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자연주의 기능성 화장품 브랜드 시드물이 여름철 햇빛과 외부 환경에 노출된 피부 관리를 위한 신제품 ‘스킨소스 울트라 알부텐 크림’을 출시했다고 2일 밝혔다.
이번 신제품은 피부 톤 관리에 활용되는 브라이트닝 성분인 알부틴을 10% 함유한 것이 특징이다. 자외선 노출 등으로 피부가 칙칙해지기 쉬운 일상 속에서 피부 관리 효과를 높일 수 있도록 설계됐다.
알부틴은 일반 기능성 고시 원료인 베타-알부틴과 상대적으로 관리에 유용한 것으로 알려진 알파-알부틴으로 나뉜다. 스킨소스 울트라 알부텐 크림에는 알파-알부틴이 7%, 베타-알부틴이 3% 총 10% 함유됐으며, 멜라닌 색소로 인한 피부 고민 관리를 목적으로 한다.
이와 함께 미백 케어 성분인 트라넥사믹애씨드 4%와 나이아신아마이드 2%를 함께 담았다. 알부틴과 함께 다양한 브라이트닝 성분을 복합 배합해 피부톤과 잡티 흔적 관리에 도움을 줄 수 있도록 했다.
회사 측은 강한 자외선 노출로 피부 톤 관리 수요가 높아지는 시기에 맞춰 데일리 스킨케어 단계에서 활용할 수 있는 고농축 미백 케어 제품으로 이번 신제품을 기획했다고 설명했다.
제품은 부드럽게 발리는 크림 제형으로, 기초 스킨케어 마지막 단계에서 얼굴 전체에 사용할 수 있다.
시드물 관계자는 “신제품은 알부틴을 10% 함유하고 다양한 브라이트닝 성분을 함께 적용한 제품”이라며 “여름철 자외선 노출로 칙칙해진 피부를 관리하고자 하는 고객들에게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시드물 정품은 시드물닷컴을 통해 판매된다.
김성혜 한경닷컴 기자 shkimmy@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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