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GM은 지난 5월 전년 대비 5.9% 감소한 4만7081대를 판매했다고 1일 밝혔다. 국내 판매가 42.6% 감소한 808대, 해외 판매는 4.8% 감소한 4만6273대다. 해외 판매에서는 쉐보레 트랙스 크로스오버가 2만9988대, 트레일 블레이저 1만6285대 판매됐다.
구스타보 콜로시 한국GM 영업·서비스·마케팅 부문 부사장은 "쉐보레 트랙스 크로스오버가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1∼4월 4개월 연속 국내 완성차 수출 1위를 달성하고 있는 등 쉐보레 모델이 글로벌 시장에서 긍정적인 모멘텀을 유지하고 있다"고 말했다.
최수진 한경닷컴 기자 naive@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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