, 한화, 효성중공업 등 주목 필요 - 과거 2년간 행보를 보면 발표 전 주가가 선행하여 움직여 눌림 구간에 있는 종목 선점 전략 추천
유료 한화오션, 차세대 쇄빙연구선 수주..목표가 9만 5천원 2025-07-02 08:22:40
- 한화오션, 해수부의 차세대 쇄빙연구선 건조 사업 우선 협상자로 선정 - 해당 연구선은 2029년 12월까지 건조되어 한국의 극지 연구 임무를 지원할 예정 - 이번 연구선은 이전 아라온호의 2배가 넘는 규모로 건조될 계획 - 이재명 정부의 북극 항로 개척 의지와 함께 쇄빙선 매출에 대한 기대감 상승 - 한화오션의 목표주가를 9만 5천원으로 제시하며 손절가는 7만원으로 설정
유료 [공략주 점검] 대한전선·일진전기·로킷헬스케어 2025-07-02 08:11:25
● 핵심 포인트 - 대한전선 : 6월 20일 추천, 현재 12%대 수익률 기록 중. 트럼프 대통령의 감세 법안과 신재생에너지 호재로 인한 수혜 예상. 초고압 직류 송전과 호남-수도권 전력 송전 관련해서도 지속적인 이슈 예상되어 꾸준한 관심 필요. 1차 목표가 2만원 유지. - 일진전기 : 6월 10일 추천, 현재 32% 넘는 상승률 기록 중. 이재명 정부의 신재생에너지 관련 종목으로 에너지노믹스와 에너지고속도로에 대한 기대감 있음. 송배전 국가 전력망 적기 건설에 대한 신규 전력망 이슈 예상되며, 4만원에서 5만원까지 상승 여력 있다고 판단. - 로킷헬스케어 : 6월 25일 공략주, 현재 14%대 수익률 기록 중. 한국의 바이오 산업 중 항체약물접합체와 오가노이드에 주목해야 한다고 언급했으며, 해당 기업은 오가노이드 분야에서 인공 피부와 인공 장기를 만드는 기업으로 모멘텀이 있다고 판단. 기술적인 자료를 통해 과매도 구간에서 추가적인 상승이 나올 수 있는 지점을 매수 타점으로 추천했으며, 코스닥 시장의 조정장에서도 상승이 가능하다고 언급.
회원 [프리마켓] 지주사·신재생에너지 관련주 강세 2025-07-02 08:10:30
● 핵심 포인트 - 코스피 시장에서는 지주사 테마주, 일부 에너지 관련주, 태양광 신재생에너지 관련주들이 상승 중이며, 특히 HS호성이 11% 가까이 급등함. 이는 야당이 정부 여당의 상법개정안 전향적으로 검토하겠다는 입장을 밝힌 영향임. - 미국 상원이 태양광과 풍력 프로젝트에 대한 과세 항목을 삭제하면서 국내 신재생에너지 관련주들도 강세를 보이고 있음. 효성중공업은 미국 법인이 2641억 원 규모의 초고압 차단기 장비를 수주했다는 소식에 상승 중. - 코스닥 시장에서는 다우데이타가 9.28% 상승하며 가장 강한 모습을 보임. 와이바이오로직스는 산업통상자원부가 주관하는 바이오산업 기술개발 사업의 국책 과제 주관 연구개발 기관으로 선정됐다는 소식에 상승 중. - 간밤 미 증시 3대 지수는 트럼프 대통령이 상호관세 유예 조치를 연장할 생각이 없다고 밝히면서 혼조세를 보였고, 이에 따라 국내 시장도 혼조세를 보이는 중. - 시가총액 상위 종목 중에서는 삼성전자가 0.5% 강보합권, SK하이닉스는 1% 내림세, LG에너지솔루션은 약보합권에 머무름. 반면 현대차는 1.6% 상승, 두산에너빌리티는 1% 상승 전환, 기아는 시총 10위권 안으로 재진입함. - 거래량 상위 종목으로는 원익홀딩스, 한화솔루션, 두산에너빌리티, 애경케미칼 등이 있으며, 이들은 각각 7.5%, 4% 대의 상승세를 보임.
