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일 코스피가 7100선을 회복하며 개장했다.
이날 코스피는 전일 대비 149.83포인트(2,15%) 오른 7127.77으로 개장했다. 코스피가 장중 7100선을 웃돈 건 지난달 23일(고가 7108.44) 이후 17거래일 만이다.
간밤 뉴욕증시에서 메모리반도체 섹터가 강세를 보인 영향으로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각각 3.10%와 6.02% 상승한 수준으로 정규장 거래를 시작하며 지수를 끌어 올렸다.
한경우 한경닷컴 기자 case@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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