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쿠팡풀필먼트서비스(CFS)가 6월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국립대전현충원에서 묘역 정화 봉사활동을 진행했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활동은 CFS의 사회공헌 프로그램인 '와우 더 코리아' 나라사랑 캠페인의 일환으로 마련됐다. 정종철 CFS 대표이사와 대전1센터 임직원 등 20여 명이 참여했다.
CFS 임직원들은 이날 현충탑을 찾아 참배하고 분향했다. 이후 장병 묘역으로 이동해 묘비를 정비하고 쓰레기를 수거하는 등 주변 환경 정화 활동을 진행했다.
회사는 이번 활동을 통해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의 희생을 기리고, 임직원들이 보훈의 의미를 되새기는 시간을 가졌다고 설명했다.
정종철 CFS 대표이사는 "임직원들과 함께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의 숭고한 희생을 기릴 수 있어 뜻깊은 시간이었다"며 "앞으로도 국가를 위해 헌신한 분들을 기억하고 나라 사랑을 실천할 수 있는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CFS는 매달 다양한 주제로 지역사회 공헌 활동을 진행하고 있다. 나라 사랑을 실천하는 ‘와우 더 코리아’를 비롯해 나무 심기 캠페인 '와우 더 포레스트', 소외계층 지원 캠페인 '와우 더 소사이어티' 등을 운영하고 있다.
지난 5월에는 가정의 달을 맞아 창원특례시 진해구 웅동 일대 홀몸어르신 80가구에 생필품이 담긴 '와우 동행꾸러미'를 전달했다.
오세성 한경닷컴 기자 sesung@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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