유료 풍산, 6월 수익률 1위..구리·방산 업종 성장세 지속 2025-07-02 08:09:18
- 풍산이 6월 한 달 기준 코스피 상장사 중 수익률 1위를 기록함 - 풍산의 매출 중 탄피 비중은 25%이며, 나머지 75%는 구리 관련 매출임 - 한국의 방산 기업들이 K-9 자주포 등을 판매하면서 풍산의 탄피 수요가 증가하고 있음 - NATO의 방위비 인상과 이란-이스라엘 전쟁 등으로 인해 국제 정세가 불안해지면서 방산업종의 성장세가 지속될 것으로 예상됨 - 미국 트럼프 행정부가 관세 부과 가능성을 시사하면서, 미국 내에서 구리 수요가 증가할 것으로 예상됨 - 풍산의 PBR이 동업종 대비 저평가되어 있어, 중장기적으로 주가 상승 여력이 충분하다고 판단됨
유료 POSCO홀딩스, 기업 지배구조평가 1위·북미 리튬 공급망 구축 2025-07-02 07:57:28
- POSCO홀딩스, 기업 지배구조 핵심 지표 준수율 분석 결과 1위 차지 - 내년부터 모든 코스피 상장사들에게 지배구조보고서 의무공시 예정 - POSCO홀딩스, 북미 리튬 공급망 구축 위해 국내 기업 최초로 미국 현지에서 리튬 생산 기술 실증 돌입 - DLE 기술로 리튬 농도가 낮은 곳에서도 경제성 있게 직접 추출 가능 - 글로벌월드스틸다이나믹스 선정 세계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철강 기업 평가에서 15년 연속 1위 기록 - 관세 영향으로 중국 후판 수입량과 생산량 감소하며 2분기 실적에서 반사이익 얻음 - 자사주 보유와 낮은 PBR로 인해 상법 개정 시 주가 상승 여력 있음
유료 급성장하는 ADC와 휴머노이드 시장, 주목할 만한 국내 기업은? 2025-07-02 07:48:04
- ADC 시장 연평균 20-30% 성장, 2028년 약 40조 시장 전망 - 국내 ADC 관련주: 레고켐바이오, 인투셀, 지놈앤컴퍼니 - 레고켐바이오, 2027년까지 ADC 파이프라인 20개 확보 계획, 연내 기술 이전 계약 가능성 - 인투셀, OHPAS 링커 기술 보유, 연내 삼성향 기술 이전 가능성 - 지놈앤컴퍼니, 작년 기술 이전 계약 체결, 올해 3차 계약 가능성, 기술 인력 충원 및 자금 조달 - 휴머노이드 시장 2035년 70만 대 이상 보급 전망 - 국내 로봇 관련주: 로보티즈, 에스피지, 원익홀딩스 - 로보티즈, 액추에이터 및 감속기 원천 기술 보유, 구글 및 중국 기업에 수출 - 에스피지, 모든 감속기 생산 가능한 국내 유일 기업, 로봇 분야 실적 호조 - 원익홀딩스, 자회사 원익로보틱스가 메타와 로봇 손 개발 중
유료 13조원 규모 소비쿠폰 지급, 관련주는 어디? 2025-07-02 07:47:39
- 국회 행정안전위원회가 2차 추경안에 포함된 13조 2천억 원 규모의 민생회복소비쿠폰 지급 관련 예산안을 통과시킴. 7월 안에 최대 50만원 정도의 소비쿠폰이 지급될 것으로 예상됨. - 소비 진작으로 소매 유통 관련 종목들인 이마트, 한섬, 현대백화점 등과 결제 시스템 관련 종목들인 한국정보통신, KG이니시스, 한국전자금융 등이 수혜를 입을 것으로 예상되며, 카카오, NAVER, LG씨엔에스 관련 종목들은 지역화폐가 추후에는 스테이블코인과도 연계되어 주목받을 것으로 전망됨. - 다우데이타는 다우키움그룹의 실질적인 지주회사 역할을 하고 있으며, 시가총액 대비 영업이익이 높아 매우 저평가되어 있음. 향후 지주사 테마에 편승할 가능성이 있으며, 자회사들도 본업을 잘 영위하고 있어 관심있게 지켜볼 만함.
유료 민생소비 쿠폰 13조원 7월 지급...내수소비주 수혜 2025-07-02 07:37:40
● 핵심 포인트 - 소비주 관련 :13조 원 규모의 민생소비쿠폰이 여야 합의로 추경을 통과했으며 행안부 측에서 7월 안에 지급될 수 있도록 준비하고 있고 소득이나 재산, 거주 지역에 따라 수령 금액은 다르지만 최소 15만 원 대부분 25만 원 최대 52만 원을 수령할 수 있을 것으로 보임. - 북한 우라늄 정련시설 :북한 우라늄 정련시설에서 폐수를 흘려보낸 정황이 위성사진을 통해 포착되며 전일 장 정수기 필터 기술을 보유하고 있는 기업들이 강세를 보였고 섹터 내에서는 사조씨푸드가 13%대, 사조산업이 8%대, 동원산업이 7%대 강세를 보였음. 다만 정부는 현재까지 방류 정황은 확인되지 않았고 한강 하구와 서해 수역에서도 방사능 오염 물질은 검출되지 않았다고 밝혔으며 원자력안전위원회가 운영하는 환경 방사선 자동 감시 현황도 모두 정상 범위 내에 수치를 나타냈음.
