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사는 08월 28일 15:38 마켓인사이트에 게재된 기사입니다.

대한지방행정공제회가 최근 집중호우 피해를 입은 경남 거제·통영 지역에서 수해 복구에 나선 공무원들에게 격려 물품을 전달했다.
행정공제회는 거제와 통영 지역의 피해 복구 및 이재민 지원 업무를 수행하고 있는 공무원들을 위해 600만원 상당의 빵과 쿠키 등을 전달했다고 28일 밝혔다.
김기영 행정공제회 이사장은 “예기치 못한 수해로 피해를 본 시민들이 하루빨리 일상을 되찾기를 바란다”며 “현장에서 수해 복구에 최선을 다하고 있는 공무원들의 노고에도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행정공제회는 지방자치단체 공무원 등의 생활 안정과 복지 증진을 위해 설립된 기관이다. 행정공제회는 지방자치단체 공무원을 격려하기 위한 다양한 복지 행사를 올 하반기에도 이어갈 예정이다.
민경진 기자 min@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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