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네트론(대표 우성민)은 자사의 ‘라오메뜨 전설의패치’가 지난 7월3일부터 관세청을 통해 일본으로 정식 수출을 시작했다고 6일 밝혔다. 이번 일본 진출로 해당 제품의 해외 수출 국가는 총 6개국으로 확대됐다.
회사에 따르면 ‘라오메뜨 전설의패치’는 2019년 판매를 시작해 현재까지 누적 판매량이 3억 장을 넘어섰으며 32만 건 이상의 고객 후기를 보유하고 있다. 또한 국내 온라인 쇼핑 플랫폼의 일부 카테고리에서 판매 상위권을 기록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해당 제품은 화장품 성분 기반의 특허성분을 적용한 무자극 패치로, 관절과 근육 부위에 부착해 원적외선 마사지 효과를 통해 컨디션 관리에 도움을 줄 수 있도록 개발됐으며, 별도의 도움 없이 간편하게 사용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미국 FDA등록 및 KCI 학술지 등재, 인체적용 시험을 거쳤으며, 개별 밀폐 포장을 적용해 휴대성과 위생성을 높였다.
네트론은 온라인 판매를 기반으로 유통 채널도 확대하고 있다. 2024년 7월 2일부터 홈쇼핑 판매를 시작했으며, 현재 국내 약국을 중심으로 오프라인 판매처도 늘어나고 있다고 밝혔다.
김성혜 한경닷컴 기자 shkimmy@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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