유료 코오롱글로벌, 자회사 흡수합병...성장모멘텀·재무구조 개선 기대 2025-07-02 07:36:33
● 핵심 포인트 - 코오롱글로벌이 코오롱LSI와 MOD 합병 공시를 내놓음. 이 두 회사는 각각 호텔과 골프장을 영위하는 자회사임. - 이번 합병으로 인해 코오롱글로벌은 추가적인 성장 모멘텀과 재무 구조 개선 효과를 기대할 수 있음. - MOD는 마우나오션 관광단지와 강남구의 호텔을 운영하고 있고, LSI는 코오롱호텔, 골프장, 휴게소, 아파트 하자보수, F&B 단체급식 등 다양한 사업을 영위하고 있음. - 이러한 합병을 통해 건설 사업 비중이 높은 코오롱글로벌의 사업 포트폴리오가 확대되고, 건설 경기의 변동성에 대비할 수 있으며, 안정적인 현금 흐름을 창출할 수 있음. - 또한, 육상 풍력 관련해서도 코오롱글로벌이 개발 및 시공을 넘어서 종합 에너지 기업으로 성장하고 있으며, 수처리 및 폐기물 처리 환경 사업에도 진출함으로써 부동산, 환경, 에너지 모든 부분을 아우르는 종합 상사 회사로 도약한다는 목표를 가지고 있음. - 최근 기업들이 흡수 합병이나 기업 구조 재편에 나서는 이유는 상법 개정 이슈와 앞으로의 시장 상황을 대비하기 위한 것으로 보임. 이를 통해 재무 구조를 개선하고, 회사를 성장시켜 주주 환원책이나 배당 정책 등을 펼쳐 주가에 도움이 되고자 함.
유료 HD현대건설기계 · HD현대인프라코어 합병...시너지 효과 기대 2025-07-02 07:35:57
- HD현대건설기계와 HD현대인프라코어가 합병하여 내년 1월 매출 8조 원 규모의 가칭 HD건설기계로 재탄생 예정임. - 두 회사가 합쳐지면 건설기계와 인프라코어가 서로 보완되는 시너지 효과가 기대됨. - 인프라코어 주주 입장에서는 합병 비율이 한 주당 0.16주로 낮기 때문에 불만일 수 있음. - 따라서 인프라코어를 보유 중인 투자자는 건설기계 주식을 선취매하거나, 추후 인프라코어 주가 조정 시 추가 매수 후 현대건설기계로 전환하는 전략 고려 필요. - 또한, 인프라코어만 보유하려는 투자자도 합병 이후 비중 조정 필요하므로 건설기계 추가 매수 등 고려 필요. - 현대건설기계의 기관 수급 및 향후 성장성은 긍정적이므로 합병 이후 회사의 시너지 효과 기대감 높음.
유료 상법 개정안 처리 임박...삼성전자 2분기 영업익 5조원대 2025-07-02 07:35:41
● 핵심 포인트 - 상법 개정안 처리 임박, 지주사 관련주 강세. 여당이 3일 본회의 선 처리 후 보완 입장을 밝히고, 여야 원내대표가 2일 국회 법제사법위원회 법안소위에서 상법 개정안을 합의 처리하는 데 의견을 모음. 이에 따라 지주사 관련주인 HS효성이 상한가, 한화가 15% 상승함. - 미국 무역협상 불확실성 지속, 미국 증시 혼조세.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유예 연장은 없다고 선을 그으며 미국 증시는 혼조세로 마감함. - 미국 감세안 상원 통과, 태양광주 랠리. 중국산 부품을 사용하면 세금을 매긴다는 조항이 최종적으로 제외되면서 미국 증시 태양광주 랠리가 펼쳐짐. - 삼성전자 2분기 영업이익 5조 원대 초중반 예상. 반도체는 소폭 증가, 스마트폰 영업이익은 감소했으며 사업 부문별로 반도체는 HBM3E와 파운드리사업 부진 지속, 스마트폰은 갤럭시 S25 출시 효과 둔화, 가전과 TV는 관세가 영향을 준 것으로 보임. 다만 6세대 D램 양산 초읽기에 들어갔다는 소식이 전해짐.
