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일 서울 서소문 고가 하부 건널목에서 차량과 시민이 통행을 하기 위해 기다리고 있다. 지난 5월 상판이 무너지는 사고로 여섯명의 사상자를 낸 서울 서소문 고가차도 철거가 완료됨에 따라 그 동안 부분 통제됐던 고가 하부 교통이 지난 11일부터 전면 재개됐다. 임형택 기자 taek2@hankyung.com
12일 서울 서소문 고가 하부 건널목에서 차량과 시민이 통행을 하기 위해 기다리고 있다. 지난 5월 상판이 무너지는 사고로 여섯명의 사상자를 낸 서울 서소문 고가차도 철거가 완료됨에 따라 그 동안 부분 통제됐던 고가 하부 교통이 지난 11일부터 전면 재개됐다. 임형택 기자 taek2@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