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미시는 28일부터 내달 13일까지 2026 구미 아시아연극제를 연다. 개막공연은 문화창작집단 공터다의 작품인 ‘아도가 남쪽으로 온 까닭은’으로, 28일 오후 7시 30분 강동문화복지회관 천생아트홀에서 열린다. 신라에 불교를 전하고 신라 최초의 사찰 ‘도리사’를 창건한 승려 아도화상의 이야기다.
구미시는 28일부터 내달 13일까지 2026 구미 아시아연극제를 연다. 개막공연은 문화창작집단 공터다의 작품인 ‘아도가 남쪽으로 온 까닭은’으로, 28일 오후 7시 30분 강동문화복지회관 천생아트홀에서 열린다. 신라에 불교를 전하고 신라 최초의 사찰 ‘도리사’를 창건한 승려 아도화상의 이야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