유료 파월 의장, "7월 금리 인하 시기상조"...관세협상 관망 2025-07-02 07:24:19
● 핵심 포인트 - 태양광주 소폭 상승 전망, 업종 전반의 흐름에 따라 달라질 수 있음. 단기 투자자는 차익 실현 고려 필요 - 파월 연준 의장, 관세로 인한 인플레이션 우려로 7월 금리 인하 시기상조 언급. 관세 협상 결과 확정 후 금리 인하 계획 수립 가능 - 트럼프 대통령과 일론 머스크의 SNS 설전은 정치적 이슈로 테슬라 주가에 영향 미칠 수 있으나, 이슈 해결 시 주가 빠르게 회복 가능. 매수 관점으로 접근 추천 - 두 사람의 설전은 단순한 쇼로 판단되며, 트럼프 대통령은 미국 기업들의 중요성을 인지하고 있어 디지털법 등 지원 예상
유료 트럼프, 日에 30-35% 관세 경고...협상 위한 압박 해석 2025-07-02 07:22:56
● 핵심 포인트 - 트럼프 대통령, 상호관세 유예 연장 생각하지 않았으며 일본에 30~35% 관세 부과 경고 - 실제 부과 가능성은 낮으며, 관세 협상의 진통 과정으로 해석 - 조만간 다른 국가들의 관세 협상 마무리 소식 들릴 것으로 예상되며, 한국도 비슷한 내용 나올 것으로 판단 - 미국 상원, BBB(Build Back Better) 법안 통과 - 주 정부의 AI 규제 금지 법안 수정으로 빅테크 차익 실현성 매물 발생 - 미국산, 중국산 태양광 부품 사용 시 세금 부과 조항 삭제로 뉴욕 증시에서 태양광주 급등 - 국내 증시에서는 2차 전지, 배터리, 전기차 관련 업종이 영향 받을 것으로 예상 - 해당 법안의 조기 시행은 이미 예상되었던 바, 장기적 영향은 제한적일 것으로 판단 - 초반에는 영향 받겠으나 이후 회복하여 상승 마감할 것으로 기대
유료 7월 2일 미 증시 혼조세...기술주 차익 실현 매물 출회 2025-07-02 06:57:59
- 2025년 7월 2일 미국 증시는 기술주들에 대한 차익 실현 매물 출회로 혼조세로 마감함. - 그동안 상승세를 보이던 기술주들이 하락세를 보이며 나스닥은 숨고르는 모습을 보임. - 키워드로는 트럼프 대통령의 감세안이 상원을 극적으로 통과한 점이 있음. - 이 소식에 미국의 부채 증가 우려가 커지며 안전자산 선호심리가 증가하였고, 금 선물은 1.2% 상승한 온스당 3349달러에 거래됨. - 10년물 국채금리는 파월 의장의 발언 이후 상승폭을 확대해 4.25%에 마감함. - 특징적인 종목으로는 테슬라가 5%대 하락했는데, 이는 트럼프 대통령이 테슬라의 보조금을 면밀히 조사해야 한다고 주장했기 때문임. - 반면 애플은 시리에 외부 AI 기술을 도입하는 것을 검토 중이라는 보도의 영향으로 1% 상승함.
유료 "코스피, 하반기 3300선까지 상승 전망" 2025-07-02 06:49:14
● 핵심 포인트 - 국내 증권사들은 대체로 한국 증시가 하반기에 3300선까지 올라갈 것으로 전망함. - 펀더멘털 개선, 외국인 투자 유입, 트럼프 관세, 달러 가치, 미국 연준의 금리 인하 등이 주요 변수로 작용할 것으로 예상됨. - 이재명 정부의 친증시 정책과 추경 30.5조 원 편성, 한은의 통화정책 방향 등이 경기 회복을 뒷받침할 것으로 기대됨. - 연준의 통화정책 변화와 유동성 조절이 글로벌 증시에 영향을 미칠 것으로 전망됨. - 국민연금과 같은 연기금이 한국 증시에 적극적으로 투자해야 한다는 주장이 제기됨.
유료 외국인이 주목하는 한국 증시..."저평가와 환차익 기대" 2025-07-02 06:48:41
● 핵심 포인트 - 한국 증시는 MSCI 선진국 예비 명단에 들어간 신흥국으로, 외국인들은 한국 증시의 저평가와 환차익을 기대하고 있음. - 현재 한국 증시의 PBR은 0.8배로 저평가되어 있으며, 원달러 환율은 1,460원에서 1,350.60원으로 떨어져 외국인들의 환차익 기대감이 높아짐. - 하반기에도 원달러 환율의 적정 수준이 1,250원으로 파악되어 외국인들의 환차익 기대감이 이어질 것으로 예상됨. - 또한, 이재명 정부의 친증시 정책과 부동산에서 주식으로의 부의 불균형 해소 방향 등이 외국인 자금 유입의 지속 가능성을 높이는 요인으로 작용할 것으로 보임.
유료 미국 재무장관, 이례적으로 연준 강도 높게 비판 2025-07-02 06:27:33
● 핵심 포인트 - 미국 재무장관이 이례적으로 연준을 향해 강도 높은 비판을 쏟아내며 금리 인하를 압박함. - 과거의 실수를 반복할까 봐 두려워하는 연준이 앞을 보기보다 발등만 쳐다보고 있다고 표현함. - 사실상 중앙은행의 독립성에 행정부가 공개적으로 개입하기 시작했다는 이례적인 신호로 해석됨. - 재무부는 지금처럼 금리가 높을 때 장기 국채 발행을 늘리는 것은 말이 안 된다며 일단은 1년, 2년짜리 단기 채권 위주로 발행하겠다는 입장임. - 2026년 5월 임기가 끝나는 파월 연준 의장의 후임 인선에 대한 구체적인 구상이 공개됨. - 첫째는 현재 연준 이사진에 있는 인물 중에서 차기 의장을 발탁한다는 방안이며, 둘째는 내년 1월에 새로 나온 14년의 임기 연준 이사 자리에 새로운 인물을 임명하고 그 이후에 그를 차기 의장으로 지명하는 방식임. - 둘 다 현재 연준보다 더 완화적인 통화 정책을 선호하는 인물을 염두에 둔 포석으로 보임.
유료 방산 슈퍼사이클 올라탈 주인공은 누구? 2025-07-02 06:27:18
● 핵심 포인트 - 7월 증시 상승 랠리 기대감 속, 골드만삭스가 제시한 시장 주도 테마 중 방산에 주목 - NATO, 2035년까지 국방비 GDP의 5% 증액 합의 및 전 세계 국방비 증가 추세 - 방산 슈퍼사이클 속, 게임 체인저로 에어로바이런먼트와 크라토스 디펜스 앤드 시큐리티 솔루션스 선정 - 에어로바이런먼트, 우크라 전쟁서 활약한 자폭 드론 '스위치블레이드' 와 소형 정찰 드론 '푸마' 제조 - 크라토스, 다양한 포트폴리오 구축으로 미래 전장 대비 완료
유료 사상 최고치 美 증시, 트럼프 관세 위협에도 안 흔들린다 2025-07-02 06:26:08
● 핵심 포인트 - 미국 증시가 사상 최고치 근방에서 크게 흔들리지 않고 있다. 이는 트럼프 대통령의 상호관세 유예 종료 발언에도 불구하고, 시장은 관세 유예가 연장될 것이라는 기대가 더 크기 때문이다. JP모건 트레이딩 데스크는 시장은 관세 관련 이벤트들을 그저 흘려 보내고 있으며, 9일도 시장 변동성을 피하기 위해 결국 연장될 가능성이 높다고 본다. - 미국 경제가 여전히 견조하며, 관세로 인한 타격이 기존에 걱정했던 것보다는 크지 않을 수 있다는 점도 이유 중 하나이다. 6월 미국 제조업 ISM 지수도 5개월 만에 반등하면서 시장 예상을 뛰어넘었다. - 역사적으로 7월은 강세장이 펼쳐졌다는 계절적인 요인도 작용하고 있다. 헤지펀드 페더레이티드 허미즈는 어떤 형태로든 무역합의는 결국 나올 것이고 기업 실적 추정치도 다시 안정되고 있다면서 단순한 V자 반등 랠리에서 점차 실체가 있는 상승 흐름으로 확산하고 있다고 했다. - 한편, 최근 테슬라의 주가 하락은 일론 머스크와 트럼프 대통령의 갈등 여파로 보인다. 트럼프 대통령이 테슬라와 스페이스X 등 일론 머스크의 회사들에 대한 정부 보조금을 모두 삭감할 수 있다고 위협하면서 테슬라는 5% 넘게 급락했다. 아크 인베스트먼트의 캐서린 우드 CEO는 자율주행차나 휴머노이드 같은 세상을 바꿀 만한 테슬라의 비전에는 문제가 없다며 이 또한 지나갈 것이라고 언급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